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게 볼 수 있는 2권입니다~ 로맨스 비중보다는 개개의 에피소드 위주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근데 뭐...솔직히 제목도 그렇고, 줄거리 소개만 어느정도 읽어봐도....로맨스 만땅 비중을 기대하며 이 책을 사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됨. 오히려 에피소드 이야기 중심 전개를 기대하고 책을 사는 분들이 많을것 같네요. 예상하신 대로의 분위기입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적당히 가벼우면서도 잘 읽히는 느낌이라서, 분위기만 놓고 보면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재미있을것 같은데 아무래도 판타지적인 요소나 연출이 있다보니 잘 만들지 못하면(예산 부족 등..) 오히려 몰입 망칠것 같아서 그냥 소설로 읽는게 나은것 같기도 하네요ㅋㅋㅋㅋ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