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도 아무래도 사회적분위기랄까요?고등학교 이후 대학교를 가거나 바로 일을 하거나,대학교를 간다면 졸업전 취업을 회사에 확정받아 그렇게 직장이 결정되는 문화보다도 사회적인 분위기가 있는것같습니다.그리고 그런 분위기속에서 동아시아 사회의 특성상 그런 정해진,일반적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길을 벗어나게 되면 꽤나 주변의 시선이 좋지않아집니다.그런 사회속에서 대학은 졸업했지만 직업이 없는 니코의 이야기는 만화속이야기만이라고 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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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하우스에서 발매된 니코는 괴로워 3권입니다. 어쩌다보니 4권을 먼저 구매하고 3권을 구매해서 4권 리뷰를 쓰고 3권 리뷰를 쓰게됐네요. 유튜브에 나왔지만 잘 안된 니코(실제 유튜브를 만들었다가 사라졌어요.) 3권에서 수영장, 여름 축제로 신나게 즐기던 니코, 점점 노동의 현장으로 내몰리게(?)됩니다. 친척집도 들르고 동인지 판매회에도 서며 점점 놀이와 노동의 비중에서 노동으로, 둥지를 벗어나게 되는 니코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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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마워" 라는 말을 듣고 쑥스러운지 아니면 자식이라 애뜻한 감정이 드는지 표정으로 그러한 표정을 지으시는 니코의 어머님... 기분이 좋아지셔서 웃는얼굴로 차랑 과자도 가져다 주신다. 정말 다정다감하신 어머니다. 가끔 남편에게 삐지는것도 귀여우시고 딸 기살려주려고 친구랑 나가서 맛난거 먹고 오시라는 아버님도 생각깊고 자녀들을 정말 많이 좋아하시는게 보인다. 친구잘 만난것 같다. 말을 내딛을수 있게 아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친구... 대학교 졸업하기전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궁금하다. 아버님이 안듣는것 같아도 아날로그같다. 그런말은 조심조심해서 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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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히드 작가의 니코는 괴로워 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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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는 괴로워 3권입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잼있어서 잘 보고 있는 작품인데.. 발간속도가 너무 느려서 아쉬운 작품입니다... 거의 10개월에 1권씩만 발간이 되니...휴우... 이번권에서는 유x버로는 안되는 니코가 아버지 회사동료의 고양이를 맡게 되면서 트x터에서 인기인이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인데요.. 많은 관심을 받게되자 우쭐해지는 귀여운 니코의 모습이 잘 보여지는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니코는 괴로워 3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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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는 괴로워 3권입니다. 지난 권에서 뭔가 중요한 인물이 등장하는거처럼 예고하며 끝났는데 그 정체는 생각지도 못한 고양이였습니다. 너튜브는 망했던 니코였지만 고양이를 이용해 드위터는 인기를 끌기 시작하는데요. 이번 권도 글러먹은 니코지만 그래도 귀여웠습니다. 그나저나 거의 1년만에 정발이 됬는데 정발속도가 너무 느리네요. 다음 권은 좀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