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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도 잘 봤어요. 그냥 보고 있네요. 이젠 진짜로 봐도 뭔 말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보고 있음..ㅎㅎ 진짜 먼 말인지 모르겠다.. 수학적인것도 나오지만 수학을 삶이랑 연결해서 철학적으로 풀이하는데 음.. 이게 문이과가 합쳐진건가 싶고.. 심오한데 난 그냥 아리송할뿐이고.. 어린 애가 어휘가 엄청나구나 천재는 저 나이때 저런 단어로 표현을 하나.. 눈싸움을 하는 날씨인데 다들 옷이 너무 얇은거 아니냐.. 뭐 그런 생각이나 하면서 보고 있네요. 하지메가 고민합니다. 어디로 갈까 하고. 9권까지 사둬서 뒷권도 보긴할텐데 그다음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