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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제인 콘텐츠 만드는 법 조차 제대로 다루고 있지 못하다. 본인이 가진 콘텐츠 제작 틀에 동어반복에 불과한 내용을 억지스럽게 끼워맞춰 짜증스러움을 유발하는건 덤. 내가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콘텐츠 만드는 법을 참고하기 위해서다. 당신에게 팟케스트 수익 창출하는 법을 알려주고 페미니즘 관련 뉘앙스를 풀풀 풍기는 얘기를 듣기 위해서가 아니란 말이다. 그런 얘기를 하고 싶다면 그에 관련된 내용을 담은 책을 내길 바란다. 책을 읽어보니 주로 여성독자를 위한 이야기를 많이 다뤄 온 것 같은데, 제목에도 숨기지 말고 확실히 표시하길 바람. 근래쓴 9천원 중 가장 돈아까운 지출이었음. 차라리 유튜브에서 관련 내용 찾아보는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더 된다. |
| 모든 콘텐츠 기획은 '왜 이 콘텐츠를 만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이 질문을 통해 콘텐츠의 목적과 방향성을 명확히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의 전체 성격을 정의하는 콘셉트와, 그 콘셉트를 어떤 관점으로 다룰지를 결정하는 캐릭터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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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 글쓴이 황효진 저 출판사 유유 요즘 시대에는 나만의 콘텐츠를 갖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콘텐츠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경쟁력을 좌지우지 하지요. 이 책을 통해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법을 읽기 길 수 있었습니다 |
| 너도나도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콘텐츠 시대에 나도 뭐라도 해야하나 가만히 있으면 뒤쳐지는거 아닌가 라는 불안감 때문에 관련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막연하게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왜를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콘텐츠를 시작하려고 할때 보면 좋은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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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진 작가의 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은 읽고 보고 듣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라는 이 책의 부제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콘텐츠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큰 꿈을 품고 이제 막 콘텐츠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초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여러 조언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 책의 취지에 걸맞게 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을 읽는 이들을 최대한 배려했다고 여겨지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던 것에 더불어, 이 책이 아니었다면 알지 못했을 다양한 정보들 또한 접해볼 수 있다는 부분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요. 챕터를 이렇게까지 다양하게 나누기보다는 소수의 주제에 집중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책 덕분에 여러모로 재미가 있으면서도 유익하기까지 했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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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담히 풀어낸 얇은 책이다. 술술 읽히는 편이고 여러 콘텐츠 창작의 관심과 의욕을 불러 일으킨다. 다양한 콘텐츠 창작에 관심이 있거나 도전하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 두면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군더더기가 없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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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출판사에서 출간한 황효진 작가의 <<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지친다. 그런데 세상이 나한테 너는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느냐 묻는데, 손가락으로 아무리 긁어도 떨어지는 금가루가 없어 고민인 사람에게 이런 방식도 있습니다 라고 알려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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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가지고 콘텐츠를 만든다, 는 것은 왠지 유튜브 크리에이터나, 출판사 편집자, 잡지 편집자 등등 어떤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만이 하는 일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콘텐츠 기획이라는 것은 내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블로그의 글을 쓸 때도, 서평을 쓸 때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하는지에 대해서 단계별로 아주 구체적으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냥 막연하게 '이렇게 하면 되는 거 아닌가?' 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풀어서 내 눈앞에 펼쳐놓는 것 같다. 게다가 방법에 대한 예시도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는데, 가정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 하고 소개하기도 하고, 실제로 존재하는 콘텐츠를 제시하기도 한다. 책을 쓰고 싶다거나, 잡지를 만들고 싶다거나 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한번 읽어 보시면 좋겠다. 단순히 블로그 글을 쓰는 나 같은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는 콘텐츠를 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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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다양한 책을 쓰는 사람이라 궁금해서 한 번 읽어봤다 확실히 관심을 갖는 게 다양해야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사실 '콘텐츠' 만드는 법보다 콘텐츠 '만드는 법'이 더 나에게 도움이 됐던 것 같다 ㅋㅋ 책, 잡지, 팟캐스트, 뉴스레터 모두 만들어본 사람이 없는 건 아닌데 설명 잘 해주는 사람은 드물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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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콘텐츠로 스스로를 드러내는 것이 트렌드?가 된 요즘 시대에 어떻게 하면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지 상세하게 풀어내주는 책. 기획을 아이디어의 나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얼마나 치열하고 꼼곰하게 기획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었음. 꼼꼼한 기획이야 말로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길잡이가 되줄 수 있을 것 같음. 거기엥 이 책이 도움을 많이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