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의 시점으로 새로운 지역에 와서 적응해가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그 친구들, 그리고 아버지와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책입니다.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매우 서정적인 문체로 풀어나가서 따뜻함이 느껴지고 그에 어울리는 적절한 삽화 역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친구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내용이고요 어릴 적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 잔
1인칭의 시점으로 새로운 지역에 와서 적응해가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그 친구들, 그리고 아버지와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책입니다.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매우 서정적인 문체로 풀어나가서 따뜻함이 느껴지고 그에 어울리는 적절한 삽화 역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친구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내용이고요 어릴 적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 잔잔한 동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