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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맘이에요. 요즘 아이와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육아서를 읽어봐야지 하면서 최근 출간한 책이라 고르게 되었습니다.. 남매맘은 아니지만 엄마로써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책을 읽는 내내 웃기도하고 울기도 했네요. 17년 동안 공부방을 하며 많은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배울 점이 많아 참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반성도 하고 다시 한번 우리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리라 다짐해 본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책 써주신 김정미 작가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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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동안 교육현장에서 저자가 본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알게됐다. 그동안 엄마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내 아이의 자존감을 낮추고 있었던가? 엄마가 사용하는 말투, 제스쳐 모두 자녀가 닮아간다는 말에 소름끼치게 공감한다. 저자는.. 아이들은 엄마가 자신들의 일을 갖고 엄마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말한다. ''용장 밑에 약졸없다.'' 내 자존감을 먼저 키워야겠다. 내 행복을 먼저 키워야겠다. 나는 용장이니까. 용장으로 남매를 잘 키워낸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 당장 저자가 권하는 감사일기부터 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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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아이가 집에있다보니 서로 부딫히는 일도 많고 혼낼일도 많고 그리고 돌아서서 후회하게 되는 일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러다간 아이의 자존감도 상처받을거 같고 이상태로는 아니다 싶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육아가 쉽지않음을 알고 있지만 요즘엔 더 힘든거 같아요 사랑을 주는 말 배려해 주는 말 과정을 존중해주는 아름다운 말을 많이 해줘야할것 같습니다.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생각날때마다 읽으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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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제가 '자존감'에 관련한 책을 시리즈로 읽고 있었던 상황인데,이 책 또한 검색하던 중 알게 되어 읽었습니다. 아이들을 지도하던 교육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들과 두 아이를 기르면서 빚어졌던 경험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책이라서 그런지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아 좋았습니다. 누구에게나 사건,사고는 일어나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풀고 해결해가는 과정들이 저마다 다를뿐이죠. 이 책의 저자인 김정미 작가님은 지혜로운 감성을 가진 소유자임에 틀림없는듯 합니다. 보통 엄마들 같으면 흥분하고 아이들의 큰 실수 앞에서 이성을 잃을법한 일인데도 현명하게 대처하시는 걸 보고 참 많이 반성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는 우리에게 온 손님이다'라고 말한 구절은 인상깊었습니다. 우리집에 방문한 손님은 막 대하지 않죠. 잘 웃고,잘 들어주며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맛있는 음식도 대접하지요. 저는 우리 애들에게 어떠한 마음을 가질 때가 많은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귀한 경험을 풀어내주신 김정미 작가님!! 고맙습니다. 감사일기쓰기와 구체적으로 자주 칭찬하기!! 는 꼭 실천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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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가 장기화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부쩍 많아졌다. 여태껏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하지 못했었던 육아도서 읽기를 큰맘 먹고 보게 되었다. 사교육 현장에서 오랜 기간 겪었었던 경험들을 풀어놓은 이야기라서 책장은 술술 넘어가서 좋았다. '내 아이 제대로 사랑하고 있나요?' 라는 1장의 물음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나는 사랑이라고 표현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어떠할까? 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어렵고 힘든 일은 생기게 마련이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저마다 다를 뿐이다. 김정미 작가님에게 또한 어려운 일들은 많았었는데 그럴 때마다 '참 지혜롭게 해결하신다' 는걸 깨달았다. 2장~4장까지의 스토리들은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다. 아는 것과 실천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몇 가지를 실천해보려고 메모했다. 아이들과 감사일기 쓰기, 미덕선언문을 냉장고 위에 붙여두고 수시로 얘기해주기는 직접적으로 활용해볼 수 있는 것들이라서 넘 좋았다. 적절한 시기에 유용한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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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는 지인이 이 책을 권하길래 '내가 좋은 부모인지? 부모로서의 역할을 잘해내고 있는건지?' 점검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김정미 저자는 두 자녀를 둔 엄마였고,학습방 선생님으로 17년간 수많은 아이들을 지도했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 경험들을 엮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서인지 사례 하나하나가 굉장히 진정성있게 와닿았다. 실제 나의 얘기와도 흡사한 게 많아서 깜짝 놀라기까지 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장에서는 '선생님'이라는 권위를 내세우지 않았고, 두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엄마'라는 이유로 수직적 가르침을 하지 않았다. 저자는 자립형 육아, 자기주도식 교육을 주창했고, 또 그것을 몸소 실천했다. 호기심 많았던 큰 아이를 훌륭히 키워낸 저력은 저자의 올곧은 교육관의 힘이었던 것 같다. 나는 어떤 부모인지?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수시로 물어보는 과정을 되풀이하며 읽었다. 좋은 부분은 메모하는 과정 또한 놓치지 않았다. 감사일기쓰기,미덕선언문 활용하기,보물지도 만들기 등은 나도 울애들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애들이 방학중이라 '보물지도 만들기'하면 좋아할 것 같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저자님의 유튜브 채널 '조안아카데미'에 들어가서 '습관탐색편'의 보물지도 만들기를 보니 쉽게 이해가 되었다. 이제 행동으로 옮길 일만 남았다. 나도 더 나은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자만에서 벗어나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준 이 책의 김정미 작가님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싶다. 초보육아맘들에겐 훌륭한 양육도서이다.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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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양육에 관한 도서를 찾던중 우연히 [내 아이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평소에 '자존감'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터라 한치의 망설임없이 구매했다. 직감이 좋아 만났던 책이라 나름 기대가 컸었다. 책 페이지수와 글자가 읽기에 편한 간격이라 편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어서 좋았다. 17년간 교육현장에서 겪었던 사례들과 남매를 키우며 일어났던 경험들을 솔직히 풀어내고 지혜롭게 해결해가는 내용들이 전체적으로 인상깊었다. 이 책은 모두 4장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있다. 제1장 내 아이 제대로 사랑하고 있나요? 제2장 상처를 이기는 엄마가 자녀의 자존감을 키운다. 제3장 아이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양육습관 제4장 자녀와의 행복한 대화
내 안으로 훅 들어오는 문장이었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기를 수 있고, 엄마의 자존감이 있어야 아이도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운다는 작가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절절하게 다가왔다. 우리 아이가 또래 아이들과 섞이면 늘 묻히고, 자신의 의견을 보일줄 모르는 것 같아 속상할 때가 많았는데 알고보니 나의 모습을 그대로 닮았기 때문이었다....
내가 요구하는대로 아이가 재깍재깍 따라오지 못할 때면 조바심이 나고 내 아이가 뒤쳐지는 건 아닌지 불안해할 때가 있었다. 부모의 기다림만이 내 아이의 자존감 근육을 잘 키워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다.
우리가 안고 있는 불안의 대다수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라고 한다. 쓸데없는 걱정을 사서 하다보면 불필요한 곳에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일하는 워킹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로서의 충실한 삶을 살아가신 김정미 작가님의 스토리는 잔잔한 여운으로 남는다. '나는 내 아이들을 제대로 사랑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챕터중에 나오는 '미덕선언문'으로 아이에게 미덕어 사용해주기, 보물지도 만들어보기는 실제로 해봐야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미덕어를 사용하다보면 아이도 행복해지고 나또한 더 행복해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생긴다. 아이의 꿈을 지지하면서 나의 꿈도 가족들 앞에서 당당히 내보이고 싶다는 용기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왜냐하면 나또한 두 아이의 엄마이니깐. 저 깊은 곳에서 잠자고 있던 나의 '자존감 보숭이'를 끌어올릴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깐. 앞으로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하는지? 앞으로 어떤 '내'가 되어야 하는지? 이정표를 알려준 [내아이 자존감 수업]의 김정미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