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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캘리그라피에 관심이 많았었고 한글 캘리그라피를 실제로 연습해본 적도 있거든요. 하지만 영어캘리그라피는 왠지 생소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관심이 살짝은 있어서 이번에 악필러를 위한 영어 손글씨 교정 노트 <영어 예쁘게 쓰기>를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되었어요. 한글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대라 영어도 많이 사용하곤 하고 손글씨에서 묻어나는 감성이 정말 어마어마하잖아요. 저만의 필체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어 이번엔 영어캘리그라피에 도전하고 싶어 <영어 예쁘게 쓰기> 책으로 연습을 해 볼 수 있었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서평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사실 저는 한글을 잘쓰는 만큼 영어도 잘써요. 하지만 더 잘 써보고 싶은 마음에 영어 예쁘게 쓰기란 책을 골라 들게 되었지요. 사실 영어는 고딕 계열의 통통하고 투박한 서체가 많지만 연필이나 펜으로 쓸 때 크게 예쁘진 않잖아요. 그래서 저도 뭔가 저만의 개성되고 세련된 영어 글씨를 써보고 싶은 마음에 영어 서체도 연습해 볼 생각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저자인 김상훈님은 글씨 쓰는 사람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손글씨를 잘 쓰고 싶어서 시작한 캘리그라피가 인생의 취미가 된 분이에요. 한글보다 영문 캘리그라피의 매력에 빠져 다양한 도구로 여러 가지 영문 캘리그라피를 써보며 자신만의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는 분이구요. 저자님의 인스타그램은 다음과 같으니 궁금하신 분은 한 번 들어가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h_fooo 뭐 영어 악필이신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영어 캘리그라피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이미 서체가 나쁘지 않으신 분들도 본인만의 개성있는 서체로 많은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주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열심히 연습해보셔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정통 클래식 서체부터 모던 서체까지 다양한 서체를 다루고 있는 <영어 예쁘게 쓰기> 사실 처음엔 그대로 따라쓰기 마저도 힘든 경우가 많아요. 뭐 모든 건 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기에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그대로 따라하고 내 것으로 만들고자 노력한다면 많이 변화하는 필체를 느낄 수 있겠구나 생각하며 열심히 연습하고 따라 적었어요. 본 책에서는 카퍼플레이트, 커지브, 이탤릭체를 다루고 있고 소문자, 소문자 단어연습, 대문자, 문장과 팬그램 연습 등 다양한 챕터를 통해 다양한 서체를 배울 수 있어요. 직접 따라쓰는 칸도 있기 때문에 직접 따라 써보면서 감각을 익히는 연습을 해봐도 좋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엔 별도로 연습 노트를 준비해 필체를 계속해서 따라 적어봤던 것 같아요. 캘리그라피는 이론적인 설명도 물론 중요하지만 직접 써보면서 그 감각을 익히는게 더 중요한 것으로 보아 많이 써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가이드에 대략적인 설명이 나와있고 우측엔 글씨를 쓰는 것과 관련해 차근차근 잘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처음 하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 쓸 수 있을거에요. 영어캘리그라피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 초보자 분들 누구든 충분히 혼자서도 잘 따라할 수 있는 책으로 잘 구성이 되었단 생각이 들었구요. 기본 획부터 알파벳, 단어, 문장까지 영어 손글씨 노하우를 여러모로 담고 있고 모든 알파벳이 다 들어있기 때문에 영어캘리그라피를 멋지게 연습할 수 있는 <영어 예쁘게 쓰기> 사실 저도 별도로 연습을 해보곤 했는데 처음엔 힘들고 잘 돼진 않았어요. 그래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연습을 하다보면 지금보다 더 나은 서체를 쓸 수 있을 것 같다란 생각으로 꾸준히 따라쓰고 연습을 해주고 있어요. 나만의 예쁜 서체로 멋진 영어 문장을 구사하고 싶으신 분들 모두가 직접 보고 연습해보면 좋을 <영어 예쁘게 쓰기>. 기존엔 한글 캘리그라피에만 관심을 가졌는데 영어캘리그라피에도 관심을 가진다면 좋을 것 같단 생각에 조금조금씩 시간을 두고 연습하고 있는데요. 한글을 잘쓰고 있느니 만치 나만의 개성있고 멋진 영어 서체도 개발해서 자유롭게 영어 글씨를 쓸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랄 뿐입니다. 그런 점에서 혼자서도 충분히 영어 서체를 익히고 따라할 수 있는 <영어 예쁘게 쓰기> 도서 강추드리고 싶네요. |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여러분들의 글씨체는 어떠신가요? 저는 소싯적 만들기는 잘했지만.. 글씨는 정말 못 써서 정말 악필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많이 써온 글씨들은 한글, 영어, 한자인데 그중에서 혼자만 각이 안진 영어 알파벳이 그나마 다른 글씨들보단 나아요 그래서 평소엔 원래 글씨체 같은 거에 관심이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라면... 영어 알파벳이라면...! 글씨체 교정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영어 예쁘게 쓰기>라는 책에 관심이 생겨서 서평단을 신청했어요- 한창 POP 열풍이 불 때에도 저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는데요 ㅠ_ㅠ 이번 기회에 영어 글씨체를 교정해서 멋진 필기체를 노력해볼까 해요 ㅎㅎ 그럼 <영어 예쁘게 쓰기> 책 소개로 GOGO~ 영어 예쁘기 쓰기 김상훈_경향미디어 차례 출처 입력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에선 총 세 가지의 필기체가 나와요 카퍼플레이트 / 커지브 / 이탤릭 카퍼플레이트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모든 필기체의 기본 획, 소문자, 대문자, 소문자 단어 연습, 대문자, 문장과 팬그램 연습이 순서대로 나와있어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먼저, 한 글자씩 따라 써보는 연습을 쭉 하고 나서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 뒤에는 글자가 이어져있는 소문자 단어 연습으로 연습을 하고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 뒤에는 대문자를 연습하고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마지막으로 문장과 팬그램 연습으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커지브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커지브 필기체는 이런 느낌이에요 카퍼플레이트 필기체와 느낌이 사뭇 다르죠? 얄쌍한 매력이 있는 글씨체 같아요 가늘어서 느낌이 살아요 ㅋㅋㅋ 이탤릭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마지막은 이탤릭 글씨체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글씨체 느낌이 물씬 나는데요+_+ 위에서 봤던 두 글씨체와 다르게 뭔가 각진 느낌이 있어요 생각보다 쓰기 어려울 것 같아서 약간 겁이 나지만(?) 연습해두면 정말 멋진 글씨를 쓸 수 있을 것만 같아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세 필기체의 연습이 끝났다면 그 뒤에는 글씨체를 따로 연습할 수 있도록 글씨체별 가이드라인이 나와있어요 앞에서 연습을 다 한 후에 본인의 실력을 뽐내볼 겸 가이드라인 위에 멋지게 글씨를 써보는 것도 좋겠죠? 저도 빨리 여기에 자유롭게 글을 써보고 싶네요 ㅎㅎ 악필이라 교정하고 싶은 분들 영어를 예쁘게 쓰고 싶은 분들 영어 필기체를 배우고 싶은 분들 특히 카퍼플레이트 / 커지브 / 이탤릭을 배우고 싶은 분들 이런 분들께 <영어 예쁘게 쓰기>를 추천합니다! #영어예쁘게쓰기 #김상훈 #경향미디어#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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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글씨가 예쁘지 않아서 글씨 쓰는 게 자신이 없어지고 글씨 쓰는 게 자신이 없으니 손글씨 쓸만한 일을 피하게 되고 글씨 쓸 일이 줄다 보니 손글씨는 더 못나지는 악순환을 끊고 싶어서 악필 교정 문화센터 강의도 듣고 교정 책자도 사서 연습해 보던 중에 보게 된 '영어 예쁘게 쓰기' 솔직히 영어 예쁘게 쓰기보다 옆에 써져 있는 "악필 교정 X 바른 글씨'에 더 눈이 갔다. 한글로 된 책은 이미 있고 하고 있으니 영어로 된 것도 해볼까라는 생각과 영어 필기체 멋들어지게 쓰는 거 너무 멋있다는 생각, 영어 필기체는 전혀 달라 배우지 않으면 영어를 알고도 못 읽으니 이 기회에 악필 교정과 필기체 공부를 같이하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 등이 떠올라 신청해서 얻게 된 책이다. 프롤로그부터 '글씨체는 손으로 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라니 저자는 나와 생각이 완전히 다른 분이구나라는 느낌이었다. 인쇄된 영문 폰트를 손으로 쓸 수 있다니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은데 이런 자신감이면 책도 정말 철저하게 되어있게 지 기대감이 함께 생겼다. 캘리그래피와 핸드 레터링을 설명해 주는데 캘리그래피는 정확한 의미는 몰라도 들어봐서 막연한 의미는 알겠는데 핸드 레터링은 결국 그냥 손으로 쓴 글이라는 의미가 아닌가 싶었다. 캘리그래피가 더 디자인적인 느낌인데 핸드 레터링이 더 디자인적인 요소가 포함되다니 놀랐다. 인쇄를 찍기 위한 글씨는 폰트, 손으로 쓰기 위한 글씨체는 스크립트라니 이것도 스크립트는 나에게 컴퓨터 프로그램 용어인데, 글을 못써서 개선하고 싶어서 노력했다고 말하면서 헛공부를 한 건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구나 싶었다. 만년필이랑 붓 펜, 연필 정도만 필기도구로 생각했었는데 딥펜이나 페럴렐펜이라니 너무나 생소하다. 생각보다 다양한 스크립트를 표현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필기도구가 필요하구나, 필구 도구에 따라 표현되는 서체의 쓸 수 있는 형태도 전혀 다르구나 싶었다. 나는 프롤로그와 설명들을 읽으며 이 책을 끝낼 때 목표는 만년필로 멋들어진 영어 필기체 한 문장을 작성하는 것으로 정하고 첫 챕터 카퍼플레이트를 시작했다. 기본 획부터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는데 연습하는 공간이 부족해서 영어 노트를 구매해서 연습하는 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다. 몇 번 따라 해서 감을 잡을 만하다 싶은 순간 연습 공간이 부족해지는 느낌이었다. 책에는 따라 그리는 부분이 많아 따라 쓰며 연습하고 빈 노트에 연습하고 책에 그림자 따라 쓰기 연습하고를 반복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처럼 느껴졌다.
![]() ![]() ![]() 알파벳 하나하나뿐만 아니라 연결되면 어떻게 이어져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다양한 단어들로 연결된 알파벳의 형태를 보여줘서 나중에 다른 단어를 접해도 따라 할 수는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챕터를 넘어가며 글씨체가 바뀌니 새로운 알파벳을 배우는 느낌이 다시 들었지만 그래도 앞에서 좀 해봤다고 따라 하기가 익숙해져가는 느낌이다. 이렇게 챕터를 모두 끝낸 후에는 필기체로 내가 좋아하는 문장들을 출력해 노트에 따라 그려내는 정도는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집에서 조금씩 조금씩 하며 진도가 빠르지는 못하지만 당장 멋진 글씨를 쓰기보다는 천천히 예쁜 글씨를 쓰는 것을 목표로 계속 하루에 몇 장씩 목표를 이루어 나가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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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를 하면서 정말 배워보고싶고관심있었던 영문캘리그라피 영문으로도 멋지게 세련되게 쓰고싶어서 영문캘리수업을 듣고싶었지만 코로나로 인터넷강의로도 둘러볼까 하던중에 알게된 책 영어 예쁘게 쓰기 영문 캘리그라피는의 모든 서체에는 기본획이 있다. 기본획부터 차근차근 익혀나가야 한다. 알파벳은 기본획의 조합이고 단어는 알파벳의 조합이며 문장은 단어의 조합이다. 기본획이 탄탄하면 알파벳 모양이 탄탄해진다. 기본획을 탄탄히 하려면 천천히 써야 한다. 영문 캘리그라피는 디테일이 생명이니 속도를 조절해서 디테일에 신경써보자. 캘리그라피에서도 글자와 글자의 간격, 즉 자간, 자간에 따라 글자의 인상이 달라지는데 영문캘리그라피에서는 자간을 ‘커닝’이라고 한다. 소문자를 알파벳순으로 연습하는것보다 비슷한 모양의 알파벳을 그룹으로 묶어 연습했을 때 글자형태를 완성했을때 연습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서체별로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 단어, 문장까지! 울림있는 영어문장을 기록하고 싶을때 축하카드에 장식처럼 영어 글귀를 넣고 싶을 때 영문 이력서와 에세이를 손수 쓰고 싶을때 한글자 한글자 따라 써보며 알파벳 예쁘게 쓰기를 연습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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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된 영문폰트를 손으로 연습해서 쓴다는 것,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악필러를 위한 영어 손글씨 교정 노트 [영어 예쁘게 쓰기] 입니다. 캘리 연습하시는 분들이 보면 더 좋을 책이기도 합니다. 손글씨를 잘 쓰려면 얼마나 연습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알파벳이 형태와 기본 획 조합에 대한 이해없이 연습하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는 각 서체마다 어떤 도구가 잘 맞는지, 폰트마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세심하게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연습해볼 수 있는 서체는 카퍼플레이트, 커지브, 이탤릭 이렇게 3가지 입니다. 카퍼플레이트는 영문 캘리그라피를 대표하는 서체 중 하나인데 필압조절과 이어쓰기가 아주 중요합니다. 어센더와 디센더의 비율에 따라 우아하게 보이기도 귀여워보이기도 한다니 연습하기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커지브는 필기 속도를 높이기 위해 다듬어진 서체라 충분히 연습 한 후에 알파벳을 연결하며 필기하듯 속도를 올리는 것이 좋다고 해요. 이탤릭은 좀 더 자연스릅게 빠릴 쓰고자 하여 글씨꼴이 기울어진 서체인데 앞이 납작한 브로드 닙을 사용하면 더 좋다는 팁이 담겨있답니다.
보기에는 이쁘고 쉬워보이는데 막상 해보니 선 하나 긋는 것도 쉽지는 않더라구요. 연습지가 부족한데 어쩌지 싶었는데 이런 고민을 예상했는지, 목차에 나와있는 QR코드로 접속하면 각 서체의 가이드라인이 실려있어 인쇄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책을 복사해서 사용해도 되구요.
카퍼플레이트의 기본 획 연습이 이후 영문 캘리그라피의 완성도를 좌우한다고 하니 카퍼플레이트는 틈틈이 써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분야건 기본이 제일 중요한 법이니까요~ 단어만 연습하는 것이 아니고 문장과 팬그램 연습도 곁들여있으니 영어 캘리를 예쁘게 쓰고싶은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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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보면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글씨를 예쁘게 써야겠단 생각이 드실 겁니다. 글씨 다들 잘 쓰시나요? 오늘은 영어 손글씨 교정 노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글 교정을 신경 쓰는 분들은 많습니다. 영어 교정에 대해 생각해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한글만 잘 쓰는 것보다 영어도 같이 쓰는 것이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영어 글씨를 예쁘게 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인데요. 책 제목은 ‘영어 예쁘게 쓰기’입니다. 영어 클래식 서체부터 모던 서체까지 따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영어 서체를 고쳐 가시길 바랍니다. ![]() 1. 기본 획과 단어 연습 글씨 연습을 시작하면 기본 획과 단어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기본 획은 글씨의 기본입니다. 한글 공부도 기본 획을 어떻게 쓰는지 익히게 됩니다. 자음, 모음, 단어, 문장 순으로 글씨 연습을 공부하게 합니다. 영어도 한글과 마찬가지로 자음 쓰는 것도 익혀야 합니다. 기본 획 다음으로 단어연습으로 넘어갑니다. 글씨 연습은 영어나 한글이나 비슷한 것입니다. 단어연습을 하면서 따라도 써보고 노트에도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글씨는 많이 써볼수록 실력이 늘어납니다.
2. 영문 서체 영문 캘리그라피 하면 대표적인 서체로 카퍼플레이트서체입니다. 문장과 팬 그램 문장까지 다양한 필기 교본이 있습니다. 차례대로 글씨를 연습하다 보면 악필이 교정될 것입니다. 정통 클래식부터 모던 서체도 노트에서 제공해 줍니다. 한글과 마찬가지로 영어도 필기를 빨리하기 위한 서체도 있습니다. 기본 서체부터 개성 있는 서체까지 연습을 통해 기르는 게 가능합니다.
Ps 한글 필기를 다 고치셨나요? 다음으로 영어 필기를 고쳐보시길 추천합니다. 글씨는 잘 쓰면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영어로 쓰는 것을 자주 쓰는 분은 글씨를 잘 쓰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많이 안 써보신 분은 악필이 많을 겁니다. 이 책을 통해 악필을 탈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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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시절 필기체를 잘 쓰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당시 너무 멋있어보여서 다니던 학원 영어선생님께 가르쳐달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요새는 거의 컴퓨터 작업이라 손으로 쓰는 필기체는 굳이 필요없다며 단칼에 거절을 당해서ㅠ 아쉬웠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도 가끔 필기체를 접할때마다 늘 아쉬운 마음이 있어서 스스로 필기체에 대한 책을 찾아보기도 했고 알파벳 필기체 사진파일을 찾아 직접 프린트도 해서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꾸준함이 없어서인지 제대로된 자료가 부족했던건지 계속 실패를 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손글씨 쓰는 것도 좋아해서 캘리그라피 동호회를 들어가기도 했는데 우연히 해당도서를 알게된후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토록 염원했던(!) 영어 필기체와 캘리그라피를 한번에 다 배울수있는 도서였기 때문입니다. 예상대로 알파벳 별로 필기체도 있었고 따라쓸수있는 부분도 있었고 더 나아가서는 글씨체별로 분류도 되어있어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처럼 아날로그적인 부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영어필기체에 관심이 있거나 또 한글 캘리에서 더 심화학습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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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 영어 예쁘게 쓰기 악필러를 위한 영어 손글씨 교정 노트 김상훈 지음 ![]() 가끔 외국영화에서, 특히 옛~날 왕족 나오는 영화에서, 서필을 주고 받는 장면에서, 글씨가 그렇게 멋있어 보이는거예요~ 그런데 이게 왠걸, 꼬불꼬불 도저히 읽을 수가 없더라는!! 예쁘게 쓰는 것도 배우고 싶고, 글씨체를 익혀서 외국 영화에 나오는 편지 내용도 살짝은 읽어보고 싶었어요^^ 악필이면 천재다? 글씨체에 인성이 담긴다? 전부 노노!! 그냥 예쁜 글씨체가 읽기도 좋고 보기에도 좋지 않나요?^^ 예쁘게 글씨를 쓰면서, 기분도 예뻐지길 바라며, 한 자 한 자 공들여 예쁘게 쓰는 법을 배워볼까해요. ![]() <영어 예쁘게 쓰기> 목차는 위와 같습니다. 영문 서체의 종류, 캘리그라피 도구, 용어, 잘쓰는 방법과, 카퍼플레이트, 커지브, 이탤릭 이렇게 세가지 영문 서체를 배우고 연습할 수 있게 되있습니다. ![]() 위와 같이 여러 영문 서체가 있어요. 어우;; 역시나 알아보기 힘든 몇가지 서체가 보이네요~ 저는 이탤릭체부터 익혀보려고 합니다. ![]() 용어를 먼저 익히면, 글씨체 배우는 데 더 쉽겠지만, 저는 그냥 실전편의 글씨체를 보고 쓰기로 합니다. 재밌게 배우고 싶어서요^^ (그냥 머리쓰기 싫어서...ㅎㅎ) ![]() 이탤릭 서체가 좀 더 자연스럽게 빨리 쓰고자 하여 글씨꼴이 기울어졌다고 하네요~ 빨리 예쁘게 쓸 수 있겠어요^^ ![]() 소문자부터 연습하게 되있습니다. a,b,c.. 순이 아니고, 비슷하게 생긴 문자부터 비교하며 알려줘서 좋았어요. 써내려가는 순서까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붓펜으로 쓰는 순서인지, 우리가 흔히 쓰는 순서가 아니더군요. 편한게 좋은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한 자 한 자 연습 후에는, 짧은 단어들 연습도 있어요. 매년 즐겨쓰는 글씨를 가져와봤습니다.^^ 몇 달 안남았(?)네요. 언제 들어도 설레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내용도 예쁘고, 글씨도 예쁘네요^^ 많이 연습해서, 연말에 써먹어야겠어요. ![]() 이번에는 대문자입니다. 대문자는 별로 헷갈릴 모양이 없죠~ 역시나 그리는 순서부터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 그리고 이렇게 반복하며 글씨 모양을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대소문자 합쳐진 긴 문장들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연습하면서 좋았던건, 역시나, 기대했던대로, 영어글씨가 더 잘 보인다는 거였어요. 이탤릭체부터 잘 익혀서, 멋들어지게 사용하고, 다른 글씨체도 익혀봐야겠어요^^ 정말 유용하고 좋은 책이네요^^ #영어예쁘게쓰기, #경향미디어, #김상훈, #악필교정, #바른글씨, #손글씨교정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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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써본 느낌부터 적을께요! 성격이 급해서 먼저 써보고 나서 앞의 설며들을 읽었어요 쓸 때 만년필을 이용했는데 종이가 두꺼워서 뒷장으로 넘겨도 앞페이지의 잉크자국이 잘 안비쳐서 너무 좋았구요 매끄러워서 잘 써졌어요! 쓰다보니 내가 알던 필기체가 맞나 싶을 정도로 그동안 잘못알고 썼구나 싶었지요^^; 업스트로크 다운스트로크 언더턴 오버턴 등 기본획들의 반복으로 이뤄졌다는 걸 알고 나니 좀 더 쉽게 느껴졌어요 살짝 아쉬운 점은 뒤에 연습부분에 우리가 흔히 아는(?) 그 영문으로 조그맣게 써져있었으면 무슨 단어인지도 쉽게 알 수 있겠구나 했어요 (분석하는데 시간걸림??) 뭐 익숙해지면 금방 알겠죠 ㅎㅎㅎ 이 취미 오래 가고 싶다란 생각이 들었구요 책을 다 끝내면 추천해주신대로 모눈종이에 연습 많이 하고 싶어졌어요!! 대만족 입니다♡ 어렸을 때 맞벌이하시는 부모님이셨기에 늘 언니랑 둘이서 놀곤 했었는데요, 저희 언니는 총명한 편이라 공부를 늘 잘했었어요. 그래서 일까 없는 살림에도 부모님께서는 두꺼운 영어사전이나 국어사전, 중고 백과사전 등을 사주시곤 했는데요, 언니랑 둘이서 뜻도 모르는데 열심히 외워서 서로 테스트하면서 놀곤 했었어요. 그 중에서도 지금까지 신기하다고 생각되는건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엄마가 사주신 영어사전의 맨 앞부분에 있는 영어 필기체를 모두 외워서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읽고 쓸 줄은 아는데 예쁘게 써보려고 노력해도 생각처럼 잘 되지 않더라구요,, 맘에 드는 폰트체를 출력해서 보고 그대로 따라써도 안되었던 이유를 이 책을 보고 알게되었어요 맨 처음 차례를 확인하다가 발견한 QR코드!! 전 QR코드가 있으면 무조건 먼저 확인을 해요 이게 있다는 건 책 내용 외에도 더 자세하고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거든요. 그리고 확인한 뒤에 항상 느끼는 것은 안보면 진짜진짜 아까운 정보들이라는 것 ㅎㅎㅎ 만년필수업과 영문캘리 수업은 유료수업 링크구요, (책으로 맛을 보다가 진짜 제대로 배우고 싶다하면 놓칠 수 없는 수업일 것 같아요 !!) 그 밑에 인스타에 접속하면 예쁘게 영어쓰는 동영상이 함께 들어있더라구여! 이건 정말 꿀정보~ 얼마전에 악필에서 벗어나고자 서예입문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따라서 하다하다 안되서 답답한 마음에 선생님의 직접 쓰시는 동영상을 찍어서 그대로 따라하니 신기하게 보고쓰면 잘 써지고 혼자서 안보고 쓰면 이쁘게 안 써지더라구요 ㅠ ㅠ 일단은 초보이니까 영상까지 보면서 따라하면 더 빨리 실력이 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이런 영문체들은 만년필로만 써야하나 생각했는데 연필로도 예쁘게 쓰시는 영상을 보니 거창한 준비물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구나란 생각에 부담감이 줄어드네요 기본 획 연습 및 알파벳소문자 쓰는 페이지에선 쓰는 순서와 필압조절을 확인하면서 손가락으로 한번씩 따라 써본 뒤 펜으로 따라쓰기 부분을 진행했어요. 서체별로 연습도 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연습 많이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줄 수 있는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엉망이었던 손글씨를 개선하고자 시작한 것이 인생 취미가 되었고 그것을 직업으로 삼게 되신 김상훈 저자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http://m.blog.naver.com/penkyandyouri/22209821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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