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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트레이닝/다이어트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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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헬스관련 서적을 읽어 보았는데, 모두가 천편일률적으로 헬스기구를 다루는 방법과 운동방법, 그리고 약간의 상식들을 곁들인 책들이었다.   대부분 헬스클럽의 기구들과 운동하는 사람을 사진으로 찍어 약간의 설명을 곁들인 내용구성이어서 자세한 부연설명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다이어트와 트레이닝, 그리고 헬스클럽 모두를 아우르는 책이 나와서 곧바로 구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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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헬스관련 서적을 읽어 보았는데, 모두가 천편일률적으로 헬스기구를 다루는 방법과 운동방법, 그리고 약간의 상식들을 곁들인 책들이었다.

 

대부분 헬스클럽의 기구들과 운동하는 사람을 사진으로 찍어 약간의 설명을 곁들인 내용구성이어서 자세한 부연설명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다이어트와 트레이닝, 그리고 헬스클럽 모두를 아우르는 책이 나와서 곧바로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 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 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편견들에 대한 질문으로 책의 내용을 채워나가고 있다.

 

흥미로운 내용 10가지만 예로 들어보자

1) 기초대사량과 신진대사량은 어떻게 다른가.

2) 술만 마셔도 알코올의 열량 때문에 살이 찌는가.

3) 비만과 정력은 무슨 상관이 있을까.

4) 나잇살은 왜 찌는 것일까.

5) 근육을 선명하게 만들려면 운동 반복횟수를 늘려야 하는가.

6) 특정 부위 근육만 키우려며 어떻게 해야 하는가.

7) 운동을 중단하면 근육은 지방으로 바뀌는가.

8) 하체운동을 꼭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9) 스쿼트를 많이 하면 엉덩이가 커지는가.

10)달리기와 파워워킹 중 어떤 것이 지방제거에 효과적인가.

 

다이어트와 피트니스, 트레이닝 등 모든 부분에 대해 자세하고 알기쉽게 다루고 있으며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대한 불변의 법칙,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상식의 바로잡음, 보충제에 대한 상식, 트레이닝의 법칙, 트레이닝에 대한 상식과 실패줄이기, 헬스클럽 가기전에 갖추어야 할 상식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보면 단순한 필자의 의견이나 주장을 피력하는데 그치지 않고 관련 지식과 의학,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설득력을 더해주고 있다. 목차를 보면서 관심있는 내용만 스킵하면서 본다면 시간도 줄일 수 있고, 필요한 지식만을 취사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다이어트와 트레이닝의 상식백과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10.12.29. 신고 공감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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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편견과 상식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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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는 무척 관심이 많은 주제이다. 헬스클럽도 다녀보고 개인적인 운동도 해보았지만, 사실 꾸준한 관리없이는 체중감량과 건강한 몸이라는 보물을 얻기 무척 힘든 것 같다. 하지만 의외로 잘못된 상식도 많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이 책 '몸짱상식사전'은 훌륭한 다이어트 참고서이다. 뭐 책만 읽어서 살이 빠지지는 않겠지만, 기본적인 상식은 알고 운동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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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는 무척 관심이 많은 주제이다. 헬스클럽도 다녀보고 개인적인 운동도 해보았지만, 사실 꾸준한 관리없이는 체중감량과 건강한 몸이라는 보물을 얻기 무척 힘든 것 같다. 하지만 의외로 잘못된 상식도 많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이 책 '몸짱상식사전'은 훌륭한 다이어트 참고서이다. 뭐 책만 읽어서 살이 빠지지는 않겠지만, 기본적인 상식은 알고 운동한다면 좀 더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책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심플한 소단락질문과 함께 그에 맞는 답변을 적절하게 제공해준다. 예상외로 반가운 정보들이 많이많이 실려 있다. 책을 화려하게 꾸며서 값만 비싼 책과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어렸을 때 과학만화책 같은 걸 사보면 한 페이지마다 적절한 과학질문과 그 밑에 만화로 꾸며진 해답에 대한 설명이 나왔던 것이 기억나는데, 딱 그런 식이다. 다이어트에 관한 편견 중에, 일단 음식에 대한 것도 참 많았다는 걸 알았다. 개인적으로 술을 먹지는 않지만, 술살이라는 말이 어떤 것인지 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트랜스지방이라던지 그 외 여러음식에 대한 편견 하나하나가 재미있었다. 또 다이어트 운동 중에 생기는 일에 대해서도 나름 자세히 질문을 던져가며 답을 던져 주었다. 운동상식이나 건강정보들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다. 중반부에 가면 영양제나 단백질 보충제 등에 관한 설명도 나오는데, 약물에 관한 파트라고 보시면 된다. 후반부에는 본격적인 운동 관리법과 트레이닝법이 나온다. 특히나 이 부분은 현재 헬스클럽을 나가시거나 앞으로 나가실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었으면 하는 정보들이 가득하다. 백문이불여일견이니 어떠하신지는 직접 책을 읽어보시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읽기 쉽다 그러나 자세하다'라는 것이다. 상식사전이라는 이름은 딱딱할 지 모르지만, 그 안의 내용은 상식을 쌓아가는 재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운동을 그리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운동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데에 이 책이 더 맞으실지도 모르겠다. 주로 책만 읽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상식을 즐겨 읽으시는 분들께는 강추하고 싶다. (사실 본인도 그 부류에 속하지만.)  현재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조언서로, 앞으로 운동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는 지침서로 활용하시면 좋을 거 같다. 

g***8 2010.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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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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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얼짱, 몸짱 등 짱이 참 대세인 시기 인듯하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 이라는 말처럼 세상에 태어나 여러 사람들과 만남 및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런 만남들 속에서 첫인상을 결정하는 우선순위가 외모인 듯하다. 누군가 나의 겉모습을 보며 나를 판단 한다는 게 참 섭섭하기도 하지만 그 사람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만나는 첫 대면에서 어떤 모습과 행동을 보이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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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얼짱, 몸짱 등 짱이 참 대세인 시기 인듯하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 이라는 말처럼 세상에 태어나 여러 사람들과 만남 및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런 만남들 속에서 첫인상을 결정하는 우선순위가 외모인 듯하다. 누군가 나의 겉모습을 보며 나를 판단 한다는 게 참 섭섭하기도 하지만 그 사람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만나는 첫 대면에서 어떤 모습과 행동을 보이냐에 따라 보편적인 판단을 하게 되는듯하다. 이런 외모의 중요성은 사회에 나가서도 면접이나 생활에 약간 반영이 되는 듯하다. 잘 생기고 키 크며 수려한 외모의 남성들과 여성들을 보곤 자기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라 판단을 하지만 현 시대가 만들어 놓은 세상의 보편적인 잘생긴 외모란 기준에서 조금 다르거나 뚱뚱하면 게으르다 는 판단을 하곤 한다.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살기 위해 몸짱 이라는 외모를 중시하는 문화가 생겼지만 그 기준은 시대에 따라 다른 듯하다.

 

남이 생각하는 몸짱의 기준에 맞춰 살기 위해 정작 자신의 몸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몸짱이 되는 것을 망각한 채 무리한 운동과 다이어트로 내 몸을 망가뜨리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깨달음과 점검 및 반성을 하게끔 해주는 ‘몸짱 상식 사전’ 이란 책을 보았다.

 

“P12. 다이어트란 굶거나 줄여 먹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양과 질을 충분히 먹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다이어트란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입니다.”

 

“P17. 건강과 장수는 소식, 적당한 노동, 삶의 여유가 주는 것입니다. 특히 영양은 모자라는 것보다 넘치는 것이 더 해가 됩니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막상 아름답고 몸짱인 사람들을 볼 때마다 부러운 마음 뿐 이었다. 그리고 매번 다이어트를 한다며 다양한 방법들을 이용해 도전한다고 하지만 식탐이 강한 나로서는 ‘작심삼일’이 되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인지 내가 하는 방법들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내 건강을 해치지는 않는지에 대한 생각들은 해보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은 막상 다이어트로 성공하고 싶거나 몸짱이 되고 싶은 이들이 정작 가장 먼저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몸짱으로 거듭날 방법인 ‘건강’ 이란 내 몸의 소중함이 먼저 라는 것을 알려주며 이에 맞는 운동법들과 식사요법에 관한 상식들을 일러 준다.

 

“P158. 올바른 운동순서는 걷기5분▶스트레칭▶근력운동(무산소운동)▶유산소운동▶스트레칭 순서입니다.”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식이요법에 따른 기존에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다이어트에 관한 상식들을 마치 진실 혹은 거짓처럼 정리해주며 또한 보충제 같은 건강보조식품들의 상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두 번째 파트는 다양한 운동법 즉, 트레이닝에 관한 올바른 상식들과 지혜롭게 헬스클럽을 이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 한다. 소설처럼 연결해서 읽어야 할 형식이 아니라 마치 칼럼형식으로 구성 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시간을 내어 읽을 수 있는 책인 듯하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실은 우리가 건강보조식품으로 자주 먹는 비타민제나 비타민음료가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비타민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런 보충제를 섭취하더라도 영양결핍을 초래할 수 있단 사실에 평소 자연이 주는 선물을 망각한 채 너무 쉽게 보충제나 음료제 하나로 소중한 내 몸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은 채 오로지 몸짱에 대해 너무 집착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된다.

 

건강하지 않으면서 잘생기고 아름다운 허울뿐인 몸짱 이면 무얼 할 수 있겠는가 라는 생각을 해보며 무엇보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몸짱 이 아닌 세상에 태어나 “나” 라는 사람을 위해 열심히 살아주며 고생하는 하나뿐인 소중한 내 몸을 위해 ‘건강을 생각하는 몸짱’ 이 되어야 겠다 는 생각으로 이만 글을 맺을까 한다.

z******0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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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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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사전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이 책은 상식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구체적인 운동방법을 다루었다기 보다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 혹은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을만한 이야기들을 알려주었다. 책의 구성은 마치 우리가 인터넷에 질문을 올리면 사람들이 답하듯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질문에 답변이 달려있는 듯하다. 물론 큰 주제 안에 여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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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사전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이 책은 상식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구체적인 운동방법을 다루었다기 보다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 혹은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을만한 이야기들을 알려주었다. 책의 구성은 마치 우리가 인터넷에 질문을 올리면 사람들이 답하듯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질문에 답변이 달려있는 듯하다. 물론 큰 주제 안에 여러 가지 관련된 질문이 있다. 책 한권에 너무나도 많은 질문들이 있고 그 답변이 있기 때문에 상식을 쌓기에는 충분해 보였다. 목차를 보면서 내가 관심 있고 실제로 궁금했던 부분은 다시 한 번 찾아 읽어보면서 가슴에 되새길 수 있던 점이 좋았던 것 같았다. 이 책의 기본적인 바탕으로 가지고 있는 주제는 다이어트와 트레이닝인데 살에 대한 이야기 들이 특히 많았다. 그만큼 여성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는 다이어트보다는 트레이닝 쪽에 더 관심이 많이 갔기에 그쪽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기는 했지만 트레이닝시작의 기본은 신체를 맞게 바꾸는 것에 있기에 다이어트부분도 배제할 수만은 없었다. 특히 그저 많은 것을 들고 힘쓰다보면 생길 줄 알았던 근육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면서 운동방법 자체가 잘못되어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근육만 만들어 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무리하고 잘못된 방법으로 오히려 독이 될 운동들을 했다는 생각도 들었기에 빠른 시일 내에 방법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복근 운동할 때 허리가 아프다는 주제의 부분은 정말 기억에 남는다. 몇 개월 후 체력시험 볼 때 윗몸일으키기 종목이 있는데 연습 할 때마다 배보다는 허리가 아파서 몇 개 못했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도 그 이유를 찾아보고 했었는데 이 책에서 그 이유가 정확히 나왔기 때문이었다. 역시 관심이 있는 부분에서는 더 눈이 가기 마련이었다. 덕분에 지금은 윗몸일으키기 보다는 우선 복근을 어느 정도 발달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나서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허리에 부담이 덜 갈 것이라는 내용을 보고 지금은 배운데로 노력중이다. 다이어트 혹은 트레이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책 한번쯤은 읽고 제대로 된 지식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

w*****5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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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 사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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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 사전」을 읽고 우리가 생활해 나가면서 좋고 행복한 모습으로 되는 데는 여러 조건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몸 상태라고 하는 데는 그 어떤 누구든지 이의를 달 사람은 없으리라 믿는다. 그 만큼 우리 몸의 상태가 최적으로 이루어지는 건강한 삶이 최고 모습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건강하다는 것은 신체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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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 사전」을 읽고

우리가 생활해 나가면서 좋고 행복한 모습으로 되는 데는 여러 조건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몸 상태라고 하는 데는 그 어떤 누구든지 이의를 달 사람은 없으리라 믿는다. 그 만큼 우리 몸의 상태가 최적으로 이루어지는 건강한 삶이 최고 모습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건강하다는 것은 신체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안정적이 모습을 나타내 주고, 아름다운 체형미와 함께 외모로도 부러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의 비율을 그렇게 높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기 때문에 몸을 갖추려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많은 것이다. 예를 들면 다이어트를 위한 각 종 방법이 동원이 되고, 트레이닝을 통한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하여 수많은 종류의 비법이 있다면서 사람을 유혹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에 최적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올바른 상식 없이 남들이 좋다고 하여서 무작정 따라 한다면 오히려 몸만 망가지는 경우도 많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사람의 심리상 우선 몸이 불편하거나, 쉽게 문제점을 고치려 하는 사람들은 귀가 솔깃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옆에서 누가 그와 관련하여 이야기하게 되면 바로 실천하려고 덤벼드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많은 경우에 오히려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자기 몸에 대한 올바른 다이어트와 트레이닝 등 의 올바른 관리를 위해서는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불변의 법칙”과 165가지에 걸친 상식적인 지식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지금까지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편견을 바로 잡고 작은 습관을 꾸준히 지킨다면 체중 감량과 근육 만들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으리라 확신해본다. 내 경우도 약 10kg 정도를 체중 감량을 하였다. 먹성이 좋기 때문에 정말 불가능하게 여겼지만 역시 도전해보니까 해낼 수 있었다. 바로 이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각 개개인의 강력한 의지만 뒷받침 된다면 그리 어렵지도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그러나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시행착오를 통해 나름대로 방법을 터득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그런대로 잘 유지해 나가고 있지만 앞으로 많이 내 자신을 잘 통제해 나가야만 한다. 이런 내 자신의 경험을 많이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바로 이 책이었다.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여러 정보들을 잘 숙지하면서 나의 최고 목표인 건강한 삶을 위한 준비 과정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하겠다. ‘100세 도전’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라도 최고 몸 관리 하는데 가장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자세로 열심히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는 최선의 자세로 삶을 영위하리라는 각오를 갖게 되었다. ‘건강은 모든 것을 위한 가장 필요한 자산’이라는 자세로 임하리라 다짐을 하였다

m***3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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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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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well-being)시대가 도래하면서 너도나도 몸에 좋은 보양식을 찾고 유기농 식품을 선호하며, 건강을 가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자라면 누구나 날씬한 몸매를 꿈꾸면서 다이어트를 한번쯤 시도했을 것이고, 많은 남자들은 배에 완벽한 식스팩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헬스장에서 부지런히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나 또한 한때 몸을 만들어보려고 몇개월간 헬스클럽에 등록해서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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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well-being)시대가 도래하면서 너도나도 몸에 좋은 보양식을 찾고 유기농 식품을 선호하며, 건강을 가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자라면 누구나 날씬한 몸매를 꿈꾸면서 다이어트를 한번쯤 시도했을 것이고, 많은 남자들은 배에 완벽한 식스팩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헬스장에서 부지런히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나 또한 한때 몸을 만들어보려고 몇개월간 헬스클럽에 등록해서 트레이닝 했던 적이 있다. 처음에는 하루하루 빠지지 않고 매일 가서 열심히(그 당시에 느끼기로는 열심히 했었다.) 운동했던 것 같다. 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고 나니 헬스장 가는 것도 귀찮아지고, 정작 가더라도 내가 힘든 운동은 자연스레 피하게 되었다. 현실이 이러하니 내가 원했던 몸을 가꿀 수 없었던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었다.

 

비단 나뿐만 아니라, 살을 500g이라도 줄이고자 열심히 다이어트에 시도하지만 매번 번번히 실패하는 뭇 여성들과, 귀찮다는 이유와 정체모를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몸짱대열에서 낙오한 많은 남성들이 있을 것이고 아마 이 순간에도 실패를 경험하고 있는 이들이 부지기수일 것이다. 앞서 언급한 이유 외에도 그런 실패를 경험할 수 밖에 없는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잘못된 건강 정보라고 할 수 있다. 정확한 지식도 알지 못한채 열심히 노력하기만 해 봤자 말짱 도로묵이 되지 않겠는가.

 

이 책은 그런면에서 큰 도움을 준다. 건강 보조식품에 대한 잘못된 상식들, 그리고 다이어트를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단기간 몸짱만들기 프로젝트가 무조건 사기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등 다이어트나 트레이닝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천군만마와 같은 엄청난 정보로 똘똘뭉친 책이 바로 이 <몸짱 상식 사전>이다. 말 그대로 몸짱이 되기 위한 모든 상식이 즐비해 있고, 평소에 자주 먹는 비타민제나 영양제, 오메가3의 올바른 섭취방법과 사기식품의 유형 등이 자세히 나와 있다. 그러므로 다이어트나 몸짱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누구나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혹시 헬스장 기구의 사용방법이나 바벨같은 기구의 정확한 동작 같은 실제적인 트레이닝 정보를 원하는 사람은 이 책을 보면 실망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그런 정보보다는 이론적인 내용들이 주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적인 운동 동작이나 기구 사용법을 익히기 전에 효과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그에 따른 운동 지식을 가지고 자신에게 적절한 건강 플랜을 계획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정확한 지식을 모르고 하루 24시간 운동에 매진하는 것보다,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습득한 채 하루에 1시간만 집중해서 운동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괜히 시간낭비하지 말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몸짱이 되어 여름에 바닷가에 자신있게 놀러가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쯤은 읽기를 권한다.

k******i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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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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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몸짱 상식 사전 -다이어트& 트레이닝 할 때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첫아이를 낳았을 때까지는 어느 정도 몸무게가 변동이 없다가 둘째를 낳고 나니 매년 조금씩 몸무게가 변하면서 점점 굴곡없는 몸매가 되어가는 나를  발견하고 정말 마음은 늘 다이어트와 함께 했었다. 그러나 언제나 머리속 에서만 함께 하는 다이어트였고, 워낙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모든 운동에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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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몸짱 상식 사전

-다이어트& 트레이닝 할 때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첫아이를 낳았을 때까지는 어느 정도 몸무게가 변동이 없다가 둘째를 낳고 나니 매년 조금씩 몸무게가 변하면서 점점 굴곡없는 몸매가 되어가는 나를  발견하고 정말 마음은 늘 다이어트와 함께 했었다. 그러나 언제나 머리속 에서만 함께 하는 다이어트였고, 워낙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모든 운동에는 관심이 없었던 나는 몸으로는 실천을 전혀 못하고 살고 있다.  간혹 ' 이러면 안되지' 싶어서 헬스를 등록해도 처음 며칠은 열심히 나가다가 이후에는 이런 저런 이유들을 만들어가며  결국은 한 달을  못채웠고, 한 참이 지난 후에는 다시 결심을 하고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3개월  등록을 해보지만 역시나 한 달도 제대로 다니지 않았다. 그러면서 여전히 다이어트에 대한 책이나 관련서적, 약품등 모든 것에는 신경이 집중함을 느낀다.  한 해가 지나갈 때마다 더욱 둔해지는 몸과 건강에도 이런 저런 적신호들이 발견되어지고 있어서 이 번에는 정말 제대로 결심을 하고 읽게 된 책이 이' 몸짱 상식 사전' 이었다.  그리고 너무나 잘못된 상식으로 늘 실패만을 거듭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다이어트와 운동을 함께  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나요? -25쪽-

나도 정말 독하게 이번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해보자 결심을 할때마다  항상 운동과 다이어트 두 가지를 다 함께 시도했었다. 이왕 시작한거  짧은 시간에 많은 감량을 목표로 허기진 배를 달래가며 헬스장을 찾거나, 마냥 걷거나 했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 니 처음부터 무리하게 두 가지를 병행하다보면 초인적인 인내가 필요하고 고통이 2배가 되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더 커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이가 들수록 고기를 덜 먹어야 하나요? -50쪽-

이 부분 역시 나는 당연히 고기를 덜 먹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등 야채 위주의 식단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으나, 호르몬이 변화하고 근육량이 감소하는 노년기가 되어 갈수록 양질의 단백질 섭취로 골다공증이나 근육이 약해지는걸 막아야한다는 내용을 접하고 너무나 공감이 가는 대목이었다.

*합성비타민의 원료는 무엇일까? -140쪽-

천연 비타민 제품이 아닌 합성 비타민의 대부분이 석유에서 화학적으로 추출한 제품이며, 섭취하더라도 몸에는 10%정도밖에 흡수가 되지 않아  별 효과가 없다는  글과  야채나 과일을 꾸준히 먹는 이 가장 좋다는 사실은 수시로 비타민 제품을 맹신하고 아이에게도 꾸준히 먹여온 나에게는 거의 충격이었다. 이제부터라도 비타민 제품을 구입할 때는 항상 성분표의 천연제품인지, 합성제품인지를 꼼꼼히 따질 수 있게 되었다.

 

우선  수백가지의  건강상식중에서  내가 읽으면서 충격을 받았었던   몇 가지 잘못  알았던 내용을 적어보았지만  3명의 전문가들을 통해  배운 다양한 건강 정보들은 당장 가족들에게, 실천을  해야겠다. 그동안  그저 여기저기서 주워 들었던 잘못된 정보들부터 지워버리고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인 나부터  다시 한 번 건강한 몸을 위해  새롭게 알게  된 정보들을 잘 실천해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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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사전을 읽으면 식스팩이 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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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희망사항 중의 하나는? 제대로 몸짱! 한번 되어보는 거다. 연예코너만 보면 짐승남이니 초코릿 복근이니하면서 식스팩이나 에잇팩을 드러내어 사람을 주눅들게 한다. 오랫동안 헬스클럽을 다녔는데도 원래 조금 마른 체질인지라 몸불리기가 쉽지않다. 살 좀 찌울려고 운동을 적게하고 막 먹었더니 어느 부분부터 나오는지는 다 잘 아실꺼다. 복부 부터 살이붙기 시작한다. 앗 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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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희망사항 중의 하나는? 제대로 몸짱! 한번 되어보는 거다. 연예코너만 보면 짐승남이니 초코릿 복근이니하면서 식스팩이나 에잇팩을 드러내어 사람을 주눅들게 한다. 오랫동안 헬스클럽을 다녔는데도 원래 조금 마른 체질인지라 몸불리기가 쉽지않다. 살 좀 찌울려고 운동을 적게하고 막 먹었더니 어느 부분부터 나오는지는 다 잘 아실꺼다. 복부 부터 살이붙기 시작한다. 앗 뜨거라! 다시 뱃살 빼는데 약간의 노력이 필요했다. 등산 마라톤 등으로 다져진 체력인지라 남들은 탄탄해 보인다고 하나 내 느낌은 약간 마른 것같아 컴플렉스 중의 하나이다.

 

이 책 "몸짱 상식사전"을 손에 잡고 처음엔 별로 재미가 없었다. 그냥 일반적 다이어트 상식으로 출발하니 운동으로 몸 관리를 원하는 나에겐 그저그런 책인 듯 하였다. 요즘 다이어트가 대세이니 뭐라하긴 그렇지만, 어쨋거나 Part 1 "다이어트의 모든 상식"'다이어트 불변의 법칙''다이어트 상식을 뒤집어라!', '이제 다이어트 실패는 없다!'편은 내게는 별로다. 하지만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에겐 관심 증폭일지도 모르겠다. Chapter 4 '보충제를 먹기 전 꼭 알아야 할 상식'편에 들어오니 참고할 만한 상식들이 관심을 끈다. 내가 평소에 궁금해 하던 보충제에 대한 상식들이 줄줄이 설명되어 나온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상식들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운동 중에 아미노산 음료를 마시면 어떤 점이 좋나요? / 크레아틴은 어떤 사람들이 먹어야 하나요? / 아미노산 보충제와 단백질 보충제는 뭐가 다른가요? / 탄수화물 보충제와 미숫가루는 별 차이가 없다? / 탈지분유는 단백질 보충제로 손색없나요? / 콩의 단백질은 소고기의 단백질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 단백질 보충제 중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 탄수화물 보충제와 체중증가제는 같은 것인가요? / 단백질 보충제는 얼마나 섭취해야 하나요? /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때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Part 2는 "트레이닝의 모든 상식"편이다. 내가 알고자하는 상식과 참고할 내용들이 많다. '트레이닝 불변의 법칙' 10가지는 금과옥조로 마음 속에 새겨본다. 제목만 들어도 대부분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운동의 고통을 즐겨야 성공한다! / 부위별로 살 빼는 운동법은 결코 없다 / 운동시간은 보통 시간을 넘지 않아야 한다 / 근육운동 없이 몸의 변화를 바라지 마라 / 운동순서는 무산소 근력운동이 항상 먼저다! / 웨이트 트레이닝에도 기본기가 있다 / 근력운동은 항상 다중관절 운동 중심으로 해야 한다 / 24주 이하 ‘몸짱’ 프로그램은 상업술이며 모두 사기다 / 살을 빼는 데 가장 이상적인 운동의 조건이 있다! /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말은 비겁한 변명이다...
 
Chapter 6 트레이닝 상식을 뒤집어라!, Chapter 7 이제 트레이닝 실패는 없다!, Chapter 8 헬스클럽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상식, 각 편이 내겐 흥미를 준다. 만약 책의 구성
이 트레이닝 부분이 앞쪽에 있었더라면 벌써 읽었을 책이다. 관심 있는 내용 한 두어개만 이야기 해 보자.

웨이트 트레이닝에 3대 기본 운동이 있다는데? ==> 3대 리프팅(lifting) 운동이라 지칭하는데, 바벨 스쿼트(barbellsquat), 바벨 데드 리프트(barbelldeadlift), 바벨 벤치 프레스(barbellbench press)이다. 사람의 직립 힘(바벨 스쿼트), 사람의 당기는 힘(바벨 데드 리프트), 사람의 미는 힘(바벨 벤치프레스) 3가지를 기본으로 설계된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초보자는 덤벨이나 바벨보다 먼저 머신 위주로 운동해야 하나요? ==> 머신을 멀리 하라! 복잡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피하라!, 초,중급자는 다양한 기구를 다룰 필요가 없다.
웨이트 트레이닝 순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

 

워낙 방대한 상식사전이니만큼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다. 비록 바로 몸짱을 만들어주는 책은 아닐지라도 신뢰할만한 상식이 많은 만큼 이런 책 한권 쯤 있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다.

 

아~ 그리고... 이것저것 다 좋은데 제목 편집이 마음에 걸린다. 옅은 연두색 바탕에 글자를 연두색으로 처리하니 형광등 불빛 아래에선 눈이 아롱거린다. 아마도 비용절감상 색도를 더 사용할 수 없었을 터이겠지만, 차라리 검은 글자나 회색으로 처리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이 아닐까 한다. 다음 판에선 참고하였으면 한다.



e***i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 짱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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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몸 짱 상식사전  김 동석 * 김 준호 * 박 지용 지음   수많은 사람들이 몸 짱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심지어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혀 무리수를 두어 오히려 몸 짱이 아닌 엉망진창의 몸이 되기도 한다. 나 역시 몸 짱은 아니더라도 뛰어나온 아랫배를 집어넣기 위해 잠시 잠깐이나마 헬스클럽을 다니기도 하였다. 며칠이 지나자 왠지 모르게 힘이 솟는 듯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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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몸 짱 상식사전

 김 동석 * 김 준호 * 박 지용 지음


  수많은 사람들이 몸 짱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심지어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혀 무리수를 두어 오히려 몸 짱이 아닌 엉망진창의 몸이 되기도 한다. 나 역시 몸 짱은 아니더라도 뛰어나온 아랫배를 집어넣기 위해 잠시 잠깐이나마 헬스클럽을 다니기도 하였다. 며칠이 지나자 왠지 모르게 힘이 솟는 듯하였고, 근력이 생기는 듯 했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포기하고 말았다. 무엇보다 헬스클럽까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접하게 된 책이 ‘몸 짱 상식사전’이라는 책이다.


  ‘가장 효과적인 체중감량과 근육 만들기를 위한 바이블의 탄생! 인터넷에 떠도는 다이어트 상식과 트레이닝 비법은 모두 틀렸다!’라는 거창한 글이 겉표지에 적혀있는 책. 총 Part 1. 다이어트의 모든 상식 Part 2. 트레이닝의 모든 상식 이렇게 2Part 8Chapter로 구성된 책으로 각 부분이 짧게 구성되어있어 무엇보다 읽기에 부담이 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내용 자체가 부실한 것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책을 읽어가며 느낀 것은 정말 많은 부분에서 잘못알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체중 감량이 아닌 체지방 감량이 맞는 것이라 이야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단기적 체중감량은 무의미하다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쉽게 빠지기 쉬운 부위별 감량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그리고 유산소 운동 후 무산소 운동을 하는 것은 체력을 강화할 수 는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체중 감량에는 그와 반대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던 내 자신의 상식을 뒤집어 놓기에 충분하였다.


  이 책이 소개하고 있는 다이어트 & 트레이닝 불변의 법칙 10가지를 소개하고 싶다.

1. 다이어트로만 살을 뺐단 말은 거짓말이다.

2. 문제는 체중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 감량이다.

3. 신체 부위별 감량은 절대 불가능하다.

4. 단기적 체중 감량은 무의미하다.

5. 다이어트는 운동 시작 후 최소 8~12주부터 시작하라.

6. 근육운동 없이 몸의 변화를 절대 바라지 마라.

7. 운동 순서는 무산소 근력운동이 먼저다.

8. 속성을 근육을 만드는 프로그램은 모두 사기다.

9. 운동 시간은 보통 1시간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10.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말은 비겁한 변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지난 날 이루지 못했던 아랫배의 살을 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니 이미 아래 뱃살이 홀쭉해지는 느낌까지 들었다. 요요 현상 없는 진정한 다이어트는 얄팍한 요령이 아닌 진정한 노력의 결과, 상식에 맞춘 알맞은 트레이닝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고기를 먹어야 한다는 말은 고기를 좋아하는 나로썬 정말 기쁜 소식이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편견을 바로 잡고 작은 습관을 꾸준히 지킨다면 체중 감량과 근육 만들기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다이어트 역시 성실함과 진실함이 통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h********2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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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몸짱상식사전
"[서평] 몸짱상식사전" 내용보기
여름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나는 이번 겨울동안 2kg로나 살이 늘었다. 이렇게 슬플수가! 작년 여름에 죽어라 뺏는데 다시 찌고 말았다. 겨울에는 옷으로 많이 살을 가릴 수가 있기 때문에 긴장이 풀어진다. 2kg로나 쪄서 우울해져 있는데... <몸짱 상식 사전>을 발견 하였다.   예전에는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면서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 보면서 실천하였다. 하지만 하는 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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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나는 이번 겨울동안 2kg로나 살이 늘었다.

이렇게 슬플수가! 작년 여름에 죽어라 뺏는데 다시 찌고 말았다.

겨울에는 옷으로 많이 살을 가릴 수가 있기 때문에 긴장이 풀어진다.

2kg로나 쪄서 우울해져 있는데... <몸짱 상식 사전>을 발견 하였다.

 

예전에는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면서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 보면서 실천하였다.

하지만 하는 동안에도 "믿을 수 있는 방법인가?"라는 의문이 계속 생기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나 혼자 할 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인터넷에 있는 방법을 따라했다.

 

그런던 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이번 여름에는 올바른 방법으로 살을 뺄 수가 있을 것 같다.

 

나는 운동과 다이어트를 하면 같이 시작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것이 2배의 고통이 따른다고 한다.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다이어트와 운동을 같이 병행 했는데 말이다.

또한 내가 바보 같은 일도 저질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나는 동네주변을 뛰던가...줄넘기나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편이다.

나는 헬스 클럽에는 가지 않고, 돈이 들어가지 않는 운동을 선호한다.

[차례]를 보면 헬스클럽에 관한 내용도 나오는데...

나에게 필요한 말이 아니기 때문에 안 읽었다.

이것이 이 책의 장점 같다.

 

하지만 나머지 내용은 정말 나에게 도움을 주었다.

국어사전처럼 내가 알지 못했던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서 읽어서 좋았다.

이 책이 사전처럼 요약해서 논리있게 친절히 설명해준다.

잘못 알고있는 상깃 165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

 

다음 부터는 늦은 밤에는 절대로 운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2010년 여름에는 작년 여름에 실패 했던 체중감량(체지방감량)을 성공하고 말테다!

물론 지금처럼 요요현상도 일어나지 않게 하고 말이다.

여름이 다가와서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지말고 오늘 부터 천천히 다이어트를 시작 해야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p*****q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