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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의 노아의 고뇌 에피소드, 뭐랄까 비극의 히로인같아서 처음부터 시작하면서 꽤 무거운 캐릭터가 되어 버렸네요. 등장인물이 점차 늘어나지만 탄탄한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다음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게 됩니다. 중간 중간 개그로 쉬어갈 수 있는 부분도 좋아요 |
| 어머머어머머? 노와와 아키의 분위기가 영 수상해서 심통이 나던차에 시노부가 거하게 홈런을 치지 뭐예요. 그러고는 아무렇지않은듯. 이와다르게 번민하는 아키.. 커다란 마음의 소리 너무웃겨요. 시노부는 고딩이지만 오직 보호만 기다리고잇는 사람은 아니리구. 시노ㅜ의 믿음직스러운모습이 부각되어서 좋았답니당. 아키는 더욱 번민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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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만화인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합성 다이아연구자를 찾아 가는 시노부와 아키시다는 참석자를 훑어보며 찾아봅니다. 그런중에 노와는 연예계를 그만 두겠다고 하네요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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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구매) 코테츠와 아키와의 과거가 밝혀진다. 의외로 훈훈한 이야기로 끝나서 다행이다. 뭔가 아키네 집안에 대한 실마리를 잡을 뻔하면서도 놓치는 느낌이 많이 든다. 그래도 전에 비해선 확실히 이야기가 조금씩 진행되는 느낌. 더 많이 풀렸으면 좋겠다 싶긴 하지만. 확실히 아키가 어중간한 태도를 보이는 거에 비해서 시노부가 훨씬 적극적으로 상황을 움직이려고 하는 게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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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0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아키모토 부인덕분에 키타가미가의 아키사다의 돌잔치라는 단서에 도달하게 된 시노부일행. 노와는 오빠때문에 은퇴하려고 하네요. 안타까워요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0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막 전개가 파바박 되는게 아니라서 답답할 때도 있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진행되는 맛으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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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저서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0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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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데서 이렇게 끝난다고? 진짜? 하며 분노하게 만들었던 9권! 그리고 더욱 흥미로워지는 10권 입니다. 내가 평생 찾아다니던 붉은 돌이 뭐? 하며 놀라는 아키와 그런 아키에게 더욱 놀라는 시노부, 가보에 얽힌 진실은? 크으~ 가짜 다이아몬드 사건도 해결해야 하는데 가보에 얽힌 새로운 비밀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혼돈과 파괴의 10권! 이렇게 끝내면 섭섭하쥬. 원래 완결 나면 읽으려던 책을 중간부터 시작해서 고통을 쌓고 있는데, 재미있습니다...미운데 미워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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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 만화의 메인 스토리가 아키의 집안의 보물, 붉은 돌 찾기인데, 감정이 어려운 인조 다이아몬드부터 많이 복잡해진 느낌이지만, 천천히 이야기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표지가 남자출연자 셋이 함께 나온 것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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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씨가 보고 난 후의 보석들이 해맑게 웃고 있는 게 너무 웃기네요. 중요한 돌은 일단 시노부가 먼저 봐야할 것 같아요. 전당포가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거나 아니면 전문적인 중고거래쪽으로 대체된 부분이 크지만 아예 모를수도 있군요. 일본은 지금 어느 정도는 활발할지 궁금합니다. 일반 중고거래 허가증이라는 건 처음 봤는데 실제로 있는 걸까요? 아키의 돌찾기는 띄엄띄엄 정보는 연결되지만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