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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하늘 책 표지를 보는데 너무 이쁘다 싶었어요. 파란 하늘이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골랐습니다. 신나는 여름방학관 테마에서 볼 수 있는 책, 우리집 하늘
집 마당에서 바라 본 하늘, 반 평의 하늘 그리고 옥상 위에서 올려다 본 하늘은 이제 더 이상 반평이 아니지요. 어릴때 시골에 가서 평상위에 발라당 누워서 하늘 보면 새까만 하늘에 많은 별들이 다 쏟아져 내리는 기분이 들잖아요. 나도 그 별 내꺼라고 우겨볼껄. 생각만 해도 행복한 이야기네요. 반 평이였던 하늘은 이제 수천 개의 별까지 억만 평 하늘이 되어 모두 아이의 차지가 되었네요. 이쁜 시에 아름다운 그림이 더해져서 보고 또 봐도 이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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