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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풍자해내는 작품속의 세계는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사실 세속적이고 황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이렇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것도 작가만의 해학적이고 서민적인 면이 독자를 이해시킨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역시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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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연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365)을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주머니 칼을 거내들고 한 번 시험조로 쭈욱 내리며 깍아보았을때, 조금은 무섭더라고요. 요즘 칼이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데ㅜㅜ 누런 덩어리 한 쪽이 어렵지 않게 뚝 떨어졌잖아요. 그 놈을 한데 뭉쳐 가지고 그 앞 댓돌에다 쓱 문대보니까 황금이 나오다니. 역시 고생은 고생한 보람이 있어야 고생이 잊혀진다는걸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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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유정 연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365)을 읽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황금인걸 알았을때 얼마나 좋았을지 상상되네요. 평소에도 툭하면 잘 짜는 누님이라고.ㅎㅎ 이런 황금을 보고도 여전히 눈물이냐고 이걸 가만히 ㅏ라보니 자신은 이만만해도 황금을 얻은 보람이 큼을 느낄 수 있다는거 맞네요. 뻔둥뻔둥 놀고 자빠져서 먹는다 하여 일 상 들볶던 누님이라는게 재미있는 부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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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연기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365)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공동 변소에서 일을 마치고 엉거주춤히 나오다 벽께로 와서 눈이 휭둥그래졌다길래 왜 놀랬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바로 누리끼리한 놈이 바로 눈이 부시게 번쩍번쩍 손가락을 펴들고 가만히 꼬옥 찔러보니 마치 갖 굳은 엿 조각처럼 쭌득쭌득 했다니.. 귀신이나 사람일까 상상했는데 아니여서 더 놀라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