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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라 타카코 작가님의 코이이지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라며,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하였으므로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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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여주가 너무 아까움 ㅠ 20년동안 남주를 짝사랑한 여주... 그에반해 남주는 여주 언니랑도 사귀고 다른사람이랑 결혼도하고.. 잊지못하고 눈물흘리는 유부남... 여주는 남주가 언니랑 사귀고 결혼하고 애낳고 애가 중학교 들어갈깨따지 계속 좋아만하는...ㅠㅠ 너무 한거 아닙니까... 남주 버리고 여주 다른사람이랑 새출발했으면 좋겠지만 그럴리는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