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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받았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혼자 외출하는 나카노의 상태가 이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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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대로의 모습으로 등장한 센코씨와 신나는 축제 분위기에 절로 신이 나네요ㅎㅎ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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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외출하는 나카노의 상태가 이상하다?!
'모후모후' 라는 말 한 마디면 모두가 아는 센코씨 ㅎ 애니매이션을 접하고 그 매력에 빠져 만화책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힐링이 되는 제가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귀여운 센코 씨의 매력에 빠지고 싶으신 분들은 이 작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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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축제가 있으니 같이 가자고 권유하는 센코씨. 그런 그녀의 제안에 주말에 있지만 빨리 끝내고 빨리 오겠다고 화답하는 나카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 이야기가 시작된다. 센코씨가 이런 제안을 하게 된 이유는 코엔지의 부탁이 있었기 때문이었고.. 여하튼 축제하면 따라오는 유카타와 노점상 이벤트가 여기서도 등장했던 것은 덤이었고.. 여기에 새로운 캐릭터가 두 명이나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좀 더 재미있어진다. 여기에 중후반부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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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해주는 여자 여우 만화가 왜 없는 거냐?" "꼬우면 네가 직접 만화 그리든가" "그래, 그럼 내가 직접 그린다!" 이렇게 하여 태어난 [도우미 여우 센코 씨] 06권 입니다. 표지에 일본 전통 옷과 여우 탈을 머리에 쓰고 있는 센코 씨가 있는데요, 표지대로 이번 06권은 일본의 봉오도리 여름축제(나츠마츠리)가 배경입니다. 흔히 불꽃놀이와 길거리 상인으로 표현하는 그 축제죠. 실제로는 일본 전통 봉오도리 춤을 추는 것이 주된 것이지만요. 센코 씨는 나카노 씨와 함께 축제를 가서 노는데, 여기 주변 신사의 신령들과 만나서 다투게 됩니다. 정확히는 센코 씨가 아니고 시로가 또 사고를 쳤지만요. 역시 센코 씨는 800년 묵은 여우답게 여유도 넘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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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여우 센코 씨 6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보고있는 일상물 중에 가장 잼있게 보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잼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는데요 쉬는날 집에만 틀어박혀 쉬기 바쁜 나카노...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약속이 있다고 나가자...뭔가 수상함을 느낀 센코는 미행을 하고...그곳에서 코엔지와 만나는 나카노를 보게 되는데..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도우미 여우 센코 씨 6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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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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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코 씨의 권유에 의해 축제 에피소드로 시작하는 6권이었다. 넷이서 놀다 보니 그쪽 신사의 수호수 해태 `운카쿠와`와 `아가쿠레`를 만나게 된다. 흥미로운 신캐 둘이었다만-자주 등장하진 않을 것 같다. 오랜만(?)에 소라가 나와 또다시 떡밥을 뿌리고 갔다. 시로와 스즈의 악령?퇴치도 번뜩였다. 하지만 코엔지 때와 마찬가지로 신캐 '후쿠다'에 정신을 놓아버렸다. 부동의 정실 센코 씨가 미워지는 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