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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수험을 앞두고 이세계에 전이-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세계로 가 있었음-하고 3년이 흐른 이후 남주의 시점에서 이 작품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여하튼 이 작품의 주인공인 쿠로노는 운이 좋게 남작 부부에게 도움을 받아 이곳 세계에 적응해 갈 수 있었다는 점과 여느 이세계물과는 달리 치트 능력이 없다는 점이 나름 참신하게 다가왔고.. 여기에 작중 곳곳에 수위가 꽤 있는 장면들이 나오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재미 여부를 떠나 몰입감만큼은 괜찮았음) |
| 새로운 신적인 크로노 전기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환상곡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 어떤 모습이 히로인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곡을 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필요 이너웨어 목적이라 더 시간 가는지 모르는 것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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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노 전기 1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이 이세계로 이동하고 나서 그 곳에서 아인들 즉 엘프나 미노타우루스 같은 인간이 아닌 종족들이 모여있는 군대의 지휘관으로서 존재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이 책의 주 내용입니다.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쿠로노 님, 부디 당신 곁에 있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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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을 구매하고 서적으로 추가구매하는거라 조금 어색하군요. 보통 서적먼저 구매후E북을 구매한적이 많은지라... 그래도 다른 라이토노벨과 차별되는 부분도 확실하고 무엇보다 내부 일러스트가 제취향의 야릇한 장면이 있는지라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가끔씩 몇몇서적이 업데이트되는경우가 있는지라...보통 오탈자교정이지만 만일을 위해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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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되자에서 재밌게 보고있는 소설 쿠로노전기가 발매된건 좋은일이고 다른 소설가가되자에서 출판된 소설중 재미가 떨어진것들이 꽤 되는대 쿠로노 전기는 그대로 재밌어서 좋내요, 왕녀 티리아를 놔두고 도적토벌같은걸 본인이 지휘하는게 이상하게 느껴지긴 했는대 그 왕녀와 같은 사관학교동기에 반말하는 사이고 영웅을 후퇴시킨전적이 있으니 아주 말이 안되는건 아니내요. 크로노에서는 주인공이 쓸어버리는 먼치킨 소설이 아니고 지식도 애매하게 가지고있는 일반인에 가깝습니다. 종이제작도 현실에서 체험한 대략적인 정보로 부하가 연구해 만든거니까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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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노 전기-이세계 전이한 내가 최강인 건 침대 위에서만인 것 같습니다 1권입니다... 코믹스로 먼저 접한후 라노벨이 나왔길래 구매한 작품인데요... 개인적으로 생각보다는 코믹스에 비해서 재미가 없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온줄 몰랐다가 2권이 보여서 구매하려다 같이 구매한작품이라.... 어쩔수 없이 2권을 같이 샀긴한데...3권은 아마 안살듯한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쿠로노 전기1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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