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을 무료로 탈 순 있지만 돈주고 타는 사람입니다.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오니 음반이 와 있네요. 늦은 저녁을 먹고 소파에 앉아 스탠드 불빛에 헤드폰을 끼고 턴테이블을 돌립니다음반의 전체적인 구성이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그냥 판을 돌리면서 맥주 한잔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구성입니다.피곤함도 음악에 묻혀 날아가네요.아주 작게 드문 자글거림이 있기는 하지만,
전철을 무료로 탈 순 있지만 돈주고 타는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오니 음반이 와 있네요. 늦은 저녁을 먹고 소파에 앉아 스탠드 불빛에 헤드폰을 끼고 턴테이블을 돌립니다 음반의 전체적인 구성이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그냥 판을 돌리면서 맥주 한잔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구성입니다. 피곤함도 음악에 묻혀 날아가네요. 아주 작게 드문 자글거림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LP의 묘미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