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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변하면서 가장 체감하는게 시간적 절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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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은 얻는 게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나보다 10배를 가진 사람이 반드시 나보다 10배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해내는 사람은 자신만의 성공프레임이 있다. 이 책은 당신을 그저 노력하는 사람에서 이기는 능력자로 이끌어줄 최고들의 사고회로, 성공의 메커니즘을 통찰하고 분석해낸 책 <상위1퍼센트의 결정적 도구> 대한민국 최고들의 성공도구는 무엇이 다를까?
상위 1퍼센트는 이렇게 이겼다. 알면 내 것이 되는 대한민국 최고들의 성공공식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 공인 20인의 대표 인생 멘토를 통해 설명해 주어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나보다 10배 이상 가진 사람이 반드시 나보다 10배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해내는 사람은 자신만의 성공프레임이 반드시 있다.
‘김미경의 리부트’는 멀티 플레이어를 요구하는 인생, ‘국민 언니’ 자기계발서로 유명한분, 성실한과 탁월함을 각각 3배씩 끌어 올리려면 3배이상 열심히 하라는 공식등, 이 책은 우리들도 노력합니다. 하지만 신익수 작가는 노력하는 사람에서 이기는 능력자로 이끌어줄 최고들의 사고회로, 성공의 메커니즘을 통찰하고 분석해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를 인정받는 사람들이 사용한 그들만의 생존 전략은 무엇이었을까? 부에도 추월차선이 있는 것처럼, 통찰력에도 추월차선이 분명히 있다는 점입니다. 불완전한 세상에서 스스로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 20인이 멘토가 되어 성공공식에서 어려운 해결책을 찾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더 원이 되어라. - 탁월한 관점이 필요할 땐 이어령 교수가 '다름(different)'에 대한 이야기와, 그 다름을 바탕으로 '더 원(The One·특별한 한 사람)'이 되는 법을 들려준다. 구체적이 마디‘슈필라움’을 만들어라 -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땐, 원래 있던 것을 새롭게 보이게 하는 '에디톨로지(editology·편집학)의 낯설게 하기' 기법을 김정운 교수가 전수한다.
생각의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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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퍼센트의 결정적 도구>, 신익수 지음, 생각의길, 2020
프롤로그부터 심상치 않다. 저자는 ‘얍삽 정도가 아니라 대놓고 얍삽함으로 먹고산다’ 고백한다.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재직하는 저자가 이전에 펴낸 책이 ‘깊이가 업고, 얍삽함의 극치’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본인은 ‘간얍알(간편, 얍삽, 알뜰)’이라는 ‘다름’의 승부수 였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도 간얍알의 연장선상에서 ‘통찰력 3분 컵라면’ 같은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자신의 영역에서 성공의 반열에 오른 20명의 성공 도구를 전해준다. 3분도 길다. ‘통찰력 3분 컵라면’을 한 줄로 요약한 ‘간얍알’ 리뷰로 ‘1분 스프’를 끓여보겠다.
영감은 얻는 게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고 찾아내는 것이라 말하는 봉준근 감독, 봉준호 감독은 말한다.
선택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메멘토 모리’를 떠올리라는 정재승 교수. ‘메멘토 모리’(…)
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을 전해주는 이현세 화백. 이현세의 ‘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
살벌한 창작의 세계에서 그(이현세)는 마침내 알아챈다.
피 말리는 진검 승부의 순간에 불쑥 고개드는 잡생각을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는 이세돌 국수. 이세돌은 대국을 펼치는 상대보다 더 거대한 적은
보편적이지만 전혀 다른 성격의 소재를 연결함으로서 크리에티브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나영석 PD ‘크리에이트브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의 나’와 ‘남의 나’ 그리고 ‘만들어진 나’도 나라는 BTS RM. 나의 욕망이 아닌, 남의 욕망을
욕망하도록 하는
같은 방향으로 뛰면 일등은 하나지만, 모두가 다른 방향으로 뛰면 모두가 일등리라는 이어령 교수 ‘베스트 원’이 되는 것과 ‘더 원’이 되는 것은 차원이 다른 게임이다.
일등의 도구 ‘다름’과 함께 또 하나 강조하는 것이 ‘메멘토 모리’의 힘이다.(…)
묵묵히, 남을 해하지 않고, 오직 남을 위해 살며 ‘존버’하라는 이외수 작가 “어떤 분야에서 성공을 거뒀든, 어떤 교양과 인격을 갖추었든, 당신에게는 반드시 적이 생길 것이다.(…)
이외수의 지렁이 처세법 3계명
곱셈관계의 성실함과 탁월함이라는 능력 변수를 높여야 한다는 김미경 강사. 능력 변수는 몸값을 결정하는 핵심 키다.
타인에게 ‘타인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줄 수 있다면
내 돈도 남의 돈도 소중히 인격체로 대하라는 김승호 회장. 김승호의 ‘돈의 다섯 가지 속성’
과도한 불안사회에서 잘 노는 것이 중요하다는 윤대현 교수 과도한 불안사회는 ‘열심히 살라, 최선을 다하라’는 가치를 주입한다.
세상 모두가 나를 외면해도 나를 믿어주는 ‘거울 속 나’에게 다짐하는 ‘거울 마법’으로 오늘에 이르렀다는 박찬호 선수 “매일 아침, 매일 자기 전, 하루 두 번
거울 속 자신에게 약속을 해라.
“저에겐 아버지나 다름없었던 멘토 라소다의 거울 마법은
삶이 지치고 힘들 때 혼자 조용히 찾아가 숨을 고르며 치유의 시간을 보낼 케렌시아를 찾으라는 혜민 스님 “여러분은 혹시 자신만의 안식처가 있나요?
“행복은 빈도다. 어떤 것이든 케렌시아가 된다.
행복하고 재미있는 순간의 정체를 본인 스스로 정의해야 한다는 김정운 교수 행복하고 재미있는 순간의 정체를 본인 스스로가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인생을 살면서 사랑과 봉사할 때 빼고는 힘을 빼라는 이해인 수녀 해인 수녀는 항암 치료의 고통 속에서도 ‘힘을
뺀다’는 생각 하나만 했다.
‘착한’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인생의 숨을 참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각하라는 김창옥 강사 “30년, 40년 이상 평생 물질을 해 온 해녀들이 가끔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있어요.
잘 죽기 위해서는 욕심을 내려 놓고, 무리하지 말고, 과음, 과식하지 말고, 잔소리하지 말되, 모든 것을 다 주지 말고 스스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소한의 히든카드는 남기라는 법륜 스님 법륜 스님의 ‘잘 죽는 법 다섯
가지’
인생의 마지막에 해 줄 멋진 말을 지금 당장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면 모든 갈등이 없어질 것이라는 김여환 의사 마지막에 해 줄 멋진 말, 예컨대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맙다’는 말,
의사 김여환은 말한다.
떠나고 난 자리가 아름다울수록 남겨진 사람들의 슬픔이 덜하기에 정리를 습관화하라는 김새별 유품정리사 유품정리사 김새별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7계명’
1. 쓸모없는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여행지에서 하단의 실패확률이 높은 메뉴를 골라 두고두고 이야기 거리를 만들라는 김영하 작가 “하단에 있는 메뉴가 맛에서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여기 20명의 주옥 같은 성공 도구가 놓여있다. 이를 실행하며 꿰는 일만 남았다. 20개 모두를 꿰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아하’하는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로 나만의 목거리를 만든다면 ‘통찰력 3분 컵라면’은 인생에 있어 잊지 못할 음식으로 기억될 것이다. ‘갑얍알 1분 스프’는 뜨겁고 금방 배가 꺼질 수 있으니, ‘3분 컵라면’을 통해 든든히 채우시길 권한다.
“훌륭한 스승을 만났다면, 그가 해 준 조언과 설명들이 헛되지 않도록
*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제 주관에 따라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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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각의길 #문학테라피 #상위1퍼센트의결정적도구 #신익수 지음 - 대한민국 최고들의 성공 도구는 무엇이 다를까? . . 시중에 #자기계발서 는 참 많다. 통찰력과 관한 책들도 많다. 이런 책은 차근차근 읽고 천천히 따라 하는 방식이 대부분이기에 깨달음을 얻기까지는 제법 오랜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하지만, 작가는 조금 다른 방법을 제시한다. 필요로 하는 순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책을 만들었다. 작가님의 표현을 빌자면, '통찰력 3분 컵라면' 이란다. 부에도 추월차선이 있듯, 통찰력의 추월차선 드림팀을 모아 대한민국 20인의 대표 인생 멘토를 선정하고, 멘탈력의 엑기스를 뽑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열심히 차근차근 오랜 시간을 거쳐 정석대로 과정을 밟아 깨달음을 얻고 통찰력을 지니는 것은 아주 위대한 일이다. 하지만, 스펀지처럼 중요한 통찰력의 비법을 전수받는 것도 보다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과 돋움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봉준호 감독, 과학자 정재승, 프로듀서 나영석, 가수BTS RM, 언론인 이어령, 강사 김미경, 스님 혜민, 소설가 김영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상위 1%가 된 멘토들의 다양한 통찰력을 들어볼 수 있는 책이었다. 그들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성공의 비결이 무엇인지, 그들만의 생존법과 성공공식에 대해 엑기스만 쏙쏙 뽑아 들어볼 수 있었다. 많은 통찰력 멘토들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몇 가지만 소개해보겠다. 선택의 기로에서는 메멘토 모리 하라 - 정재승 : 과학자 정재승은 짧고작은 선택들을 우선 즐기라고 이야기한다. 결정 장애 세대라 부를 만큼 정보의 양이 방대한 요즘 시대의 사람들. 가정환경부터 선택의 경험이 적을 수밖에 없는 요즘의 시스템으로 선택의 경험은 점점 줄어들었다. 이에 선택 성취감을 반복해 훈련함으로써 선택에서 오는 만족감을 느끼라는 것이다. 이렇게 훈련을 하다 보면 결정적인 선택의 순간에도 불안감은 사라지고, 내공은 점점 다져진다. 메멘토 모리는 중요한 순간에 쓰인다. 3개월 뒤 내가 죽는다고 가정을 해보자. 이런 가정하에서 내가 선택을 하게 되면 더욱 효율적 선택을 한다는 것이다. 무기력감은 사라지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파워를 얻게 될 것이다. . . 진정한 자아 찾기 '페르소나'를 벗어라. - BTS RM : 내가 바라는 내가 될 것인가, 남이 바라는 내가 될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사람들은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도 지니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바람과 의견대로 가면 화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남의 나'라는 것이다. BTS의 페르소나라는 노래 가사처럼 갈수록 사람들은 나에게 바란다. 이것은 어린 시절부터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다. '누군 달리라고 하고,누군 멈춰 서라 해. 얘는 숲을 보라고 걔는 들꽃을 보라 해 '라는 가사처럼 다른 사람들이 바라는 나의 모습은 각기 다르고 혼란스럽다. 그러나 RM은 이야기한다. 나의 나와 남의 나로 당신을 구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내가 되고 싶은 나'와 '사람들이 원하는 나' 도 있지만 '내가 빚어내는 나'도 있다는 것이다. 나는 아차 하는 마음이 들었다. 페르소나는 가짜 내가 아니니 나를 찾자가 아니고, 페르소나조차.내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이제 이 가면의 나를 마음대로 조작하는, 나의 부캐를 빚어나가는 과정에 보다 집중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 360명 모두 1등하는 법을 말씀하신 이어령 교수님의 글도 좋았다. 모두가 다른 방향으로, 다른 길로 달리면 모두가 1등이라는 것이다. 또, 이어령 교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베스트 원'이 되기보다는 나만의 길을 가는 '더 원'이 되고 싶어졌다. 이외에도 정말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다 소개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마치 에세이 10권을 읽어내린 듯한 충만감과 에너지를 얻은 기분이다. 스스로의 노력으로 불완전한 세상에서 스스로 원하는 것을 얻은 사람들. 지금은 멘토들의 노하우일지 모르나, 나만의 방법,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내가 내 인생을 일구어 나간다면 나도 '더 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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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박주영 앵커님의 '따뜻한 냉정'이라는 책을 읽었다. 역시 박주영 앵커님답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세상살이를 풀어주셨다. 제목처럼 따뜻하게, 냉정하게, 하지만 나를 돌아보게. 이번에 읽은 책은 신익수 경제신문기자님의 '상위 1퍼센트의 결정적 도구'이다. [만화가 이현세 편] "천재도 인간이다. 그러니 약점, 이를테면 아킬레스건을 가질 수밖에 없다. 천재가 스스로 자만심에 빠져 마지막 점프를 하려는 순간, 그때가 그 천재를 뛰어넘을 역발상의 호기가 된다." [바둑 기사 이세돌 편] "삶은 길다. 아직 둬야 할 대국이 얼마나 많은데, 이 한 판 진다고 세상이 무너지나? 내 인생이 끝장나나? 이건 바둑 한판일 뿐이다." 수많은 대국 경험을 가진 그도 긴장을 하며 마음을 다스린다고 한다. 그리고 생각하면, 그의 말이 맞다. 지금 잠깐 힘든 것은 결국 내 인생의 점 하나일 뿐이다. 약간 기분 나쁜 점 하나 때문에 너무 힘들어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가 닥쳐 왔다지만 이것 또한 지나갈 과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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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나가면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달마다 쏟아져 나온다. 보통은 구성만 조금씩 다르고 대개 비슷한 내용들로 이루어진것이 부지기수라 사실 자기계발서는 잘 읽지 않는 편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든 생각은 뻔하지 않아서 좋네.. 그러다 재미도 있네, 하는 생각을 하다 보니 막바지다. 끝까지 안놓고 읽은 책이니만큼 재미 뿐 아니라 유용한 정보까지 얻을수 있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도 될 법하다. 여러 멘토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 중 혜민스님과 김창옥 교수의 글이 마음에 와 닿았다. <혜민 스님> "행복은 집이나 자동차같이 비싸고 갖기 어려운 대상들을 소유하고 나서 느끼는 감정이 결코 아니다.지금 현재 시간을 내가 어떻게 온전히 쓰는가, 자연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스스로에게 부여했는가가 관건이 된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혼자 조용히 찾아가 숨을 고르며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나만의 장소가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김창옥 교수> 티비를 통해서 자주 봤던 그를 몇년 전 직접 강연을 들으러 가서 만난 적이 있다. 찡하면서도 재미있는 말솜씨가 기억에 남는다. 그는 요즘 제주에 내려가 해녀처럼 물질을 하며 '숨'을 쉬고 있다고 한다. 그는 진지하게 경고한다.인생의 바다에서 너무 깊숙이 잠수해 전복 같은 노다지만 캐려다 보면 결국 숨을 너무 참아 블랙아웃 상태(의식이 나간 상태)에 빠지고 만다고. 나는 살면서 제대로 된 '숨'을 쉬며 살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의사 김여환> 지금의 행복을 유예하지 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품고 있다.죽기 전에 유언처럼 멋진 말을 해야지.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자. 이렇게 마지막에 해 줄 멋진 말, 예컨대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맙다'는 말, 오늘 그리고 지금 당장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해 주어라.모든 삶의 갈등이 없어질 것이다. 잘 사는것 못지 않게 잘 죽는것도 중요한 일이다. 우리는 죽음을 부정적이고 우울한 단어로 떠올리지만 누구나 맞이하는게 죽음인만큼 잘 받아들이고 잘 맞이하는 삶을 살고 싶다. ★부자가 되는 법이라든지 성공하는 법에 치우쳐진 자기계발서 보다도 삶에 대한 다양한 성공법을 읽을 수 있어 특히 이 책이 좋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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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누군가 한 이야기를 또 하고, 또 하는듯 하여 멀리했는데 오랜만에 읽은 자기계발서인 이 책은 좀 다르다. 천재를 먼저 보내라-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천재를 이기기 위해 죽기 살기로 열심히 하라고 말했다면, 이 책은 천재와의 정면 승부를 피하라고 한다.대신 천재의 비극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천재를 추월하는 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잡생각에 응답하라- 극도로 긴장된 순간,중요한 순간에 무의식속에서 솟아나는 잡념도 없애기 위해 노력하라가 아니라 찰나의 순간, 그 잡념에 가볍게 응답하라고 한다. 자기계발서임에도 불구하고, 나를 다그치지 않고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오랜만에 꽤나 든든해지는 다기 계발서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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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들의 성공 도구는 무엇이 다를까?
"치사하다. 약간 교활하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잔꾀를 부린다." 국어사전에 나오는 '얍삽하다'의 풀이다. 일단 고백부터 하고 간다. 나, 얍삽하다, 얍삽 정도가 아니다. 대놓고 얍삽함으로 먹고산다." 상위 1퍼센트의 결정적 도구 중 프롤로그
이 책을 펴들고 읽은 첫 문장이다. 대놓고 자신이 얍삽하며, 그거로 먹고 산다고 고백부터 하고 시작하는 작가의 그 뻔뻔함이 충격이었고, 한편으론 아닌척, 고고한척, 잘난척하는 작가보다야 솔직하고 진솔해 보이는 모습이 오히려 호감이었다.
이 책의 내용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유명 자기개발서, 에세이들과 현재 자기분야에서, 성곧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의 특징을 간략하고 알기쉽게 분석 요약해 놓았다.
봉준호, 정재승, 이세돌, 나영석, 방탄소년단 김남준, 이어령, 김미경, 박찬호 등 수십명의 에세이, 자기개발서를 한권으로 읽는다 생각하면 되겠다.
솔직히 아주 만족으런 책이다. "고전 쉽게 읽기" "러시아문학 한권으로 이해하기" "알기 쉬운 인문학" 등 어렵다고 느끼는 고전문학, 철학, 인문학만 요약본이 있으란 법이 있나? 이 책 덕분에 수십권의 자기개발서는 안 읽어도 되겠다. 아주 프롤로그에 충실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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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퍼센트의 결정적 도구 ※문학테라피&생각의길 서평이벤트 책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선 준비가 필요하다. 2030의 마인드도 욜로에서 미래를 대처하는 자세로 변해간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제약을 받는 와중 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을 찾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그 분들에게 이 책은 대장장이가 물건을 다지는 것과 같은 시간을 보낼 것이라 생각한다. 소개를 하자면 우리나라 20인의 명언과 함께 어떤 생각으로 행동했는지 쓴 글이다.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을 주변에 많이 둬라." , "성공하고 싶으면 생각부터 고쳐 먹어라."라는 말들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20인들의 인생을 짧막하게 안 다면 기틀을 다지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엄연히 '개인'에 대해 다룬다.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자신과 마주하고 생존력있는 힘을 기르고 휴식을 취하고 노후를 부드럽게 살아가자."라는 루트를 알려준다. 많은 인물 중 박찬호 편이 마음에 와닿았다. 하는 일이 생각처럼 안 되는 일이 될 때보다 많지 않은가? 그는 마이너와 메이저를 반복하며 힘든시기를 겪었었다.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간 이후 부상과 성적부진으로 마이너로 다시 갔을 땐 충격과 압박감에 힘이 들었다. 그 시련에서 멘토인 라소다 감독의 말이 힘을 만들어준다. p156) "매일 아침, 매일 자기 전, 하루 두 번 거울 속 자신에게 약속을 해라. 매일 같이! 매일 같이! 나는 다저스 경기장에서 공을 던질 것이다. 나는 꼭 나의 꿈을 이뤄 메이저리거가 될 것이다." 자신의 힘을 복돋아주는 주는 것도 위로하는 것도 응원하는 것도 자신이다. 앞길이 캄캄하고 누구하나 믿어준 이 없다 해도 스스로가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거울의 나에게 말한다면 어려움또한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어려운 시기가 지나 활기를 되찾고 더 나은 지구의 풍경이 펼쳐지기를 바라며 글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