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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개구리 ] 작가님의 [ [eBook] 늑대가 온다 5 (완결) ] 을 구매하고 난 뒤 쓰는 리뷰입니다. 읽다보니 어느새 완결까지 구매해서 다 읽었네요 ㅎㅎㅎ 그냥 흔한 로맨스판타지 소설이에요. 크케 뭔가도 없었고.. 타 플랫폼인 카땡땡땡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내용? 연재물은 출간하신 건 지는 잘 모르겠는데... 음.............. 다음 작품도 출간하시면 읽을 거 같긴해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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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드네의 수장인 라르손과의 일전 후 카이라는 뭔가 미진하고 아쉬운 느낌이 계속 든다. 그런데 안톤과의 협상에서 캐스케이드의 검법서 극의 편을 보고 마침내 검법을 완성하게된다. 역시! 고수들에게 중요한 것은 길고 장황한게 아니고 심오한 한줄이다! 마침내 타르엔과 카이라는 시틀란을 무너트리고 복수에 성공한다. 그리고 제국을 다시 일으키는 와중에 황비의 전폭적인 지지로 결혼에도 골인! 해피앤딩일것은 알고 보지만 그래도 중간에 카이라의 성격이 약해지지 않고 캐릭터의 성격을 잘 유지해서 다행이다! 멋쁨 넘치는 여주는 언제나 옳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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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님의 늑대가 온다 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주인공과 남캐의 이야기도 막을 내립니다. 여전히 강한 주인공과 그 옆의 남캐. 외전까지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주인공 성장물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완벽한 복수를 하니 제 속이 다 후련합니다. 주인공의 성격과 능력이 좋아서 보는 내내 시원했습니다. 주인공의 주변에 다양한 인물들이 꼬였지만 남캐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이 조금 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이유가 얼굴이라면 할말은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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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늑대가 온다 5 리뷰입니다. 드디어 모든 일들을 다 처리하고 여주가 바라던 바가 이루어 집니다. 시원한 결말입니다. 거기다 외전까지.. 5권의 1/3 정도가 외전인데 마지막 마무리까지 알차게 해 주시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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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말이네요. 예상했던 그대로이지만 막강한 여주 덕에 고구마 없이 시원한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남주가 여주에 묻혀버리는 위치는 아니어서 다행이었네요. 이야기 자체는 단순한 구도에 처음부터 선악이 분명하고 캐릭터도 그다지 입체적이지는 않아 많이 뻔한 내용이었는데 그에 비해서는 가독성이 괜찮아서 장편임에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읽을만한 판타지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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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온다 5권입니다. 순조롭게 달려온 다음에 결말이 잘 났네요. 주인공이 인정사정없이 복수에 성공하는 모습이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무사히 남주가 황제가 되도록 도와준 다음에 자신의 가문도 복권시키고 황후가 되네요. 역사상 최강의 황후가 되었어요. 예쁜 아기들 낳고 좋은 어머니가 되어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사는 결말입니다. 식상하지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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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여인의 성장과 복수를 다룬 이야기 늑대가 온다가 드디어 완결입니다. 남장여주물 답게 극중 가장 강한 검술을 지닌 카이라가 혼자 다 해먹는 이야기 되겠습니다. 요런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에겐 딱 취향일듯 해요. 보통 여자주인공이 다 해먹는 책의 경우 남주나 주변인은 그저 병풍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그정도는 아니라 괜찮았어요. 남주도 적당히 능력있고 주변인물도 괜찮은 이들이 등장합니다. 복수도 나름 잘 끝냈다 생각해요. 죽음을 보진 않았지만 죽음에 버금가는 복수였지않나 싶습니다. 공작의 아들램은 집사덕에 잘먹고 잘 살게 되었지만 그 마음속에는 언제나 패배감이 깃들어있을거라 생각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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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길에 올라선 타르엔과 그를 돕기위해 제한몸을 다 바치는 카이라 그리고 그런 카이라가 안쓰럽고 고맙고 미안한 타르엔의 안절부절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그 둘의 로맨스가 너무 퓨어해서 독자로써 안타깝지만 그래도 넘나 재미있네요 모든것을 잃고 추하게 되어버린 시틀란도 복수를위해 치욕의 세월을 견딘 카렌도 불쌍하네요 그리고 황제로 우뚝 선 타르엔도 멋지구요 재미있는 책을 잘 써주시는 작가님도 멋지네요 읽어본 책들이 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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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네요. 로맨스 소설 대다수가 그러하듯 잘 해결되고 잘 맺어져서 행복하게 끝납니다. 여주의 복수는 아주 통쾌합니다. 그냥 죽여주길 바라는 원수에게 편안한 죽음을 주지 않아요. 그렇다고 온갖 고문에 괴롭힘을 주지도 않고요. 딱 그 원수가 벌인 만큼의 벌이 아닐까.... 착하게 살았다면 좋게 끝났을 것을.... 그간 복수물 제법 많이 읽었는데, 복수의 방법은 이게 제일 좋았던 것 같네요. 19 딱지 없는 만큼 퓨어퓨어했는데 말입니다. 여주는 왜 그걸 회상하면서 1919스럽게 만들까요.... 그런 거 필요 없....는 건 저 뿐인가봐요... 끝까지 잘 읽었네요 |
| 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된 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늑대가 온다] 5권입니다. 은연중에 스포를 쓸 수도 있으니 유의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대망의 완결입니다. 악역의 말로는 생각보다 허무하네요. 생각보다 허무한...ㅎ 아무튼 다 끝나고 드디어 결혼에 골인하는 남여주입니다. 여기부터는 그냥 무난한 로코로 돌아간 것 같아요. 그리고 서브컾 비중이..생각보다 많은 점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