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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현재 최고의 기업이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닙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시작해 지금은 거의 모든 물건을 취급하고, 온라인 거래를 넘어 AWS와 같은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였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겪는 다양한 문제점을 아마존은 어떻게 해결하였을까요? 결국 이 문제들을 잘 해결하면 성장하는 것이고, 해결하지 못하면 망하는 것이죠. 아마존 제팬 창립멤버이기도 한 저자는 오랜기간 아마존에서 일하면서 배운 문제해결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크게 9가지로 구분하여 각각의 문제에 대해 아마존은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부의 시선이 아닌, 내부에서 직접 부딪친 경험을 바탕으로 하기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아마존에는 '거꾸로 생각한다'라는 사고방식이 뿌리 깊게 박혀있다. 항상 '최종 목표는 어디인가? 그 목표에 도달하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관점에서 문제와 마주한다. 거꾸로 생각한다. 익숙하지 않은 생각법입니다. 순차적인 흐름으로만 생각하다가, 최종 목표를 두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는 것이 쉽지 않네요. 하지만 기존의 방법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해결법을 찾는 멋진 생각법인 것 같습니다. '숫자로 목표를 제시한다' 이것은 아마존이 가진 힘의 원동력이다. 숫자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면, 우선 '자신이 어떤 목표를 달성하면 회사에 공헌할 수 있을까?' 가 굉장히 분명해진다. 목표가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고, 업무의 우선순위도 스스로 정할 수 있다. 또한 당성한 목표와 현상과의 차이도 숫자로 분명해질 때까지 'PDCA(Plan-Do-Check-Act, 계획-실행-평가-개선)' 사이클을 돌리게 된다. 목표는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숫자'로 제시한다.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정성적인 일을 하더라도 정량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자신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고, 목표 대비 확인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마존은 스스로 설비나 체제를 정비한 후에 그것을 플랫폼으로 만들어 판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계속 성장해온 것이다. 이 글을 보면서 아마존의 AWS가 떠올랐습니다. AWS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줄임말로 웹 서비스에 사용되는 거의 모든 자원을 빌려줍니다. 이미 온라인 판매보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이 서비스의 시작은 자사 온라인 배송과 재고 관리를 위한 것이였습니다. 단지 자신들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플랫폼으로 만들어 서비스로 판매할 생각을 했다는 것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아마존의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이득을 얻었다는 느낌뿐 아니라 '행복하다', '즐겁다'는 생각이 드는 것, 이것이 아마존에서 추구하는 고객만족이다. 하나의 고객만족을 제공함으로써 그걸로 끝은 아니다. 아마존의 처음과 끝은 같습니다. 바로 '고객만족'입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에서부터 시작해서 고객이 얼마나 만족했는지까지, 모든 일의 중심은 고객입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도 고객을 위한 최선의 것인지 생각해 보게 만드네요. 그는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일과 삶의 조화'라는 말을 즐겨 쓴다. 왜냐하면 큰 프로젝트를 궤도에 올릴 때나 크리스마스 시즌처럼 바쁠 때는 부서나 업무내용에 따라 일을 많이 해야 하는 시기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일을 줄이고 일 이외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다. '일할 땐 벅차도 최선을 다하고, 쉴 땐 모든 것을 잊고 쉰다'처럼 일과 일 이외의 시간을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워라벨'에 대한 베조스의 견해가 독특하네요. 절대적인 시간으로 나눌 수 없음에는 공감하고, '일과 삶의 조화'라는 컨셉이 더 맞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들려오는 아마존의 근무환경은 그리 좋지 않네요. '일과 삶의 조화'는 직원의 능력으로 챙겨야 하는 것이지, 회사에서 권장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급여도 높지 않지만, 스톡옵션이 이런 불편함을 상쇄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 제시한 문제해결법 중 몇 가지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아마존과 차이점은 바로 '실행' 여부일 것입니다. 머리로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직원이 공감하고 따를 수 있도록 실행할 수 있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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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이 책에 담긴 내용이 뭔지가 명확히 나와 있다. "경영자가 알아야 할 문제해결의 모든 것"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아마존에서 따왔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아마존 재팬의 창립자이자, 아마존에서 15년간 일했는데 그만큼 본인이 직접 겪고 느낀 아마존의 문제해결 문화와 팁을 이 책에 담겨놓았다는 것이다. 동일하게도 직장 생활을 15년간 해온 내 입장에서도 이 책을 읽으면서 오~~ 정말 고민했던 것들.. 그리고 고민해봄직한 것들을 주제로 뽑은 것 같다. 진짜 학교에서 가르치며 이론만 가득한 교수가 아니라 실제로 기업에서 15년간 이상 일을 한 직장인의 관점으로 쓰였다는 것이 명확하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작은 기업이든 작은 조직이든 리더의 역할을 하면서 조직의 정체와 구성원과의 마찰이 있고 이에 대한 고민이 많다면 이 책을 한번 권해주고 싶다. 물론 혁신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어느 정도의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총 33개의 주제를 목차로 제시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일 잘하는 직원이 자꾸 그만 두는 경우 우리 업계가 사양산업이라고 한탄하는 것 비싼 연수를 보내도 성과가 없는 것 등등 직장 생활을 하면서 무척이나 고민하거나 이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주제들이어서 읽으면서 매우 흥미롭게 독서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실제적인 주제를 크게 9가지의 장으로 구성을 하고 있다. 1. 아마존은 제일 먼저 직원의 업무방식을 개혁했다 2. 아마존은 직원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했다 3. 아마존이 문제를 해결하는 회의 방식 4. 아마존만의 인재 성장 시스템 5.아마존은 회사의 모든 문제를 이 한가지로 집중시킨다 6. 아마존은 조직의 노화 문제를 이렇게 해결한다 7. 아마존만 하고 있는 직원 불만 해결 시스템 8. 아마존만의 업무 보고 프로세스 9. 아마존이 새로운 트렌드를 찾는 법 이러한 실제적인 주제를 적정한 분량으로 컴팩트하게 담은 책으로 독서하기에도 부담없는 책이다. |
![]() ![]() ![]() 늘 궁금했다. CEO들은 서로의 경쟁상대나 이미 성공한 기업의 노하우를 자신의 경영에 투입하는지 말이다. 궁금했던 그 이유는 항상 경영 전선에서 모든 결정과 책임을 다 하는 입장이기에 타 기업에 대하여 어떻게 영감을 받고 경영 전략을 세우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궁금함의 갈증을 ‘ 경영자가 알아야할 문제해결의 모든것 아마존에서 배워라’ 라는 책이 해소해 주기 전까지 말이다. 이 간단한 책소개만 보더라도 글로벌 거대 기업 아마존에 대하여 최적화된 정보와 고급 노하우를 집약했을지 엄청난 기대가 되었다. 또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경영 전략을 짜기 위한 필독서를 소개하는 부분이었다. 나의 경우에 대하여 살짝 덧붙이자면 가능한 일주일에 2권의 다양한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으려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욕심이겠지만 ‘내가 선택한 책을 성공한 CEO들도 관심있어 할까’ 하는 궁금증도 일었다. 그 이유는 지금은 회사에 소속되어 월급을 받는 근로소득을 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대학원을 진학 후, 나만의 사업을 꾸려나갈 야심찬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에 흥미를 느낀 이유는 여러가지 좋은 필독서와 경영의 역사, 노하우를 이 책 단 한권으로 파악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경영자의 책상 위에는 항상 풀어야 할 문제들이 놓여있다. 매출, 성장, 인재, 조직…. 그중 가장 큰 문제는 어떻게 이익을 낼 것인가이다. 회사는 지속해서 성장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이익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가 또 궁금증이 일었다. 그렇다면 말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세계 1위, 2위를 다투는 규모로 성장한 아마존이라는 기업은 어떻게 그 많은 문제를 해결해 왔을까 이 책에서는 지금의 아마존이 있기까지는 아마존만의 문제 해결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업무 보고 방식에서부터 직원이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법, 효율적인 회의 방식, 인재를 성장시키는 방법, 조직을 젊게 유지하는 법, 트렌드를 앞서는 법까지. 아마존은 회사의 성장 단계별로 나타난 문제를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해결한다고 말한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마존의 엄청난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배송에 대한 경영노하우]단락이었다. 책의 내용을 살짝 빌려보자면 고객이 아마존이 배송시스템에 문제제기를 했다고 가정하자. 아마존은 “그래요? 그럼 어떻게 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봅시다.”라는 자세를 취한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기술로 배송업체가 하는 작업을 줄일 방법은 없을까?’라는 주제로 회의를 한다. 실제로 아마존은 설비와 기술을 투자해 배송비용을 절감한다. . 아마존은 이렇게 줄인 비용을 고객에게 환원한다. 고객에게 제품을 더 싸게 제공하거나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사용한다고 한다. 이 부분은 국내에서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생각했다. 바로 고객 만족에 대하여 강한 애착을 갖고 있기에 가능한 경영노하우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고객만족도 향상이라는 ‘북극성’은 쫓아도 쫓아도 늘 멀어지는 존재다.”라는 생각을 직원이 공유하는 데서 출발한다. 아마존은 이런 식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한다. 이 책은 다른 기사나 뉴스로 접하지 못하는 아마존기업의 경영노하우를 이토록 세심하고 세세하게 알려준다. 이것이야 말로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얹는 최고의 행운이 아닐까 싶다. 책 구성도 기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략, 마케팅, 혁신, 리더십과 조직, 고객, 신사업, 사람 등 6개 주제로 나누어 필요한 부분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소개하고 있는 50권의 책을 모두 다 읽지 않아도 중요한 경영의 역사와 전략에 대한 엑기스만 모아서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이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또한 아마존의 경영노하우를 저자가 하나하나 짚어가며 1:1코칭을 해주는 느낌도 받게 되었다.
물론 시간적으로 굉장히 빠듯한 삶을 살게 되겠지만 먼 미래와 나의 발전을 위하여 어렵게 고사 하고 내린 결정이다. 이에 이 책은 나에게 더욱 소중할 수 밖에 없다. 나와 같이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특히 필수로 읽어야 하는 교양서라고 생각한다. 경영대학원 진학전에 이러한 양서를 만나게 되어서 너무 좋은 기회라고 여기고 있다. 경영에 대한 노하우 그리고 전략, 비즈니스의 기본 스킬 및 이론까지 총 망라하는 정보가 담긴 책을 항상 곁에 두고 정보를 습득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보다 발전된 나의 미래를 꿈꾸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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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경영하면서 겪을 수 밖에 없는 문제점들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아마존의 경영 방식을 토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경영자가 알아야할 모든것 아마존에서 배워라'는 아마존 재팬에서 15년 넘게 근무하면서 아마존만의 시스템과 조직 관리법을 체득한 저자의 조언이 담겨 있다. 아마존의 경영방식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업무의 책임범위가 명확하다'는 것이다. 많은 회사들이 누군가가 쉴 경우 그 업무가 정지되거나, 전체 업무에 문제가 생기는 상황을 겪는다. 이러한 상황은 대체로 책임범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자가 진행하고 있는 업무내용을 파악하고, 업무내용을 재분배한다. 또한 누군가가 쉴 경우, 누가 어떻게 대처할지 정해둔다. 특히 초기의 스타트업은 직원도 몇명 안 되고, 그때그때 생각난 일은 닥치는 대로 하곤 한다. 그 일이 끝날 때까지 한다는 자세로 임하지 않으면 회사는 궤도에 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의 규모가 커져도 창업 당시의 관습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그 업무방식을 고수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의 방식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한다면 리더가 개인에게서 업무를 떼어내서 팀으로 업무를 재배분하고 대처방안을 정해두어야 한다. 이 조언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다. 언젠가 나도 치과 의원을 개원하게 될 것인데, 무작정 직원들을 일하게 하는 것 보다는 각자의 역할 범위를 확실히 해두고 업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요즘 치과계 구인 구직난의 상황과 1년마다 물갈이 되는 경우가 많은 치과 업계 특성상 업무 분장을 확실히 해두지 않으면 결원이 생겼을때 운영에 큰 지장을 초래할 것 같다. 직원들에게 위임할 수 있는 영역과 내가 해야하는 영역을 확실히 구분하고 직원 별로 역할 분담을 정해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물론 말이 쉽지 실제로 매뉴얼을 만들고 유기적으로 돌아가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할 것 같다. 아마존의 경영 방식 중 또 다른 특징은 '숫자로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는 것에 있다. 모든 행동을 '매트릭스'라고 부르는 숫자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매트릭스는 핵심성과지표를 말하는데 아마존 전체 조직이 목표로 하는 숫자가 있고, 이 목표 숫자는 하위조직으로 내려가면서 점점 세분화된다. 최종적으로는 '이번 주 오늘 이 시간, 이 창고의, 이 라인에서 목표로 하는 수치'까지 세분화되어 철저하게 관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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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하시는 서학개미가 많이 늘었죠? 저도 그 서학개미 중 1사람인데요. 사실 저는 아직까지는 아마존 주식을 사지 않았는데, 이유는 뭐 다들 아시다시피 1주당 가격이 너무 비싸서? 주식분할만 기다리고 있는데 워낙 경영자 주관이 뚜렷하다고 전해져서 사실 구매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은 저의 제1순위 관심사이구요, 그래서 아마존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아마존은 경쟁상대를 혹은 내부적 구조를 어떻게 개선하고 대하고 있는지가 늘 궁금했어요. 모두가 아마존? 잘 알지~ 성장가치가무한한 회사지. 이제 드론으로 배달한다며? 하고 굉장히 성장성 있는 회사라고는 생각하지만 도대체 아마존인 어떻게 운영되어서 어떤 점이 달라서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잘 알지 못할 것 같아요.
경영자가 알아야 할 문제해결의 모든 것 아마존에서 배워라 저자인 사토 마사유키씨는 아마존 재팬의 창립 멤버이지 경영 컨설턴트라고 하세요. 2007년부터 약 15년 가량을 아마존에서 근무해오셨으니 정말로 아마존의 운영체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들어요.
![]() 저자가 회사 내부에서 직접 근무해왔던 탄에 직원운영방식과 업무배분방식, 문제해결책 등 정말 현실적인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인사평가시스템을 담당했었는데, 성과적 측면을 평가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실적은 좋지만 직원들에게 원성이 자자해 직원퇴사율이 높은 임원과 실적은 좋지 않지만 직원들을 잘 다독여 직원퇴사율이 낮은 임원 과연 어떤 임원이 더 좋은 임원일까요? 기존에 열심히 일해오던 직원들이 상사의 폭언과 강압에 견디지 못해 줄줄히 퇴사하지만 당장의 실적은 좋은 임원이 정말 높은 고과를 받는게 맞을까요? 안타깝지만 제가 일했던 당시에는 직원들의 평가나 퇴사율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실적으로만 평가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보고서 제출 후 검토는 사장님께서 직접 하셨고 그 뒤로 연봉협상이 어떻게 되었는지까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숫자만으로 실적을 평가한다는 것이 굉장히 허무하게 느껴졌었거든요. 하지만 아마존에서는 리더십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리더십이념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간부직뿐 아니라 전 아마존 사원에게 요구하는 인간으로서의 행동강령이나 존재방식을 14개 항목에 정리한 것이래요. 리더십이념 바탕을 둔 행동을 취했는지 매주 일대일면담, 중간평가, 연말평가 등에서 늘 확인한다고 하네요. 그 행동실적은 임금인상이나 승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리더십이념에 바탕을 둔 평가로써 숫자로 결과를 내기 때문에 어떻게 일하든 상관없다는 식으로 동료를 무시하거나, 배신하거나, 따돌리를 행동을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은 단순히 아마존이라는 회사에 관심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기업체를 직접 운영하고 계신분들 / HR을 담당하시고 계신 분들 / 회사직원분들 사회인이라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같아요. 특히 사회초년생분들께서도 정독한다면 회사생활을 좀 더 잘할 수 있는 지름길 아닐까요? [본 포스팅은 네이버까페 책과 콩나무, 센시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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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의 방식은 다양한 문제에 따라 다르다. 각 기업마다 기업문화가 있고, 방법이 다양할텐데, 굳이 아마존을 꼽으려고하니, 내가 보기에 아마존이 그만큼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아마존이라는 기업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다.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아마존을 고집해서 문제해결을 소개하려고하니, 그만큼 아마존이 대단하고, 배울 점이 많은 기업이라는 것을 방증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양한 기업만의 독특한 문제해결방식이 존재한다는 점도 인정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직원의 업무방식 개혁 / 목표달성을 위한 해결책 / 회의 방식 / 인재 성장 시스템 / 문제해결을 위한 집중 / 조직의 노화문제 해결 / 직원 불만 해결책 / 업무보고 프로세스 / 트렌드 발굴 이런 내용들이 소개가 되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나는 이 페이지가 눈에 들어와서 꼽아보았다. 군대생활을 할 때, 모르거나 어떻게해야할지 모를때는 지체없이 물어보라고 이야기를 듣곤 한다. 그런데 이런 질문이 계속되면 혹시나 눈치보이고, 혼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제목에는 과감하게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를 한다. 상황이 이렇겠지? 상대방의 마음은 이렇겠지? 하는 생각으로 내 자신에게 괜히 스트레스를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질문도 대화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대화는 나와 상대방의 거리를 좁히는 방법이라고 본다. 회사생활할 때, 감정적인 일이나 생각때문에 내 자신을 학대하는 그런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런 질문을 과감하게 할 수 있는 것도 기업문화가 제대로 자리를 잡혀야한다고 여겨진다. 만약에 그 회사에서 너무 수직적이면 기탄없는 질문이 가능할까...?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그런 기업문화를 자리를 잡히게끔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경영자라고본다. 경영자는 매 순간 판단과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회사원들이 침해받지 않고,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상황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문화라고 나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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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마존 공포 종목 지수' 라는 것이 등장 했다. 이 지수는 베스포크 인벤스트먼트 그룹이 아마존의 공세로 큰 위협을 받는 54개의 리테일러를 선정해 그들의 주가 지수를 예측 한 것이다. 54개의 리테일러에는 미국 최대 백화점 중 하나인 메이시스 백화점, 창고형 클럽인 코스트코, 슈퍼마켓 크로거, 대형마트인 타깃, 드럭스토어인 라이트 에이드와 월그린 등이 포함됐다. 이런 지수가 등장 했다는 것 자체가 아마존의 현재 위상을 잘 보여준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마켓을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업체, 최첨단 물류센터와 드론을 갖춘 운송업체, 세계 최대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가진 기업, 우주 여행 산업을 준비하고 기업 등. 현재 아마존은 다양한 영역에서 엄청난 영향을 행사하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아마존이 어떤 시스템과 과정을 통해 지금처럼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었는지 궁금했었다.
'경영자가 알아야 할 문제해결의 모든것 아마존에서 배워라' 는 아마존이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아마존만의 문제해결법을 자세히 설명하기때문에 그동안 아마존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직원의 업무방식을 어떻게 개혁했는지, 직원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결책을 어떻게 제시하고 있는지,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 아마존만의 회의방식, 아마존의 직원 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인재를 성장 시키기위한 아마존만의 시스템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시장의 틀을 철저히 파괴하고, 새로운 혁신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아마존의 경영관리시스템과 문제해결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수치목표를 모든 현장에서 설정하고 전원이 공유하고 실행한 뒤 목표와 현재 상태의 차이를 인식한 다음 다시 개선책을 실행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점이 중요한 것 같다. 아마존이 초창기 책만 판매하는 기업에서 어떻게 지금처럼 위협적인 존재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략과 이것들을 가능하게 만든 아마존만의 문제해결법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경영자가 알아야 할 문제해결의 모든것 아마존에서 배워라' 는 아마존 재팬의 창립멤버이자 아마존에서 15년 넘게 근무하면서 아마존만의 문제해결법을 직접 경험했던 저자가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한 아마존만의 문제해결법을 담고 있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배운 내용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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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센시오출판사에서 출간한 '일을 잘 맡긴다는 것'이란 책을 봤다. 리더자가 읽으면 도움이 될 팁들이 많았다. 물론 나도 업무를 하면서 지금의 사장님이 어떤 방식으로 나를 대하는지 알 수 있었고 만약 미래에 내가 리더가 된다면 피해야할 태도와 고수해야할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책의 좋은 점은 보기좋게 정리가 잘 정리가 되어있다는 점이다. 이번에는 센시오에서 「아마존의 경영법」에 대한 책을 펴냈다. 마침 내가 일하는 쪽도 '물류'이기도 해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아마존 시스템이 궁금해서 서평단 신청을 통해 받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아마존 재팬의 창립 멤버이자 경영 컨설턴트인 '사토 마사유키'가 쓴 책이다. 그는 2005년부터 오퍼레이션 부문 디랙터로 일본 최대 물류 네트워크의 발전에 기여했고 아마존에서 15년 넘게 근무하며 급성장한 아마존만의 문제해결법에 매료되었다. 그래서 퇴사이후에도 아마존만의 견고한 시스템과 조직관리법을 활용해 기업성장 어드바이저로 활약하고 있다고 한다. 총 9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책 제목이 「경영자가 알아야 할 문제해결의 모든것 아마존에서 배워라」로 엄청 길다. 책의 특성상 장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만 뽑아서 간단히 정리해 봤다. 1장 Ⅰ 아마존은 제일 먼저 직원의 업무방식을 개혁했다 2장 Ⅰ 아마존은 직원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했다 3장 Ⅰ 아마존이 문제를 해결하는 회의 방식 4장 Ⅰ 아마존만의 인재 성장 시스템 5장 Ⅰ 아마존은 회사의 모든 문제를 이 한가지로 집중시킨다 6장 Ⅰ 아마존은 조직의 노화 문제를 이렇게 해결한다 7장 Ⅰ 아마존만 하고 있는 직원 불만 해결 시스템 8장 Ⅰ 아마존만의 업무 보고 프로세스 9장 Ⅰ 아마존이 새로운 트렌드를 찾는 법
1장 Ⅰ 아마존은 제일 먼저 직원의 업무방식을 개혁했다
페이지 22 지금까지 방대한 시간을 들였던 업무를 과감히 없애 보자. ① 각자가 진행하고 있는 업무내용을 파악한다. ② 업무내용을 재분배한다. ③ 누가 어떻게 대처할지 정해둔다. 2장 Ⅰ 아마존은 직원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했다 인재를 고르려말고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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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① 수치목표를 어느 현장에서든 정한다(P) ② 행동하고, 수치목표와 현재 상태의 차이를 인식한다.(D,C) ③ 목표와 현재 상태의 차이를 메우는 개선책을 생각하고, 실행한다(A)
아마존에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PDCA 사이클 특히, 아마존에서는 목표를 수치화해서 달성정도를 수시로 파악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그리고 위의 도표에서 처럼 PDCA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책에서 다루는 다양한 문제들에 있어서 그 점을 적용해 해결하려는 것이 보인다.
3장 아마존이 문제를 해결하는 회의 방식
페이지 83 아마존은 거래처, 셀러, 직원 등에게 친절할까? 대답은 '아니오'다. 굉장히 엄격하다. 왜냐하면, 고객들에게 우리와 함께 늘 최상의 것을 제공하자는 태도 때문이다. 아마존은 모든 관계자를 '동료'로 인식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수준을 요구한다. (중략) 거래처나 셀러 선정이나 교류에서도 같은 사고방식을 고수한다. 만일 창고에서 큰 사고가 일어나면 상품 출하를 기다리는 고객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중략) 창고에서 일하는 사람의 안심과 안전을 확보할 수 없는 상태는 허락할 수 없다.
4장 아마존만의 인재 성장 시스템
페이지 97 '연수의 성과가 나지 않는다'고 고민하는 직장에서는 우선 '연수의 성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혹은 아예 나오지 않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외부에서 기업연수강사를 초빙해서 연수할 경우, 대책안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연수 후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있다고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습니까?"라고 물어보는 것이다. 만일 "효과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것도 포함해서 계약하면 된다. (중략) 사내 교육시스템으로 직원 연수를 할 때도 교육 후의 트래킹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써야 한다.
5장 아마존은 회사의 모든 문제를 이 한 가지로 집중시킨다
페이지 109-110 아마존의 창업자이자 CEO인 제프 베조스는 매사에 "고객은 늘 아마존이 앞으로 나아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 기대에 보답하지 못하고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을 시간이 없다"라고 말했다. (중략) 고객만족도 향상에는 한계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일을 하는데 있어서 영원한 동기부여가 된다. ☞ 우리 업계를 사양산업이라고 한탄하기 전에 꼭 아마존처럼 유통업체가 아니더라도 작은 사업장에서도 유용하게 쓸 경영 방식이 잘 담겨있다. 이 책을 보니 아마존이 업계 최고의 자리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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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가 알아야 할 문제해결의 모든 것 아마존에서 배워라
“아마존은 다르게 해결한다!” 한줄만 봐도 미친 해법이 느껴집니다!! 문제해결의 방법을 아마존에서 배울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을 읽었습니다.
‘기업을 경영한다면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들이 아마존에도 분명 있다. 하지만 아마존은 정말 다르게 해결한다. 정상을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아마존. 그 문제해결의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그 해답은 총 9장으로 나눠진 33가지 질문과 답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1장
아마존은 제일 먼저 직원의 업무방식을 개혁했다
이 질문들은 기업 현실의 문제 이고 질문을 통한 해답이 명쾌하여 고개가 끄덕여지고, 빨리 실천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Q17 직원 교육에 참가하는 사람이 적을 땐? 직원들이 빠짐없이 교육을 받게 하는 법 이 질문의 해법은 A. 참가자
전원이 익혀줬으면 하는 기술이 있는 경우에만 교육을 실행한다. 난 이 명쾌한 해답이 제일 맘에 들었구요, 이 책을 곁에 두고 문제점과 유사한 질문을
찾아 해결에 도움을 주는 BOOK멘토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적용해 가며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언젠가 좋은 문화가 자리잡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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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시스템이 없다면? 1. 기본기술을 구체적으로 가르친다.2. 부하가 자율적이면 들어주고, 함께 생각하고, 부족한 자원을 조달한다. 3. 부하가 자신보다 우수하게 성장하는 것을 두려워하지않는다. (A) 가르치고 함께 해결한다. 양쪽을 활용해서 자신을 뛰어넘는 인재를 기른다. (90, 95쪽) " 나는 사토 마사유키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센시오에서 출간하신 이책? <경영자가 알아야할 문제해결의 모든 것 아 마존에서 배워라>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아마존에서 인재를 교육하는 시스템이 바로 저것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나는 무엇보다도 아마존에서는 기본기술을 구체적으로 가르친다는 점이 가장 확와닿았다. 즉, 단순히 웃는 낯으로 배웅하는게 아니라 입꼬리를 1cm 끌어올려 웃는 얼굴로 고객을 배웅해야한다고 구체적인 행동방법으로 기본기술들을 가르친다니... 이렇게 되면 직원들에게 기본기술들이 더욱 몸에 배게되어 일을 보다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의 골치아픈 문제들을 아마존만의 9가지 문제해결법으로 자세히 알려주신 이책 <경영자가 알아야할 문제해결의 모든 것 아마존에서 배워라>... 나는 아마존만의 문제해결 노하우들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며 이책을 차근차근 읽어나갔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사토 마사유키님께서는?아마존 재팬의 창립멤버이자 경영 컨설턴트이다. 2000년 7월 아마존에 입사하여 아마존의 공급망 및 서적구매부문에서 직무경험을 쌓았다. 2005년부터 오퍼레이션 부문 디렉터로 일본 최대 물류 네트워크의 발전에 기여했다. 그래서, 저자께서는 아마존을 퇴사후에도 아마존만의 견고한 시스템과 조직관리법을 활용해 기업성장 어드바이저로 활약하며, 정체에 빠진 조직에게 최고의 처방을 내려주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아마존은 제일 먼저 직원의 업무방식을 개혁했다, 아마존은 직원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해야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했다, 아마존만 하고있는 직원불만 해결 시스템, 아마존이 새로운 트렌드를 찾는 법 등 총 9장 207쪽에 걸쳐 세계의 기업들이 칭송하는 아마존만의 9가지 문제해결법들을 각종 삽화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아 정말 아마존은 아마존만의 독특한 기업문화와 노하우, 인재육성스킬이 있었기에 이렇게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거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저자께서는 아마존 재패에서 15년간 근무하셨던 분이시기에 그 경험담들도 더욱 생생하게 와닿았다. 사실 각회사마다 골치아픈 문제들을 몇개씩은 갖고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글로벌기업인 아마존에서 제시해주는? 9가지 문제해결법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인생 100세시대에서 기업문화도 달라지는데 그런 면에서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신 다음의 말씀이... "아마존을 떠난 지금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습관화돼 있다. 나는 자신의 흥미나 관심사를 기쁘게 해주고싶은 상대와 연결되면 배움이 한층 즐거워진다고 믿는다. 그배움을 통해 만난 사람은 우리 인생의 폭을 더넓혀줄 것이다. (186쪽)" #경영자가알아야할문제해결의모든것아마존에서배워라 #사토마사유키 #센시오 #아마존재팬 #100세시대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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