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설명해 보자면 송영목 교수님의 전공인 요한계시록을 우리는 정리된 책 형태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자체를 혼자서 보게 된다면 이게 무엇을 말하는 걸까 궁금함을 자아내지만 해결하기가 여간 쉽지가 않다.
이것을 구약과 연계를 잡아내어 독자들에게 성경은 성경으로 봐야 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솔직히 읽는 것 조차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읽어 나간다면 분명 큰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