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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좋지 않네요. 형제끼리 서로 짜증내고, 보이지않게 꼬집고 하는걸 보면서 그만 버럭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11살 6살인데... 첫째는 울고, 둘째는 이쁜말 써달라고 하여... 좀 더 아이들에게 말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마침...예스24에서 뜨네요..신기하네요.ㅡAI 인가?? 아무튼 부모맘에 아이들 건강하게 밝게 자라는게 당연히 원하는 거니깐..이 책읽고 아이들에게 자존감. 사랑하는 마음 더 심어주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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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홍보 페이지에서 목차를 보자마자 구입한 책입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너무 많아 놀라서 구입했어요ㅠㅠ 아이의 올바른 자존감을 위해서 엄마들이 노력해야 할 부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막상 책을 읽어보니 내용면에서는 너무 간단한 것이 아닌가... 싶은 부분이 많았구요 왜 이 말을 해서는 안되는지, 그럼 대체할 수 있는 말은 무엇인지 조금 더 자세하게 가이드 되었다면 더 좋았겠다 싶은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에게 이런 말은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싶은 것들이 많아 제 말을 고치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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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와 프롤로그 등을 보고 기대를 많이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너무 간단하고 생각보다 실전에 적용하는 방식이 구체적으로 제시 되어있지 않은 듯했다. 기대가 커서 인지 책 내용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네요. 목차에가 언급한 말들 중 혹시라도 쓴 일이 있다면 반성하고 쓰지 않기 위해 노력해 봐야겠어요. 부모가 되는 것이 아이들의 성장에 정말 큰 영향을 주고 또 다른 멋진 부모를 길러내고 있는 현재의 부모님들께 응원과 감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