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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보다 재미있는 무협지를 또 볼수가 있을까요? 정말 재미있는 작품 이 참에 소장할려고 전권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구매하면서 중간중간 다시 보고있는데 이건뭐 역시나 명불허전이네요 혹자는 예전 영웅문이 더 재미있다는 분들도 있지만은 저한테는 별 상관없이 두 작품 번역모다가 최고의 작품인거 같습니다. 지금애들은 잘모르겠지만 저 같이 나이든 사람들은 아마도 거의 다 알겁니다. 그 영웅문 그동안 사야지 사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사서 읽어보니 이거 이거 또 사람이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천천히 한권씩 사서 읽어볼려고 했는데 이럴거면 그냥 묶음으로 다 살걸 후회중입니다. 영웅문의 인기와 영향력은 중국문화권에서 거의 절대적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졌었고 아마도 모든 무협지의 교과서 같은 역활을 담당했습니다.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추천입니다. 요즘 책읽는거에 매력을 잃은지가 오래됐었는데 간만에 책을 집중해서보니까 뭔가 보람차게 만들어주네요 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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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약사의 압도적인 위압감에 제자와 무림의 후배들이 숨도 쉬지 못 하는 장면이 펼쳐지면서 사조영웅전 6권이 시작한다. 전진교의 윤지평은 감히 황약사에 대드는데 물론 그도 전혀 상대가 안 되는 줄 알지만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심한 욕지거리를 한다. 하지만 사파에 속하는 황약사는 오히려 이 부분이 맘에 들어 그를 보내준다. 사조영웅전의 4대 최고수인 동사, 서독, 남제, 북괴는 각각의 캐릭터가 너무나 개성있고 매력적이다. 이 넷 중에 가장 무던하다고 여겨지는 남제는 황제의 신분이어서 품격이 있고 나머지 셋은 괴팍하기 이를 데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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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간 완역본이 발매되기 전에 영웅문 3부작으로 알려졌던 '사조삼부곡'. 그 시리즈의 첫번째 사조영웅전의 여섯번째 이야기 전진칠자. 육관영과 윤지평은 인피를 쓴 인물이 황약사임을 눈치채고 공손하게 대함. 황약사는 윤지평에게 남아있으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남아있다며 조그만 나무토막을 던짐. 윤지평을 불진을 들어 막았지만, 극심한 통증을 느껴짐. 입에 이물감이 들어 뱉어내자 부러진 이빨과 핏덩어리가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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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무협소설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준 멋진 책! 다시한번 읽고싶어 주문했어요 무협소설사에 길이 남을 불멸의 고전 『사조영웅전』. 김용의 작품 가운데 가장 널리 애독된 [사조삼부곡]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가 막을 올린다! 김용이 무협 작가로 널리 알려진 계기가 된 소설이자, 역사와 허구의 교묘한 배합, 눈앞에서 그려지는 듯한 무공 묘사, 개성 강한 인물 군상 등 ‘김용 스타일’이 확고하게 자리 잡은 작품. 송·금·원 교체기의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대의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통해 되새기는 진정한 도(道)와 의(義)의 의미! 드넓은 중원과 사막을 무대로 펼쳐지는 의인 협객들의 호쾌한 모험과 대결까지. 격동하는 중국 역사의 한 페이지가 신필(神筆) 김용의 붓끝에서 되살아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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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못하는 곽정과 약삭빠르고 똑똑한 황용, 두 사람의 케미가 너무 보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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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1호선 광인 황약사의 또라이짓이 웃겼고, 중반은 개방의 방주로서 활약하는 황용 덕에 재밌었고, 후반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고 마지막 남은 고수 단황야를 찾아가는 내용이라 흥미로웠다. 초반에는 황용이 곽정을 보살피기 여념 없었는데 후반에는 황용이 다친다. 둘 중 하나에게 꼭 패널티를 줘서 조금 답답해질 수 있었는데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이걸 잘 풀어내서 그런지 이런 답답함마저 재미의 일부로 느껴질 정도였다. 한편 철장방 근거지에서 수리를 타고 도망치거나 단황야가 숨어 있는 곳의 자연 풍경이 웅장한 것을 보고 모험물 같은 설렘도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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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작가님의 드라마,게임,만화등으로 유명한 영웅문 3부작중 1부인 중국 무협소설 사조영웅전 시리즈입니다 이미 구판을 종이책으로 소장중이지만 이북그로도 편하게 읽고 싶고 개정판 내용도 궁금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송,금,원나라가 각축을 벌이던 시대를 배경으로 금나라에 아버지를 잃은 곽정이 황용을 만나 여러 시련을 겪으며 영웅으로서의 면모를 가지게되는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사조영웅전 시리즈입니다
김용 작가님의 사조영웅전 6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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