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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3권 1,2권도 엄청 몰입해서 술술 읽었는데 3권도 푹 빠져서 술술 읽었어요. 뒤늦게 한권한권 단권으로 사다보니 박스판으로 사지 못한게 너무 안타까워요... 목이 막힐만큼 퍽퍽한 고구마도 아니다보니 읽는게 너무 재밌어요 엔딩 스포를 당한 상태에서 1,2권만 먼저 사서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전부 다 읽기도 전에 3권 샀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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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3권 리뷰입니다. 재밌긴 한데 보다보니 조금 흔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식상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초반에는 남주를 특정하지 못해서 칼리스토를 밀었는데 역시 남주더라고요. 이클리스는 초반엔 좋아했지만 노예 신분으로 남주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이클리스는 태어날때부터 성격이 이상했는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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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력이 등장을 하고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사건이 터지는데 마치 뒤통수를 거하게 때리듯이 나타난 인물의 의외성이 상당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여주가 몰빵으로 밀고 있던 남주의 배신이 또 다른 반전같았고 최강 빌런의 존재 자체가 너무도 음습 그 자체라 분위기가 한층 무겁게 느껴졌어요. 최종 남주일듯한 인물 외의 후보들과 하나씩 정리되어지듯, 작든 크든 여주가 배신감과 절망을 느끼게 해주는 일들이 하나씩 생겨나고 여주 또한 그로 인해 하나의 노선에 확실히 마음을 조금이나마 주는 듯 하지만.. 허무하게 가상세계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는것 자체가 너무 벅차다 보니 여주는 사랑이란 감정에 온전히 기댈수 없었고 그래서 결국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는 그 부분이, 가장 강렬하게 느껴질만큼 이 작품의 클라이맥스이지 않았나 싶어요. 어느새 모두의 관심과 애정을 받게 된 여주의 현재를 여실히 보여줬고 인물들의 감정들이 소용돌이 치며 윤곽이 점점 드러나게 된 부분이라 더 그렇게 느꼈던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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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p. 페넬이랑 아무개가 뽀뽀했대여 뽀뽀했대여 301~314p. 맞아 죽어도 쌀 아무개 아갈머리 간수 좀 해 주실 분 347~364p. 상상치도 못 한 전개. 포텐 터진다... 갑자기 생각난 건데 페넬로페 이름 진짜 파스타 같음. 그리고 악엔죽 표지 진짜 안 예쁨. 하지만 악엔죽을 완독한 독자로서 표지 정중앙에 위치한 반지와 꽃이 무슨 색인지 알 수 있지. 맨 끝장으로 갈수록 내가 다 눈물이 날 것 같은, 그만큼 몰입을 요구해 와 감정 소모를 안 하려야 그럴 수가 없는 전개가 휘몰아쳤다. 그저 데발놈.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 선택은 리뷰 뒤지러 온 본인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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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으로 등장한 황태자 칼리스토와의 목숨을 건 대면이 극의 긴장감을 정점으로 끌어올립니다. 불합리한 시스템 속에서도 기죽지 않는 페넬로페의 대담함이 돋보이며, 공략 대상들의 엇갈리는 감정과 복잡해지는 인물 관계도가 몰입감을 더해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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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씩 따로 사다보니 박스케이스가 엄청 아쉽네요 책표지가 넘 이뻐서 박스에 넣어놓으면 딱일거같은데 계속 아쉬운 마음만 커지고 잇어요 3권이 되면서 또 새로운 국면의 사건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남주같은 애한테서 배신도 당하고 남주후보들도 슬슬 정리가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칼리스토와 이클리스 둘다 매력있죠 이클리스는 성격이 참... 칼리스토도 참... 그래도 남주답더니 남주인거같네요 가상세계이기에 선택할 수 밖는 여주의 심경이 이해가 가서 더 집중해서 읽었어요 뒤로갈수록 감정을 휘몰아치는게 작가님 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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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을 작가님의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3권 읽고 리뷰 남깁니다. 박스본 한정판을 놓쳐서 아쉽지만 워낙 재미있게 읽고 있는 소설이라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단권으로 구매해서 소장했습니다. 종이책으로 보게되미 더욱 좋네요. 워낙 재미있고 신선한 스토리에 매력적인 캐릭터들 너무 잘 봤습니다. 역하렘이다보니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각 캐릭터 마다 갖고 있는 매력들에 보는 재미가 더욱 있네요. 3권에서는 드디어 원작 여자주인공의 등장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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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겨을 작가님의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3을 종이책으로 구입했습니다 구매한 책을 읽고 적는 리뷰이기 때문에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접하기 전에 주의해 주세요. 소장용으로 또는 너무 유명해서 구입해서 묵은지로 있던것들의 처리방법 ? 중 최고는 요즘은 단연 카카페의 웹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소설로 너무 유명한 작품들은 웹툰화되어서 나오는 것들이 많다보니 스토리를 다 알고 있는 것들이라 웹툰 볼게 없다는 분들도 계셔서 아 .. 같은 일을두고도 이렇게 생각이 다를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전 웹툰이 너무 비싸서 다 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오랜시간동안 묵은지로 있었던 작품들을 시작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반갑게 생각되더라구요. 이 작품역시 종이책으로 5권을 다 소장하고 있지만 시작은 카카페의 웹툰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코믹하기도 한데 일단은 피폐물이긴 합니다. 여주가 현실이나 게임에서 너무 쓰레기 같은 환경에 놓여 있어서 .. 현실에서도 힘들었는데 게임에서도 가정 환경이 똑같아서 안쓰럽더라구요 ㅠㅠ ;; 그래서 여주가 게임에서도 더 잘 몰입 하였듯 저도 몰입이 더 잘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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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3 페넬로페 에카르트. 남주 5명 중에 한명에게라도 호감도 상승과 고백을 받아야지만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 속 악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