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워드가 맘에 들고 강한 여주물을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남주가 좀 제취향이아니네요. ㅎㅎ 제가 여주만큼이나 중시하는 요소가 몸과 마음이 정결한 남주인데 남주의 설정이 어릴때부터 여자들과 분별없이 관계한다는 설명이라, 마음에 차지가 않았었어요.어떤이유던지 몸을 막굴리는것은 제 이상적인 남주상이 아니기때문에... 그런데 여주가 검술이 뛰어나다는 설정에 강인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참좋았어요. 그리고 복수물을 좋아해서 여주가 어떻게 복수를 이어나갈지도 참 궁금합니다 |
|
이 소설을 읽고 레몬개구리님 작품뿌시기 들어가게 되었네요. 원래는 귀족이었던 여자주인공이 가문의 멸문을 당하고 남장을 한 채로 떠돌다가 용병에 들어가게 되면서 좋은 사람 나쁜사람 원수인사람 등등 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내용입니다. 읽다보니 재미있어서 2권도 벌써 결제 해버렸네요.....고생만 하던 주인공이 자기 형제처럼 아껴주는 사람도 만나고 읽다보면 술술 읽혀요 |
|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남장을 한 용병이 여자 주인공인 소설이다. 그동안 용병도 로맨스 소설의 남자 주인공의 직업으로 꽤 많이 나왔는데 여자가 용병이라니 신선하다. 검사인 여자 주인 카이라를 찾아 살인을 의뢰하러 온 사람은 카이라의 아버지를 죽인 퀴라스 공작의 사생아 타르헨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처럼 가족의 원수에 남장 여자라는 로판에서 잘 나가는 클리셰를 사용한 소설이라서 그런지 처음부터 흡입력 있게 사건이 전개가 된다. |
| 레몬개구리 작가님 작품이 취향에 맞아서 구입했어요. 원래 남장여자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작가님 작품이라 재밌네요. 황제와 공작의 손에 아버지를 잃고 살던 마을도 잃은 여주인공이 복수하기 위해 수도로 올라와 용병일을 하는 스토리로 시작됩니다. 남주는 원수의 아들인데 여주의 실력에, 인간적으로 빠지고요. 여주가 용병일하거나 활약하는 장면이 작가님 다른 작품 진홍의 카르마랑 좀 유사한데 여기 여주는 애같은 면이 있어서 유쾌하게 읽었습니다. |
|
레몬개구리 작가님의 늑대가 온다 1 리뷰입니다. 누명을 쓰고 황실에 몰살 당한 가문의 마지막 계승자로 숨어살던 여자 주인공이 반대파의 습격을 받고 가족을 잃고 마을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도시로 떠난 여자 주인공이 용병이 되어 남자 주인공을 만나 전개되는 이야기로 능력 있는 여자 주인공의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여자 주인공의 복수가 흥미로워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
이 작가님 작품 몇 개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늑대가 온다>도 망설임없이 구매해서 읽었어요. 여자인 주인공이 늘 엄청 노력하네요. 남장을 한 기사주인공이라 무예도 뛰어나고요. 여주를 주인공으로 하는 판타지 같은 느낌인데 로맨스도 소홀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제 취향에 잘 맞더라구요. 남자 주인공 쪽도 마음에 들어요. 판타지 느낌이 강하다는건 세계관이, 주입식이 아닌 묘사되면서 펼쳐지는 편이라서 다른 세계의 이야기를 읽는 맛이 나서 좋아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됩니다. |
|
레몬개구리님의 늑대가 온다 1 리뷰입니다. 레몬개구리님의 전작인 '진홍의 카르마'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했는데 주인공이 엄청 센 검사여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심드렁하면서도 덤덤하고 재치있고 멋진 주인공을 보면서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점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1권은 주인공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과정을 담았는데 등장인물들과 얽혀나가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
|
레몬개구리님의 다른 작품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다른 작품들도 찾아서 읽는 중입니다. 원수의 자녀가 사랑에 빠지는 그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네요. 여주가 남장을 하고 용병이 되어 복수를 위해 남주와 손을 잡습니다. 남주는 원수의 사생아라고 알려져 있는데 실은 그것이 아니구요.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어 갈지 궁금해서 얼른 다음권으로 넘어가고 싶어지네요! 검술로 짱먹는 여주! 왠만한 기사보더 더 멋지네요!ㅎ |
|
남장여주물 좋아해서 골랐던 책인데 왜 1권만 샀나 후회했어요. 이건 세트로 질렀어야 했어요 특히나 여주가 힘든 상황에서 어딘가에 기대는게 아니라 주체적으로 용병이 되어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게 너무 멋졌습니다. 남주와 만나는 것 까지 뭔가 흔히 보던 로판의 귀족여주와 과거를 숨긴 귀족출신 용병남주의 뒤집힌 버전 같아서 더 재미었어요. 여주 성격도 멋있어서 그런지 정말 좋았습니다. 단점은 한권 분량은 왜 이리 ㅠㅠ |
|
남장여자 기사물입니다. 무력이 강한 여성캐릭터를 좋아해서 보게 되었고, 기대했던 만큼 즐겁게 보고 있어요. 검고 푸른 빛이 감도는 배경에 스며들어 있는 적갈색의 주인공이 나오는 표지도 좋아요. 하지만 이 적갈색 색조의 주인공이 좀더 검푸른 배경의 중심에 있었으면 더 멋드러졌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멸문당한 기사 가문의 마지막 후손으로서 변방의 마을에 아버지와 함께 살던 카이라가 수도로 상경하여 용병길드에 들어가게 됩니다. 출중한 카이라를 남성 용병 기사 그리고 황자들이 눈여겨 보게 됩니다. 카이라가 시원시원한 능력자 캐릭터여서 신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