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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가 싫어!' 일요일엔 늦잠 자고 걸핏하면 혼내고 아무 때나 화내고 엄마는 아이와 결혼할 수 없다고 해요?????? 보는 내내 이거 내 이야기인데?라며 아들과 엄마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책이랄까요 아이들이 볼 때 납득할 수 없는 일들로 아이의 기분을 엄마가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으며 귀여운 토끼 일러스트의 그림책이라 아이도 좋아했답니다 확실히 예스베리굿즈 추천도서에 있는 책들은 선택할때마다 성공적인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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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에너지 아웃되어 저도 진짜 이불속에 자리 펼치거든요? 그런데 그런 저의 모습과 너무 닮은거에요~
우리 엄마는요
아이와 같이 읽는데 막둥이와 저 같아서 너무 공감이 되는거에요
토끼 그림도 참 예쁘고 이야기도 아이 일상과 익숙해서 좋아요
내용도 재미있고요~ 그래서 아이와 같이 보기에 좋은것 같아요!
여러분도 아이와 사서 같이 읽어 보세요
저는 아이가 이제 글씨 쓰기 한참해서 제목이나 내용 중 따라쓰고 싶은 글자 따라 쓰기도 하고 그림 그리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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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이 공감이 되진 않지만 일맥상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책이에요. 한번 읽고나서 여운이 남아 제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아기가커서 엄마말을 이해하게되면 함께 읽으며 엄마가 상처주려고 한 행동이 아님을 설명해 주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뻐서인지 아기가 내용은 모르지만 계속해서 시선이 가는것 같아요. 잘보관했다 아기가 크면 읽어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