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아이들이라면
당연 좋아하지 않을 요소가 없는!!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 여기 있답니다!
바로 드래곤 길들이기! 레시다 코웰! 저자의 컬렉션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
드래곤 길들이기는 시리즈를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순서는 알아야겠죠! 번역본이 8권이 나왔지만 원서 12권까지는 금방 나오리라는 것을 알 수가 있네요!
드래곤 길들이기는 시리즈를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순서는 알아야겠죠! 번역본이 8권이 나왔지만 원서 12권까지는 금방 나오리라는 것을 알 수가 있네요!
![]()
남자아이들은 너무 좋아하고 이 정도쯤이야~ 허세를 보여주는 그림체! 이것 자체가 정말 남자아이들을 겨냥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소재부터 그림~그리고 그 결말까지... 모험을 좋아하는 남아이들을 빠져들 수밖에 없는 책이라죠~
![]()
스토리는 누구나 상상하는 그 이상의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감당하지 못할듯한 이야기들이 이어지고!
![]()
모든 것을 다 해결해내는 능력을 가진 히컵!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어떤 느낌일지 같이 공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위저드 오브 원스와 함께 드래곤 길들이기
전용 책장이 완성될 것 같은 느낌!!!!
한 권도 못 본 사람은 많지만
한 권만 보는 사람이 없는 책!
드래곤 길들이기 빠져보면서 글 밥 많은 책 정복을 원하면 ~~~ 읽어보심이 어떠신지~
|
|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를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 그게 원작소설이 있다는 것을 사실 이 책을 통해서 알았네요. 책이 조금 두께가 있지만 중간에 그림도 있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그렇게 힘들지는 않을 것 같아요. 새로 개정판이 나오고 있는데 전 12권 중 8권을 읽어봤어요.
책을 펼치면 있는 그림들..이 책은 손으로 만지면 번질듯하게 연필로 그린듯한 그림과 글씨들이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한여름 사흘동안 몰아친 폭풍으로 보그버글러 부족의 카미카지가 실종되었네요. 헤어리 훌리건 부족의 히컵은 친구를 수색하러 바다로 나갔다가 잔인하기로 유명한 어글리터그 족장의 땅에 발을 들여놓게 되네요. 그날 밤 어그족장과 마주치고 어그족장의 딸 탠드럼에게 훌리건 부족의 누군가가 연애편지를 썼다는 것 때문에 위험에 빠지게 되네요. 친구인 피시레그를 대신해서 자신이 그 편지를 썼다는 히컵..결국 어그 부족의 불가능한 임무 한가지를 수행해야 되네요. 버서크 부족의 꿀을 모아야하는 임무로 인해 버서크 섬에 가게 된 피시레그와 히컵..그러나 버서크 부족에게 잡히게 되는데 거긴 먼저 잡힌 텐드럼의 열한명의 약혼자들이 있었네요. 거기서 탈출해서 카미카지를 구하러 가야하는 히컵..과연 어떻게 될지 점점 더 궁금해졌네요.
왕의 잃어버린 보물에 대한 예언을 보니 책 전체에 걸쳐서 열가지 보물을 찾아가는 모험이 펼쳐지는 것 같아요. 이번 8권에서 읽어버린 보물 여덟 개를 얻었다고 하니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궁금해지네요.
아이들이 이 책 보더니 1권부터 보고 싶다고 하네요. 굳이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던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책으로 읽으니 또 새로운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의 히컵이 좀 더 잘생겼지만 그래도 이 책의 히컵도 나름 매력적이네요. 평범한 소년인 히컵이 겁이 날텐데도 친구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넘 멋지고 대단했어요. 울 아이들도 그렇게 용기있게 컸으면 좋겠네요.
|
|
|
|
드래곤 길들이기 ⑧ 드래곤을 비탄에 잠기게 하는 법
<드래곤 길들이기>를 처음 읽은게 2019년 3월이였어요. 이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첫째 린이가 6학년이였는데 어느새 중1이 되었답니다. 중1도 이런.. 책을 읽냐고요?? 네~~ 아주아주 좋아하면서 읽는답니다. 다음편 다음편을 기다리다가 우연히 알게된 <드래곤길들이기>의 원서. 린이가 구해달라고해서 원서로도 사줬어요. 달달 외웠기에 좀 쉽게 읽을 수가 있었던 모양이에요. 원서 뒤에 짤막하게 있던 소설 <위저드 오브 원스>를 보며 <크레시다 코웰>의 또 다른 소설이라며 제게 보여줬었는데 그 책이 출간되었고, 린이는 그 책에도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아무래도 <크레시다 코웰>의 너무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읽어서 저도 <드래곤 길들이기>, <위저드 오브 원스>를 모두 읽었는데 아이가 어떤 '매력'에 빠졌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랑 린이는 우선 책속에 그려진 '낙서같은 그림'을 무척 좋아해요!
그림속 못생긴 남자애는 누구일까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히컵이에요.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의 내용을 상상하시면 안돼요~ 투슬리스, 히컵이 모두 나오지만 내용은 완전히 다르거든요~
등장인물 소개에요. 종이위에 슥슥 그린 것 같은 이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대요. 그래서 린이도 연습장에 이런 그림을 가끔 그리더라고요. <드래곤길들이기>는 남자애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이 묻어나는 책이에요.
히컵은 실종된 친구 카미카지를 찾아 어글리터그섬에 가게 되어요. 해도 가라앉고 배도 가라앉아 야영을 해야했어요. 그런데 야영을 할 장소에 기이한 물건이 있었답니다. 바로 거대한 왕좌. 이 왕자에는 피 얼룩처럼 보이는 희미한 자국이 남아 있었고 히컵은 섬뜩했어요. "저기 룬 문자가 새겨진 커다란 바위 옆에 야영을 하자." "바위에 뭐라고 써있는거야, 히컵?" "으므 '불법 침입자는 운이 좋다면, 끔찍하지만 자비롭게 단숨에 죽음을 맞을 것이다.'라고 적혀 있어." 히컵은 오싹했어요. 왕좌는 사악하게 보였고, 자신을 빨아들이려고 하는 것 같았거든요. 모두가 잠든 밤. 어글리터그 사람들이 나타나 훌리건 모두의 목에 칼을 겨누었답니다. 어글리터그의 어그 족장은 스토이크 족장에게 칼을 겨누었다가 "난 자네를 죽일 생각이 전혀 없었어! 그냥 장난이었다네! 내가 이곳에 온 건 자네와 할 이야기가 있어서야! 정말 우습지 않나?" 그 이야기는 무엇이였을까요? "나의 딸 텐트럼이네. 딸아이는 나의 모든 것이나 마찬가지라네. 아버지 허락 없이 딸에게 연애편지를 쓴 자는 누구든 즉각 그 딸한테 혼인 승낙을 요청해야 해. 안 그러면 딸아이와 부족한테 씻을 수 없는 모욕이 되니까." "어쨌거나 수칙이 분명히 알려 주듯. 만약 편지를 쓴 사람이 왕족이라면 그자는 내가 선택하는 불가능한 임무 한 가지를 완수해야 내 딸의 손을 잡을 수 있어." "편지를 쓴 사람이 왕족이 아니라면 어떻게 되나요?" "그렇다면 어글리터그 부족의 명예를 모욕한 것이니 그 녀석을 죽여야지." 그런데.. 이 편지를 쓴게 히컵의 친구 피시레그랍니다. 피시레그를 구하기 위해 히컵은 "제가 그 시를 썼어요!" 라고 말해요. 이렇게 히컵은 탠트럼 공주의 약혼자가 되고말았어요. 탠트럼 공주에게는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불가능한 임무에서 돌아오지 못했답니다. "탠트럼의 혼인을 승낙하는 내 유일한 기준은 왕족이야."
히컵은 이제 버서크 꿀벌의 꿀을 모으러 가야해요. 버서크 꿀 다섯 통을 가지고 하지 축제 날 새벽 5시까지 어글리터그 성에 도착해야해요. 힘겨운 모험을 하기전 히컵이 어그 족장에게 질문 하나를 해요. "카미카지, 그러니까 우리가 찾고 있는 보그버글러 아이를 혹시 본 적이 있나요?" "음.. 카미카지라면 금발 머리 꼬맹이에 머리카락은 빗질해야 하고 내 땅에 쳐들어와 자기 것도 아닌, 아름답고 진귀한 무드 드래곤을 훔치는 치사한 습관이 있는 아이를 말하는거냐? 그렇다면 난 그 아이를 평생 본 적이 없다." 자, 이제 히컵은 힘겨운 모험을 시작해야해요. 어떻게~ 될까요?ㅎㅎ 궁금하면~ <드래곤 길들이기 ⑧ 드래곤을 비탄에 잠기게 하는 법>을 만나보세요. 한권한권 모으더니 어느새 8권까지!! 서평단으로 받은 책도 있고, 용돈으로 산 책도 있고, 도서부 선생님께서 무슨 책을 선물 받고 싶냐고 물었더니 <드래곤 길들이기>라고 말씀드려 받기도 했어요. 지금은 린이의 가장 좋아하는 책이자 보물이 되어버린 여덟권의 <드래곤 길들이기> (원서는 2권까지 읽다가 안모르는건 안비밀) 모험,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드래곤길들이기, #드래곤길들이기8, #드래곤을비탄에잠기게하는법, #히컵, #크레시다코웰, #예림당, #좋아하는책, #모험소설, #초등소설추천, #판타지소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꿈과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 세계로의 초대 2002년 여름, 한 소년이 해변에서 땅을 파다 상자 하나를 발견했다. 그 상자 안에는 드래곤 말을 할 줄 아는 유명한 바이킹 영웅이자 뛰어난 칼 싸움꾼, 히컵 호렌더스 해덕 3세의 여덟 번째 비망록이 들어있었다.
![]()
이번에 읽어본 책은 『드래곤 길들이기』 여덟 번째 시리즈물 『 드래곤을 비탄에 잠기게 하는 법』이다. 이 책의 작가는 크레시다 코웰로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는 2004년부터 시작되어 벌써 12권이 출간되었다고 한다.
책 표지의 중앙에는 엄청난 크기의 무시무시한 드래곤 퓨리어스와 칼을 휘두르며 그 머리 위에 올라탄 바이킹 용사 히컵, 그의 사냥 드래곤 투슬리스의 모습이 흥미진진한 모험을 기대하게 만든다. 초록색 표지의 촉감은 드래곤의 거친 피부와 함께 무성한 숲속이 연상되었다.
![]()
한여름 느닷없는 폭풍과 함께 히컵의 친구인 보그버글러 족장의 딸 카미카지가 실종된다. 훌리건 부족은 실종된 카미카지의 수색을 돕기 위해 바다로 나가고, 그 누구보다 잔인한 어글리터그 부족 어그 족장의 땅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그런데 그곳에서 홀리건 부족은 잃어버린 와일더웨스트의 왕좌를 발견하게 되지만 어그 족장에게 사로잡히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어그 족장의 딸 탠트럼 공주의 열두 번째 약혼자가 된 히컵은 무시무시한 버서크 부족의 꿀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버서크 부족으로부터 위험에 빠진 다른 약혼자들과 피시레그, 실종된 카미카지를 구출하게 된다.
![]()
히컵의 절친 피시레그의 출생에 얽힌 비밀, 아홉 번째 약혼자 영웅 휴멍거스와의 재회, 재능있지만 감정적인 프랑스 요리사 알폰스의 정체와 와일더웨스트의 잃어버린 왕좌에 대한 비밀, 마녀와의 만남 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건 사고는 어느새 책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게 했다.
용맹하면서도 야만스러운 바이킹 부족에 어울리지 않는, 보잘것없이 보이는 소년 히컵은 언제나 힘보다는 지혜와 용기를 가지고 문제를 해결한다. 그리고 사고뭉치 천진난만한 그의 사냥 드래곤 투슬리스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책을 읽고 나서 ”모든 면에서 유쾌하고 훌륭한 이야기다“라는 타임즈(THE TIMES)의 기사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히컵의 지혜와 용기를 배우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상상력의 나래를 활짝 펼쳤으면 좋겠다. 물론 재미와 흥미를 맘껏 느끼면서. 히컵과 피시레그, 카미카지 또래의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
![]() 저자 : 크레시다 코웰 크레시다 코웰은 스코틀랜드 서안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무인도에서 자랐습니다. 그곳에서 이야기를 쓰고, 낚시하고, 드래곤을 찾아 섬을 탐험하며 보냈습니다. 코웰은 그 섬에 드래곤이 살고 있다고 확신했으니까요. 그뒤로 드래곤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림책<에밀리 브라운>으로 네슬레 아동도서상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시리즈는 전 세계 38개 언어로 800만 권이 팔렸으며, 같은 제목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원작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위저드 오브 원스>시리즈를 집필했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사람이여서 책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좋은기회에 읽게 되었다. 헌데시리즈가 이렇게 많다는걸 알고 깜짝놀랐다. 순서에는 상관이 없겠지만 그래도 시리즈는 1권부터 읽는게 좋지 않을까한다. ^^ 나는 8권 드래곤을 비탄에 잠기게 하는법이다 ![]()
글, 그림전부 크레시다 코웰이라고 되어있는거 봐서 그림도 작가님의 작품. 거의 끝부분에 훌리건 부족의 가계도도 볼수있다. 제일 작지만 히컵이 주인공. ![]()
![]()
여름날 훌리건 배 두 척이 동쪽 군도의 작은 콰이어트 라이프섬 주변을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 훌리건 배가 동쪽 군도에 가는건 드문 일이다. 동쪽 군도는 무시무시한게 아주 많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쪽 군도로 간 이유는 버사 족장의 실종된 딸 수색을 돕기 위해서다. 훌리건 배가 어글리터그 부족의 영토에 정박하여 야영을 시도한다, 옆에 버서크섬도 있지만 버서크 부족은 완전 미치광이로 유명한 부족이기때문에 야만인인 어글리터그 부족에서 야영을 시도한다. 허나 자고있는 스토이크족장을 깨우는 어그족장을 보고 스토이크는 기겁을 한다. 하지만 진짜 어그족장이 여기온 이유는 훌리건부족에서 누군가 어그족장딸에게 연애편지를 보낸것이다. 하지만 탠트럼 공주는 9번째 약혼자를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이책은 사건에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면서 하나씩하나씩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쫄깃하면서도 재미있게 이어지고 있다. 첫번째 권을 본게 아니라 처음에 훌리건 어그 버서크 등등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제는 바로이해가되서 재미있었다. 간간히 그림도 책읽는데 도움이 되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고, 소설에서 강조부분은 진하게 표시되어있어서 독특하고 좋았다. 아이들이 읽기에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허나 1권부터 읽기를 추천한다.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
|
스토이크 족장과 히컵은 폭풍에 실종된 족장의 딸을 찾으러 갔다가 완벽한 야영지를 찾던중 우연히 왕좌를 발견하게 되는데 들어가선 안되는 그런 금기시된 곳 드래곤길들이기는 영화로도 상영될만큼 인기많은 책으로 책속에서 드래곤이 등장하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으로 발휘해볼 수 있고 각각의 권마다 각기 다른 내용을 가지고 시작되는지라 굳이 차례차례 보지 않아도 내용이 다 이해가 가는 책으로 스케치하듯 그린 흑백톤의 그림도 드래곤길들이기 책 만의 매력이고, 이야기 중간중간 글씨체나 크기를 크게해서 눈에 확 들어오고 말풍선들이 있어서 만화느낌도 들고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히컵과 피시레그는 어그 족장의 딸 탠트럼을 보게 되는데 문제는 히컵의 친구 피시레그가 반하게 되어 족장의 딸에게 연애편지를 쓰게 되고, 어그 족장의 부족들이 특성상 즉각 그 딸한테 혼인 신청을 해야하는 안그럼 딸과 부족한테 씻을수 없는 모욕감을 심어준다고 하니 참 난감한 상황.. 피시레그는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까? 싶은 생각이 ..
피시레그가 어그 족장의 딸 탠트럼에게 쓴 편지를 읽어보니 닭살이 쭉 돋는.. 어쩜 이런 낯간지러운 말을.. 사랑을 하면 시인이 된다고 했나, 탠트럼에게 푹 빠져 있음을 알 수 있는 글들이 빼곡하더라구요. ㅎㅎ
친구대신 본인이 썼다고 말하는 히컵.. 이럴때 봄 의리의 사나이 인것도 같고. 이에 어그족장의 내놓는 수행과제는 버서크 부족의 꿀을 모으러 가게되고~ 족장의 딸 탠트럼은 도체 어디로 간건지 읽는내내 궁금했는데 신혼여행을 떠났더라구요. ㅋㅋ 황당한게 탠트럼이 결혼한지도 몰랐던건지 자기 아버지한테 얘기도 않고 한건지 이야기는 탠트럼의 쓴 편지덕분에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
|
폭풍에 휘말려 사라진 친구를 찾으러 갔다가 잃어버린 왕좌를 찾게된 히컵. 과연 이 왕좌의 비밀은! <드래곤 길들이기> - ⑧ 드래곤을 비탄에 잠기게 하는 법 드디어 8권이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일반 사람들의 상상력 혹은 전개를 무시한다. 이렇게 되겠지.... 예측하는 방향과 같았던 적이 거의 없는듯. 이번 8권은 히컵이 또 친구를 위해 나서다가 일이 벌어진다. 폭풍에 휘말린 친구를 구하려다 도착한곳에서 만난 어그족장. 그리고 족장의 딸 텐트럼. 족장은 그녀에게 러브레터를 보낸 자를 찾으려고 하고 말도 안되는 상황에 휘말린다. 읽을수록 정말... 그 떡밥이 이거였어? 감탄만 나오고 책 뒷면에 나와있는 사건들과 이게 관계가 있을까? 했던 이야기들은 줄줄이 사탕이 되어 물고 또 물리고... 그 와중에 헐~ 소리 절로 나올 상상못할 전개까지.... ㅎㅎㅎ 역시 이 맛에 이 시리즈를 읽는다. 결국 친구 카미카지를 찾고.. 텐트럼공주도 행복을 찾고... 모두가 해피엔딩을 맞이하지만. 그 과정은 정말이지..... 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음만 나온다... ㅎㅎㅎ 우리 아이들과 나는 9권을 기다린다. 이 시리즈가 12권 완결이라는데... 완결권을 읽고나면 아쉬움에 울지도 모르겠다.... ^^ |
|
아이들에게 인기 좋은 책이죠. 드래곤 길들이기의 원작소설로 이번 주 모험에 푹 빠져있네요. 원작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3D 애니메이션도 개봉되고 인기에 힘입어 우리 아이도 너무 좋아했었거든요. 영화도 3편까지 나왔던가요? 어른인 저도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인지 책으로 시리즈 책을 계속 만나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책 속 주인공들을 계속 만날 수 있어 신나고 뭐랄까... 동심이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히컵 호렌더스 해덕 3세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입니다. 이름이 귀여우면서도 멋지죠? 시리즈가 8편까지 나왔어요. 흥미진진한 대 모험 이야기의 주인공 히컵은 홀리건 부족 사람들과 함께 실종된 친구 카미카지를 찾아 어글리터그섬에 갔지만 그 섬에서 어그 족장을 만납니다. 어그족장으로 말할거 같으면 세상 최고로 잔인무도한 왕으로 불리었죠. 그런데 그 어그족장은 히컵이 자기 딸을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자기 딸에게 편지를 보냈는지 그걸 중요하게 생각하네요. 편지를 보낸이가 히컵의 절친이라는걸 알게된 히컵은 자신이 그 주인공이라 말을 했어요. ^ ^ 여기서 히컵의 모험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어려운 미션을 받았고 수행해야 함에 용기를 더 주고 싶기도 했어요. 테스트를 치룰 요량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히컵으로서는 죽을똥살똥 노력해야 했죠. 과연 먹잇감이 될 것인가, 아니면 영웅이 될 것인가의 문제!! 그 모험 이야기가 이번 8편의 이야기로 아주 파란만장하죠. 거기다 감동까지 ~ ^ ^ 역시 아이들이 좋아할만해요. 인기가 있는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 ^ 아마 또 며칠은 자기가 히컵이라고 흉내내며 다질거 같아요. ㅎㅎ
[위의 서평은 에림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원작소설 히컵 호렌더스 해덕 3세와 친구 히컵의 사냥 드래곤 투슬리스와 친구 피시레그와 보그버글러 부족의 후계자인 카미카지와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세계로 재미있게 빠져볼 수 있어요. 엉뚱하기도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히컵의 드래곤 투슬리스를 비롯해 드래곤 길들이기는 개성넘치는 다양한 드래곤들과 상상력 가득한 모험을 그린 삽화도 만나볼 수 있어 볼거리를 안겨주네요.
여덟번째 이야기 드래곤을 비탄에 잠기게 하는 법에서는 한 여름 엄청난 폭풍으로 보그버글러 부족 버사 족장의 딸인 카미카지가 실종되는데 카미카지를 찾아 나섰다 어글리터그섬에 도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와일더웨스트의 잃어버린 왕좌를 발견하게 되는데 과연 누가 그곳에 왕좌를 가져나 놓은것일까요~ 잔인무도한 왕으로 잘 알려진 어그 족장은 누군가 자신의 딸인 탠트럼에게 연애편지를 쓴 사람이 누구인지 말하라며 편지를 쓴 사람이 왕족이라면 불가능한 임무 한가지를 완수하던지 왕족이 아니라면 어글리터그 부족의 명예를 모욕한 것으로 죽인다고 말해요. 아무도 자백하지 않으면 야만인 수칙에 따라 훌리건 부족 중 결혼하지 않은 청년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네요. 히컵은 절친 피시레그가 탠트럼에게 편지를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이 대신 편지를 썼다고 자백하는데 탠트럼의 열 한명의 약혼자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인 꿀을 찾으러 가야해요. 피시레그와 함께 버서크섬에 가게 된 이들은 버서크 족장에게 잡히게 되고 그곳에서 동물 우리에 갇혀있는 탠트럼의 약혼자들 중에서 휴멍거스를 만나 기뻐하네요. 히컵의 원수인 배신자 앨빈은 파이어드래곤에게 잡혀먹고 드래곤이 화산속에 뛰어들어 앨빈의 죽음을 눈으로 목격했지만 다시 나타난 배신자 앨빈의 탈출 과정을 들으면서 버서크섬에 오게된 이야기와 버서크 족장의 요리사로 잡혀있다고 말하자 히컵은 앨빈과 함께 잠시 휴전하고 탈출을 하기 위해 손을 잡아요. 히컵은 갇혀있는 약혼자들을 구하고 나무감옥에 있는 카미카지를 찾을 수 있을지 마법의 돌과 숟가락등 다양한 쇠붙이를 먹어버린 투슬리스의 몸에도 이상이 오게 되고 죽을 위기에 처한 투슬리스도 구할 수 있을까요~ 훌리건 부족의 후계자이지만 평범해 보이는 히컵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있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영웅다운 면모를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