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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아!기본소득이 뭐야? 여우고개출판 이선배 지음 / 고은찬 그림 어린이를 위한 기본소득 이야기로 기본소득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아이의 경제독서로 읽히기 좋을 소재였어요. 저도 어른으로서 경제관념은 있지만 아이에게 가르쳐 주기가 참 그랬는데 쉽게 책으로 알려줄수 있어서 경제에 있어서 기본소득에 관한 기본상식을 쌓아줄수 있어서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
회사원인 엄마와 재명이가 등장한답니다. 재명이는 오로라를 보고 싶은데 엄마는 힘들다고 단칼에~~ 저희아이와 저의 모습을 보는듯했어요. 그러다 재명이는 알래스카 기본소득 지급 40주년 기념 세계어린이 기본소득 대회의 초대장을 보게 되어요. 재명이와 함께 기본소득에 대해서 알아본답니다. 재미난 스토리와 쉽게 설명되어 아이가 읽기가 좋았다고 해요. 특히나 요즘 코로라19로 인해 재난기본소득을 일시적으로 지급하기도 해서 그 돈으로 아이들 간식도 사준터라 더욱 관심있게 볼수 있었답니다. ![]()
유튜브안내에 따라 기본소득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되는 재명이.. 기본소득의 5대 원칙을 알아간답니다. 보편성, 무조건성, 개별성, 정기성, 현금성이라고 해요. 기본소득도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해서 나온거라고 하네요. 정말 로봇이 일자리를 대행하면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소비를 못하니 다같이 망할수도 있다는 설명이 탁 와닿게 되지요. ![]()
해남땅끝마을에서는 외할아버지네에서 농가당 60만원 주는 농민기본소득을 개인당 60으로 라는
이슈가 떠오르게 되어요.
농민기본소득에 대해서 경험할수가 있더라구요.
한편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일정에 따라 세계 어린이 기본소득 대회 한국 대표 선발 요강이 뜨게 되고.
재명이는 팀을 짜서 대회참가 준비를 하지요.
덩달아 기본소득에 대해서 더욱 상세히 알려준답니다.
학교에서도 온누리상품권을 주고 사용하는 모습을 조사하기도 했으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지원금을 받고 직접사용한 모습을 본터라 아이가 더욱 읽으면서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마지막 한번더 기본소득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과연 재명이는 재명이가 원하는 알래스카 오로라를 볼수 있었을까요~
재명이와 함께 기본소득에 대해서 조사하듯이 또 경험하듯이 볼수가 있는 책이었어요.
어려운 경제에서 기본소득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수가 있을 스토리였어요.
[여우고개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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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고개 / 재명아! 기본소득이 뭐야? / 이선배 지음, 고은찬 그림 <재명아! 기본소득이 뭐야?>는 이재명 경기도 도지사의 이름을 연상시키는 재명이가 등장한다. '기본소득'이란 개념이 이재명 경기도 도지사에 의해 화제가 되었으니 주인공 이름부터 호기심이 드는 건 당연지사! 하지만 아이들이 접하는 책이라 얕잡아보면 놀랄 만큼 '기본소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별자리 박사 재명이는 천문대에서 별자리를 연구하는 게 꿈인 5학년 남자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알래스카의 오로라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여행을 내건 어린이 기본소득 대회 소식을 알게 되고 오로라를 보고 싶은 열정에 들뜨게 되지만 도대체 기본소득이 무엇인지 감조차 잡을 수 없어 답답한 맘에 부모님께 물어보지만 퇴근 후 대리까지 뛰는 아버지와 3교대로 바쁜 부모님이 재명이에게 여유 있게 설명해 주는 것은 쉽지 않았다. 오로라 여행이 내걸린 대회 때문이기도 했지만 재명이는 '기본소득'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했고 마침 학급 주제로 기본소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선생님은 재명이와 지원, 철희를 한 팀으로 꾸려 기본소득에 대해 조사해오게 한다. 각자 기본소득에 대해 조사를 하던 아이들은 기본소득이 무엇이며 기본소득의 장단점과 찬반 여론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그리고 재명이의 할머니가 사시는 태안과 외할아버지가 사시는 해남, 지원이의 큰아버지가 사시는 경북 봉화 등에서 실행 중인 기본소득 도입을 통해 기본소득의 도입이 어떤 이로움을 주고 그것을 대하는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어찌 보면 이상적인 정책으로만 비쳐 실행될 수 없는 정책이라며 부정적인 견해를 비추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점을 통해 모두의 몫을 모두에게 돌리는 제도로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부익부 빈익빈 사태를 막아내고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보장받음으로써 비루하게 살지 않을 권리를 만든다는 이야기는 정책으로 실행되기에 현실적인 난관을 많이 거쳐야 하는 점이 있긴 하지만 모두를 위해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생각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아이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본소득' 이야기!, 초등학교 아이를 둔 부모라면 추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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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같은 성인들조차 아직 이해도가 떨어지고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 어려움이 있는 기본소득이라는 정책에 대해 청소년들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청소년은 미래에 기본소득을 직접 받게 될 가능성이 높은 세대이므로 오히려 더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청소년이 주인공인 기본소득 이해하기 책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추천사를 쓰기도 해서 유명합니다. 책 제목의 "재명이"는 이 책의 주인공의 이름입니다.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청소년의 입장에서 주변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본소득을 주제로 풀어내는 책입니다. 학교의 털보선생님으 차근 차근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질문에 대답하면서 기본소득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줍니다. 재명이는 알래스카에서 초대하는 기본소득 관련된 행사를 보고 엄마에게 말하면서 이 책의 내용이 시작됩니다. 재명이는 참 착한 아이입니다. 엄마와 아빠를 사랑하고 기본소득에 대해서 엄마아빠의 꿈을 물어보기도 하고 친구와 할머니들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톨게이트에서 일하시는 엄마의 동료들이 하이패스로 인해 점점 일자리를 잃어가고 엄마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 아파합니다. 그리고 재명이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해서 농민들의 기본소득 이야기를 설득력있게 설명합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진행중이고 인공지능과 로봇, 자동화, 무인화 기술이 발전해서 실질적으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은 미래에 인간의 일자리가 AI와 로봇에서 빼았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도 어렵지 않으면서 간략하게 소개되고 있는데, AI에게 빼았기는 일자리로 인해 소득이 없어지는 사람들은 위해 기본소득이 논의되고 있다는 점도 잊지않고 연결합니다.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술의 격차와 소득의 격차가 심화되고 소득이 없어지는 계층이 많아질 것이라고 하는 예측은 기본소득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더 강조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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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이선배 그림 - 고은찬 여우고개
이선배 작가의 "대갈장군"을 읽었던 터라 "재명아! 기본소득이 뭐야?"도 참 기대되었다. 아이들을 중심으로 기본소득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접근해 가는 이야기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문제를 받아들이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알기쉽게 설명해 놓아 이해하기도 쉬운 것 같다. 탄탄한 소재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실제로 기본소득을 다루고 노력하고 있는 정책이나 인물들을 다루어 사회적인 문제에 더 관심을 가게 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장차 생각해 볼 중요한 소재인것 같다.
천문학자가 꿈인 재명이는 알래스카의 오로라를 꼭 한 번 보고 싶어한다. 하지만 살기에 빠듯한 부모님은 재명이의 소원을 들어 줄 수 없다. 우연히 "알래스카 기본소득 지급 40주년 기념 세계 어린이 기본소득 대회"를 인터넷에서 보게되고 참가를 결심하게 된다.
학교 사회수업시간에 기본소득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아이들이 직접 자료를 조사하고 발표하며 스스로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낀다. 재명이의 외할머니가 다치게 되면서 바닷 일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마을 연금인 기본소득을 타게 되신다. 또한 해남 땅끝에서 농사를 짓는 할아버지네 마을에서도 농민 기본소득을 지급한다는 걸 알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지원이는 큰아버지댁에 갔다가 기본소득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시는 큰아버지의 친구분과 인터뷰를 하게 된다. 똑부러지는 질문과 요약정리로 유튜버를 보는 아이들에게 이해를 돕는다.
철희네는 큰 사업을 하시는 할아버지 덕에 부족함 없이 자라는친구이다. 할아버지는 기본소득에 대해 반대를 하신다.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기본소득에 대해 부정적이시다.
천문학자가 꿈인 이재명, PD가 꿈인 안지원, 발표를 잘 하는 박철희는 한 팀이 되어 대회에 나가기로 한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반대로 철희는 팀에서 빠지게 되고 과연 재명이와 지원이는 대회에서 발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기본소득의 의미, 5대원칙(보편성, 무조건성, 개별성, 정기성, 현금성), 기본소득정책이 필요한 이유, 노력하는 이들과 여러 정책들, 어려움을 겪었던 실제 일들이 이야기속에 잘 드러나 있다. 기본소득에 대한 정책들과 노력하는 곳곳의 모습들은 상상이 아닌 실제로 있었던 일이기에 더 관심이 갔다.
올해 코로나로 인해 장사를 하는 이들, 직장을 다니는 이들, 학생들 모두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경제는 말할 것도 없이 침체되고 또 침체되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가 힘겨웠기에 위기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고 도움을 받았던 여러 정책들의 고마움을 알 수 있었다. "재난지원금" "보육재난지원금" 등으로 국민 모두가 조금은 숨이 트였다.
이 모든 것은 개인이 아닌 모두가 함께 살기위함이다. 가진것을 나눈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다. "모두의 몫을 모두에게"라는 키워드가 눈길을 끈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등 부유한 인물들도 기본소득을 지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곳곳에서도 기본소득을 실행하고 있으며 기본소득 한국 네트워크, 기본소득당 등 청년들의 관심도 뜨겁다. 하지만 아직은 시작단계로 어려운점도 많다. 민주사회에서 자기가 번 것은 내것이라는 의식이 자리잡힌 만큼 일하지 않은 자에 대한 혜택이 별로 달갑진 않을 것이다. 또한 기본소득에 지급될 돈의 마련 역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철저한 조사와 계획이 필요하다.
아이들과 어른에게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가진 기본소득을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기본소득의 씨앗이 점차 튼튼하고 커다란 나무가 되어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주어져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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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경제가 침체되고 많은 국민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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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재명아! 기본소득이 뭐야?>입니다.
네.. 재명이.. 생각하시는 그 재명 맞습니다^^;;; 이재명 경기도 지사님의 추천사가 제일 앞에 똬악~ 실려있네요ㅎㅎ 우리 사회의 주요 의제로 떠오른 기본소득.. 다들 잘 알고 계시나요?^^ 이 책은 이 기본소득에 대한 개념을 초.등.학.생의 시선으로 접근하여 기본소득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의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어볼까요 먼저 주인공은 제목의 재명이 입니다. 친구 철희, 지원이와 함께 알래스카 오로라 무료 여행기회를 얻기 위하여 기본 소득 세계 대회에 참가하게 되지요. 이들은 먼저 대회에 나가기 위해 기본소득이 무엇인지부터 차근차근 알아갑니다.
그리고 친할머니의 태안 만수동 어촌계 기본소득, 외할아버지의 해남 농민 기본소득 이야기를 잘 정리하여 마침내 대회에서 발표를 하게 되지요. 과연 친구들은 세계 어린이 기본소득 대회에서 우승하여 꿈에 그리던 영롱한 오로라를 보러 갈 수 있을까요. 스토리 자체도 흥미진진 재미있었고, 부록으로 실린 추가설명도 아이들이 개념을 더 확실히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재난 기본소득도 잘 설명되어 있어 한발자국 성큼 다가온 현실가능한 정책이 된 기본소득을 더 가까이 느껴볼 수 있었네요. 뿐만 아니라 이 기본소득을 실시하려면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 돈은 어떻게 마련할 수 있는지..까지 정말 궁금한 내용들에 대해 친절히 설명이 나와있어 더욱 그 의미를 잘 이해하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기본소득으로 모든 사람들이 기쁨을 누리는 그날이 언제 오게 될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아마 지원되는 금액의 차이는 이상향과 차이는 있을지라도 곧 오겠지요?^^;;) 모두의 것을 모두가 공평하게 나눠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세상이라면.. 다함께 꿈꿔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초등학생 어린이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기본소득이라는 개념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가는 재미있고 유익한 독서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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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가 꿈인 재명이는 오로라를 보러 알래스카로 여행 가고 싶어 해요. 엄마를 조르지만 자동화로 일자리가 불안정한 엄마는 공부나 하라고 면박을 주네요. 우연히 온라인 검색중 재명이는 알래스카 오로라 관광 홍보 문구를 보고 반가워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세계 어린이 기본소득 대회에 한국 대표로 뽑혀서 알래스카로 초대된다는 대회 설명에 재명이는 조금씩 꿈에 다가가기 위해 좋아하는 지원이와 철희와 함께 모둠이 되어 열공 모드에 빠졌어요. 재명이는 오로라를 제눈으로 보고 싶어 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어린이 독서교육에 열심인 이선배 저자는 맛깔나는 글솜씨로 [재명아! 기본소득이 뭐야?]에서 기본소득이란 다소 낯설고 어려운 경제 개념을 잘 풀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 줘요. 그리고 고은찬 저자는 재명이 가족을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에 담아서 다소 어려운 경제 논픽션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 독자에게 다가가고 있구요. 작가의 말에서 저자는 기본소득을 재명이와 친구들을 통해서 소개할 수 있었던 배경에 ‘기본소득 한국 네트워크’의 도움이 컸다고 해요.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 덕택에(?) 다수의 어른들이 기본소득을 알게 되고 이런 재난 상황이 아니어도 가능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기본소득의 도입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펼쳐지기 좋은 시기라고 봐요. 미국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한 후보가 공약으로 선보이기까지 한 기본소득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우리 아이들이 재명이와 친구들을 따라가다 보면 기본소득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서 이 책이 참 고마워요. 덕분에 아이와 이야기 하며 저도 깊게 배운 느낌이에요. 책 속에서 나오는 인물과 지역 및 단체는 저자가 지어낸 설정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기본소득을 해오고, 도전하는 중이란 사실에 놀랍고 반갑더군요. 기본소득에 대해서 장밋빛 긍정만 보이지 않고 재명이 친구의 할아버지를 통해 기본소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균형된 시각을 제시해 주고 있다는 것도 좋군요. 저자 덕분에 아이와 기본소득을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어서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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