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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리뷰 입니다. 사회에 나가면서 일에 쫓기는 삶을 살다보니 집에 오면 누워있는것 말고는 하는것 말고는 하는게 없다는 슬픈 반성을 하던중에 먼지가 쌓인 책장 속에서 데미안을 꺼내들었습니다. 처음 데미안을 읽고 작품속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여러번 읽었던 기억들과,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던 기억이 있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운전을 하하거나, 쉬고 싶을때 꺼내서 보려고 적당한 크기의 책으로 고르다보니 디자인이음이라는 처음 본 출판사의 출간본을 구입하였는데 크기와 두께 전부다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