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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궐 작가님이 쓰신 것 맞나요? 절필하셨는데, 출판사가 장난친 건가요? 작가님의 골수팬으로서, 아무리 눈을 열고 보려고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요. 왜 그러셨어요... 이전 작품들은 비록 로맨스장르여도 문학적 요소가 스며있는, 깊은 감성과 감정을 끌어 올리는 글들이었는데, 이번 작품은 여고생 습작처럼 사건 나열식, 갈피 못잡는 서술, 감정선 뜬굼, 개연성 부족, 몰입감 안드로메다 입니다. 너무 혹평하여 죄송하지만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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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궐이라는 작가님은 묵직하고, 깊이감 있는 이야기. 그리고 고고한 캐릭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잘 다루기로 소문나셨고. 20년전부터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작가님인데, 이 글은 솔직히 연재하지 않은 글이고. 순전히 작가님 이름으로 구매했던 글이다. 그래서 예약하면서도 기대가 컸는데. 어찌 이럴수가 있을까!!!!!!!!!!!!!!!! 소설은 소설로 보아야지, 어찌 드라마 대본을 쓰셨소!!! 드라마 내고 싶으시면 따로 지원을 하시던가!!! 어찌 이렇게 로설 좋아하는 팬들을 배려하지 않는 글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구난방으로 떠도는 이야기들, 떡밥이 풀려도 하나도 공감못하겠고. 속시원하지도 못하고. 너무 많은 갑을정은 뭔지. 정말.............................독자들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글이었고. 다시는, 작가님 이름값보고 책을 무턱대고 사지 말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준 책이네요.ㅠㅠㅠㅠ |
| 해품달을 5번쯤 읽었을 정도로 무지 좋아해서 리뷰도 안보고 예약구매 했는데 이건 다른 사람이 쓴것 같아요.작가님 특유의 감각묘사도 없고 절절한 스토리도 없고, 캐릭터들도 입체감없고 매력도 없고. 이름으로 암시도 없고. 진짜 다른 사람이 썼거나, 쓰기 싫은거 억지로 쓴것 같아 오래기다린 보람이 없네요. 실망입니다. 다음엔 꼭 리뷰 보고 사야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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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궐 작가님의 소설이라 두말않고 예약구매했습니다 책을받고 나선 설레는 맘으로 밤새워 읽으려했으나ㅠㅠ 무슨 장르의 소설일까요? 도저히 책장이 넘어가지 않네요 맘같아선 구매하시려는분께 보내드리고 싶네요 돈이 아깝네요 도서관에서 빌렸다면 다 읽지도 않고 반납했을것 같아요 넘 내용이 산만하네요 ㅠ 내용도 재미없고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저는 앞으론 작가님의 소설은 안살것같네요 |
| 이렇게 폭력적이고 잔인한 설정이 필요했을까 싶습니다. 주인공들 로맨스는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절절하게 와닿지는 않네요. 남주들의 묘사도 아제는 좀 상투적으로 변한듯. 정은궐 작가 작품은 다 읽고 소장하고 있지만 이 책은 두번 읽게 되지는 않을것 같아 바이백으로 팔 계획입니다. 예전의 품위있는 작풍으로 돌아와 주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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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이 나온다기에 예약판매로 구매하고 설레이면서 기다리고 책을 받고 그 책을 읽게될 시간을 설레여했는데.. 인물들에 매력이 넘 떨어지고.. 내용도 넘 이해할수 없는 제가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아서인가 싶어 꾹 참고 읽고는 있지만.. 기다린만큼의 만족도는 없네요.. 다음에 또 작가님의 책이 나온다고하면 그때 또 그 책을 보게되겠지만.. 이런 내용의 스토리는 아니였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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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매일 밤 꿈에서 죽음을 본다 어느 날 불현듯 아름다운 나비 떼와 나타난 그보다 더 눈부신 한 남자! 위태롭지만 아름다운 운명. 불멸과 필멸의 어긋난 만남. 죽음보다 시리고 사랑보다 빛나는 인간과 저승사자의 인연. 저승 신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완벽하고도 아름다운 삼도천 너머의 세계가 정은궐의 상상력으로 새롭게 펼쳐진다 정은궐 작가의 신작. 이번엔 현대 판타지 로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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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은 로맨스 소설이라 그런지 재밌게 읽었다 앞부분은 인물이 동시에 많이 나와 누가 누구인지 조금 헷갈리기도 하고 저승사자와 인간이란 소재 때문에 드라마가 연상되기도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했었던 내용과 다르게 전개돼서 집중해서 읽었다 ㅎㅎ 저승사자들과의 대화, 저승사자들과 영원과의 대화도 재밌었다 중간중간 소리 내서 웃을 정도였는데 작가님과 내 개그코드가 맞는가 보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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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궐 작가의 영원의 사자들 1,2세트 를 구매하고 읽은 리뷰입니다. 작가님 신작이 나왔다는 소 식을 듣자마자 줄거리도 안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약간 1권에서 뭔가 집중이 안되었는데 그 어느정도의 부분만 지나면 읽을수 있습니다!!약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한번 읽고 다시읽고 그랬어요ㅋㅋ성균관과 해품달의 스타일을 생각하고 읽어서 그런지 약간 아쉽기는 했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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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다 읽어버려 아쉬운 책이었다. 홍천기에 약간 실망했지만 영원의 사자들에서 역시 정은궐!을 외쳤다. 이야기의 시작도 좋았고 고구마 없는 전개는 더 좋았다. 저승사자들이 이승에서 유학하는 설정도, 그 이유도 재미있었다. 책 소개만 봤을때는 새드앤딩의 가능성에 읽고 싶지 않았지만 작가님께서 최대한 닫힌 해피앤딩으로 끝내주셔서 그 점이 제일 좋았다. 삼도천의 캡슐들... 어떻게 그런 재미있는 발상을 하셨을까! 뇌제와 그 영혼의 이야기도 책으로 내주셨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