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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서울약령시한의학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집콕! 약초 공방 온라인 수업이 있어 몇번 참여했었다. 약초에 대해 배우며 약초에 관심이 생겼다는 큰I에게 약초관련 책을 찾아주고 싶어 알아봤는데 아쉽게도 쉽게 나온 아이들 책은 못 찾았다. 약간의 관심이라 어려운 책을 주면 작은 관심도 사라질까 염려되 쉬운 책으로만 찾는데 없다.
자연을 닮은 사람의 몸에는 오장과 육부가 있다. 오장의 차이에 따라 성격도 달라진다. 몸 속에 있어 보이지 않는 오장을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 약을 쓸때도 병의 기운, 몸의 기운을 살펴봐야하고 계절과 주변환경에 따라 쓰는 약도 달라진다.
밥이 보약이라는 동의보감을 읽고 힘들고 귀찮다는 이유로 대충 챙기던 삼시세끼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반성 중
병이 나기 전 예방의 중요성도 이야기하고 있는 동의보감을 보며 좋은 습관 기르기로 약속했다.
건강하게 오래 살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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