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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감동의 도가니탕 ! 꼭 읽어보시라 ㅜㅜ
"재미와 감동의 도가니탕 ! 꼭 읽어보시라 ㅜㅜ " 내용보기
2차 대전 중, 문학을 사랑하는 영국군 청년들은 이 책을 가슴에 품고 죽어갔다고 해서 (독일군은 데미안)아 .. 언젠가 꼭 읽고픈 작품이었다.공지영 씨가 그러셨던가. 오늘날 고전으로 알려진 많은 명작들은모두 당대의 베스트셀러였다고 ..이 책도 베스트셀러였다.그것도 세계적인.영어로 쓰여진 원서는 출판되자마자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그 다음해에 프랑스어와 독일어로 번역되어 세
"재미와 감동의 도가니탕 ! 꼭 읽어보시라 ㅜㅜ " 내용보기

2차 대전 중, 문학을 사랑하는 영국군 청년들은 이 책을 가슴에 품고 죽어갔다고 해서 (독일군은 데미안)
아 .. 언젠가 꼭 읽고픈 작품이었다.

공지영 씨가 그러셨던가. 오늘날 고전으로 알려진 많은 명작들은
모두 당대의 베스트셀러였다고 ..

이 책도 베스트셀러였다.
그것도 세계적인.
영어로 쓰여진 원서는 출판되자마자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그 다음해에 프랑스어와 독일어로 번역되어 세계의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고 쓰여있다.

고로 이 책은 재미있다. 아주, 아주~ 아주 !  재미있다.
고전은 지루하다는 편견이 만연하고, 나 역시 그런 편견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편견에 불과하다는 걸
이 책읽고 다시 한번 눈물을 흘리며(?) 되새길 수 있었다.

매우 흥미진진하다. 오늘날 드라마로 각색해도 손색이 없을,
재미와 흥분을 주는 사건의 연속으로 이루어져있다.
독자로 하여금 책의 맨 마지막 한 페이지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도록,
그리하여 충혈된 눈으로 조급하게 다음 문장을 훑어내려가게 하는 매력이 대단하다. 

그렇다고 단지 통속적이기만 하고 그 이상의 어떤 것은 없는
재미, 그것 하나뿐이었다면
이 책은 범우비평판 세계문학선에 들 수 없었을 것이다.

읽으며 혼잣말로 "걸작이다 !"를 무한 반복 중얼거렸다는 거.

나도 청년이지만
청년들이 꼭 이 책을 한번씩은 읽었으면 좋겠다.
사회로 나가기 전이나 사회로 나간지 얼마 안 된 사회 초년생,
그리고 어느 정도 세상 시류에 익숙해진 청년들.
그 모든 청년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을 점검하고 무장/재무장했으면 좋겠다.

온갖 재미로 온 몸을 뚤뚤 말고
그러나 두 눈을 빛내며 "이것이 인생이다 !"를 외치고 있는 듯한 책이었다.







덧붙여 기타 감상들.

1.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라더니 그래서일까 아주 리얼하고 현실적인 전개와 묘사가 인상적이었다.
2.인간애와 휴머니즘 운운하는 소개가 많던데, 그것도 그것이지만
것보담 사회정의를 외치는 쪽에 가까운 책인것 같다.
3.성채의 정체는 관습과 인습과 편견, 안이하며 무사무탈하고자 하며 자기 안위만 찾는 태도이던가 ..
4.주인공은 책을 읽기 전에 예상했던 성인군자나 순백색의 청년이 아니었다.
결함있는 인간이며, 어쩌면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더욱 괴팍하고 까다로운 성품을 지녔다.
그래서 더 정이 가며, 더 훌륭한 작품이 될 수 있었다는 생각.
5.하지만 주인공이 본래 지녔던 신념(=이상)과 멀어지며 현실과 타협하며 타락(?)해가는 과정이
너무나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는 사실.
공감이 될 수밖에 없었다는 거.
마치 명인대 외과의 장준혁 교수가 점점 사회와 타협하며 소위 악인이 되어가는데도
그를 비난하지 못하고 오히려 공감하고 동정하기까지 하였던 시청자의 입장으로
다시 되돌아갔던 느낌?
그런 전개도 그렇고, 인물들의 단선적이지 않은 성격도 그렇고, 정말 훌륭한 ,
진정 걸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 !
모름지기 소설이란 이래야 하는 것이여 ! ^^
6.마지막으로 .. 흑흑 크리스틴 ~ 둘이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너무 좋았더랬는데 ..
진정 아름다운 여인, 어쩌면 이 소설에서 가장 이상적이었을 인물은 아마도 크리스틴이었을 것이다.

 

 

 

+ '이런' 소설을 읽고 서평을 쓸때마다,

책과 책에서 받은 감동을 반의 반의 반의 반도 표현하지 못하는

내 필력이 진정 한심스럽고 아쉽기 그지없다 ㅜㅜ

j********e 2008.11.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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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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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나의 사람이 이렇게도 변할 수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도 재물앞에서 나약해 질 수 도 있겠는데.. 라는 생각도 어렴풋이 들었습니다. 앤드류는 보기 드문 정말 성실한 의사 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바로 아내인 크리스틴의 도움이 더욱 더 절실했던 것도 사실인건 같습니다. 언제나 옆에서 걱정을 해 주며 사랑의 눈길로 보아왔던
"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정말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나의 사람이 이렇게도 변할 수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도 재물앞에서 나약해 질 수 도 있겠는데.. 라는 생각도 어렴풋이 들었습니다. 앤드류는 보기 드문 정말 성실한 의사 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바로 아내인 크리스틴의 도움이 더욱 더 절실했던 것도 사실인건 같습니다. 언제나 옆에서 걱정을 해 주며 사랑의 눈길로 보아왔던 한명의 멋진 의사를 만들어 내는데 결정적인 공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앤드루는 소설의 결말 부분에 보면 사람들로서는 헤어나기 힘든 재물욕과 권력욕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 모습에 더욱 더 감명을 받아서 이 소설을 좋아하게 되었는 지도 모릅니다.
m*****0 2002.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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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볼드 조셉 크로닌 - 성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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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고풍스런 느낌이 나는 엷은 주황색 표지에 종이는 시간의 흔적을 그대로 반영해, 흡사 먼지를 훅훅 털어내고 봐야 할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사학교 도서관의 책의 종이같다.음..한 마디로 이 책이 주는 첫 느낌이 맘에 든다는 말이다 -_-;;(내가 당시 읽었던 [성채]는 절판이다) 책 표지엔 '작은 사랑으로허물어가는갈등과 현실의 벽'이 씌여있다.크로닌의 책은 성채를 포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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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고풍스런 느낌이 나는 엷은 주황색 표지에 종이는 시간의 흔적을 그대로 반영해, 흡사 먼지를 훅훅 털어내고 봐야 할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사학교 도서관의 책의 종이같다.
음..한 마디로 이 책이 주는 첫 느낌이 맘에 든다는 말이다 -_-;;
(내가 당시 읽었던 [성채]는 절판이다)


책 표지엔
'작은 사랑으로
허물어가는
갈등과 현실의 벽'
이 씌여있다.

크로닌의 책은 성채를 포함하여 내용이 전반적으로 잔잔하다;
그리고 작가의 직업인 의사를 주인공에 그대로 적용시킨다.
마지막, 영국이 배경이다.

성채에선 주인공 앤드루와 그의 '영혼' 크리스틴이다.
'영혼'이란 단어를 쓴 이유는 크리스틴이 앤드루를 '영혼'을 바쳐 사랑했기 때문이다.
앤드루가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시골에서 근무할 때, 초등학교 교사인 크리스틴을 만난다.
앤드루를 향한 사랑하나만 믿고 크리스틴은 그와 결혼하게 되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아니..중반 쯤 이였던ㄱ ㅏ ㅡㅡ?

난 책에서 나오는 멋진 글귀를 애인에게 편지에 적어 보내기도 하면서.. 크리스틴의 어이없는 죽음에..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였다.

사람들이...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보다 훨씬 더 연인들이 읽어야 할 필...도서이다.

 

2003/01/12

b****n 200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소 어렵지만 그래도 재밌다.
"다소 어렵지만 그래도 재밌다." 내용보기
이책은 오래전에 나온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내게 있어서 생소했다. 특히나 의학이 발달하기 전의 영국 의사계의 모습이 내겐 다소 충격적이라 할 수 있었다. 책속의 내용이 (주인공의 직업이 의사인만큼) 의학전문용어가 난해하게 많이 들어가 있어 이해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밖의 것들은 잘 쓰여져 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의약분업을 거치는 등의 여러가지 혼란과 어려움들을 겪고
"다소 어렵지만 그래도 재밌다." 내용보기
이책은 오래전에 나온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내게 있어서 생소했다. 특히나 의학이 발달하기 전의 영국 의사계의 모습이 내겐 다소 충격적이라 할 수 있었다. 책속의 내용이 (주인공의 직업이 의사인만큼) 의학전문용어가 난해하게 많이 들어가 있어 이해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밖의 것들은 잘 쓰여져 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의약분업을 거치는 등의 여러가지 혼란과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이책을 보며 영국에서도 초기의 의학계와 의사회들을 보면 그들도 혼란과 어려움들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것들이 다 과정이며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란것도. 주인공이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도 환자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 가는 것이 참 보기 좋았고, 그의 친구들과 그의 아내(나중에 죽게 되지만)가 그에게는 둘도 없는 보석같은 존재들이다.
j****8 200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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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출신의 허준.
"스코틀랜드 출신의 허준." 내용보기
불의를 못 참고,환자를 위하며,환자를 환자 이상으로 대우하는 사람.바로 허준의 이야기 이자 이 책의 주인공인 맨슨 박사의 얘기이다.그는 학교를 갓 졸업하고 광산동네에 한 의사의 대리인으로 임명을 받아 가게 된다.그의 열의는 젊은 만큼 대단한데 거기의 실정은 실로 암담하기 그지없었다. 의사는 겨우 세명에 (그나마도 제 밥그릇이나 챙기려 하는) 제대로된 병원은 고작 하나이고
"스코틀랜드 출신의 허준." 내용보기
불의를 못 참고,환자를 위하며,환자를 환자 이상으로 대우하는 사람.바로 허준의 이야기 이자 이 책의 주인공인 맨슨 박사의 얘기이다.그는 학교를 갓 졸업하고 광산동네에 한 의사의 대리인으로 임명을 받아 가게 된다.그의 열의는 젊은 만큼 대단한데 거기의 실정은 실로 암담하기 그지없었다. 의사는 겨우 세명에 (그나마도 제 밥그릇이나 챙기려 하는) 제대로된 병원은 고작 하나이고 뭐가 뭔지도모르고 무조건 피나는덴 빨간약을 발라주는 간호사들이 모든 진료를 맡아가고 있는 실정. 그는 그런 사회를 바꿔가길 원하고 노력한다. 그의 정성어린 치료와 정직한 약처방등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어가지만 그런 그를 시기하는 의사들에 의해 마을을 떠나고, 좀 나은 곳이겠거니 했던 곳도 다시금 그에게 실망을 주고만다. 하지만 그는 항상 그를 격려하는 아내와 함께 그 난관을 헤쳐나가는데.... 지금 우리가 의약분업으로 난리인 지금. 의사들이나, 약사들이나 환자는 제쳐두고 자기의 잇속이나 챙기려는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2*******t 200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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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의 관점으로 본 성채
"의대생의 관점으로 본 성채"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처음 만난 것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의대를 지망하던 나에게 담임선생님께서 의사가 되고 싶으면 꼭 한번 읽어야 하는 책이라며 이 책을 권해주셨다. 결국 난 희망하던대로 의대생이 되었고,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의대생이 되어 이 책을 읽으니 의대지망생으로서 이 책을 읽었을 때와는 사뭇 느낌이 달랐다. 의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버려야 할 것은
"의대생의 관점으로 본 성채"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처음 만난 것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의대를 지망하던 나에게 담임선생님께서 의사가 되고 싶으면 꼭 한번 읽어야 하는 책이라며 이 책을 권해주셨다. 결국 난 희망하던대로 의대생이 되었고,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의대생이 되어 이 책을 읽으니 의대지망생으로서 이 책을 읽었을 때와는 사뭇 느낌이 달랐다. 의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그리고 의사도 부과 명예에 유혹을 느끼는 하나의 인간에 지나지 않음을, 그러나 훌륭한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그 유혹을 뿌리치고 옳은 길을 갈 수 있어야 함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의대에 입학할 때, 나는 꼭 인술을 베푸는 좋은 의사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고 아직까지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언젠가 지금의 내 결심이 흔들리거나 잊혀지려할 때 나는 다시 이 책을 펼칠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야하는 바른 길이 어떤 길인가를 다시금 깨달을 것이다. 나중에 의사가 되었을 때, 지금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훌륭한 의사까지는 못되더라도 막 <성채>를 읽고 난 지금의 다짐을 반이라도 간직하고 있기를... 나는 꼭 소망한다.
l****r 200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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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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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술이 아닌 인술을 베풀고자 하는 순수청년 앤드류 맨슨. 이 소설은 어찌 보면 지극히 단순한 내용이다. 사람의 생명을 구하겠다는 청운의 꿈을 안고 의사를 지망한 ‘앤드류 맨슨’ 그러나 그 앞에 펼쳐진 현실은 녹록치 않다. 의사의 본분을 지키기 위한 그의 필사의 노력은 많은 열매를 맺게 되며 아내 크리스틴은 그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준다. 하지만 그런 그도 인간이어서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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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술이 아닌 인술을 베풀고자 하는 순수청년 앤드류 맨슨. 이 소설은 어찌 보면 지극히 단순한 내용이다. 사람의 생명을 구하겠다는 청운의 꿈을 안고 의사를 지망한 ‘앤드류 맨슨’ 그러나 그 앞에 펼쳐진 현실은 녹록치 않다. 의사의 본분을 지키기 위한 그의 필사의 노력은 많은 열매를 맺게 되며 아내 크리스틴은 그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준다. 하지만 그런 그도 인간이어서 그랬을까? 자신이 비판했던 사람들을 답습해 가면서 사랑하는 아내마저 관심 밖으로 밀어내버리고 만다. 이런 일련의 상황을 겪으며 맘 아파하던 크리스틴 에게 맨슨은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호사다마’라 했던가? 크리스틴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그의 미래에 펼쳐질 인생은 무엇인가? 그리 복잡한 갈등구조를 구성하고 있지도 않으며 독자로 하여금 난관에 부딪히게 하지도 않지만 인간의 순수한 심성을 표현하는 작가의 마음 씀씀이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일반적인 소설 속에서 보여 지는 다툼, 미움, 증오, 복수, 죽음 등의 내용은 찾기 힘들다. 작가는 선(善)과 악(惡)의 두 갈래 길에서 선을 택했다. 그리고 언제나 긍정적이며 희망적인 모습으로 살기를 원한다. 사랑이 바탕이 된 그의 글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결말을 크리스틴의 죽음으로 이끌어 낸 것은 작가가 영국인이어서 그런 것인지...
YES마니아 : 골드 k******l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