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 나쁘지 않다. 그런데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저자는 투자전문가라기보다는 개인투자자이고 아직 성공한 투자자인지는 모르겠다. 나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피터린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고 유대계 기업을 선호하는 점이 특이하다. 보험업종에 종사하여 보험 관련 기업에 대해 엣지있는 식견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혀 전문성 없는 업종에 대해 밑바닥부터 접근하는 모습이 멋지다. 초보자 입장에서 참고할 만한 내용이 상당부분 있으나 타 해외주식 관련서적에도 충분히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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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테슬라 같은 10루타 주식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art 1 준비 운동 : 내게 맞는 투자론을 찾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