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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고 본인에게 박한 사람들의 필독서에요. 등장하는 사람마다 각자의 이야기가 있는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주연부터 조연, 일회용 캐릭터까지 주변에 있을법한 사람들이에요. 읽고나면 자존감도 채워지고 작품내용도 알차고 그림체도 참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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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에 지친 한 나기가 모든 인간관계를 끊고 ‘리셋’을 시도하는 이야기다. 나기는 회사와 연애에서 상처를 입고 도망치듯 퇴사해 조용한 동네로 이사한다. 무기력 속에서도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조금씩 마주한다.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살던 사람이 자기 호흡을 되찾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 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
| 이 하나씩 놓고 보면 굉장히 모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들을 권마다 모아두고 겪어갈 수록 이상하게 사랑스러워 보인다 물론 때때로 주인공 나기에게 너무 심하게 대할 땐 짜증나지만 그만큼 모든 캐릭터들의 구축력이 뛰어나다 |
| 5권에서는 나기가 알바를 하면서 새로운 인간관계를 구축하기 시작한다. 또 이상한 인간들 꼬이면 안되는데...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고 있다. 하지만 1권의 나기와 비교해보면 나기도 많이 성장을 했고 마음이 단단해졌기 때문에 이상한 사람한테 걸려도 점점 걱정이 덜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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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기의 휴식 5권을 에스24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예사 블로그에서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는데요 코나리 미사토 저/ 박소현 역인 점과 루나코믹스라는 출판사에서 2020년 09월에 출간했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8권까지 이북 나왔나 다음권 빨리 이북으로 나왔으면...완결까지 막힘없이 보고싶어 죽겠네요 드라마도 있던데 드라마는 완결 어케 냈으려나 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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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코나리 미사토 글,그림/박소현님의
나기의 휴식 5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나기가 행복했으면좋겠네요 주변에 꼬이는 안좋은 환경들 다 내쳐버리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물론 스토리가 점차 진행됨에 따라 환경이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얼른 나기의 행복이 담긴 완결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 한편, 계속 연재해주셨으면 마음 한편 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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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의 휴식 5권 리뷰입니다. 일본은 진실한 친구 사귀기가 진짜 어렵나봐..여러매체에서 가식적인 친구이야기가 많이 나오네. 점점 발전하는 나기 모습이 보기 좋다 속으로 응원하게 됨! 그리고 운전하는 나기도 화이팅. 진짜 나는 모든 여자들이 운전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운전하나로 생활반경이 얼마나 넓어지는 지 주체적으로 살게 되는지 겪어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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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의 휴식 5권 입니다. 아슬아슬한 제목처럼의 나기의 휴식이 이번권에서 빵 터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우라라 모녀 와 함께 드라이브 하는 장면은 계속 봐도 찡하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자전거로 갈 수 있는, 차로 갈 수 있는 곳은 다 다르다는 우라라 어머니의 대사는 드라마에서도 좋았지만 만화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라 보는 즐거움이 있었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알듯 모를듯 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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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리 미사토 님의 나기의 휴식 5권.
휴식을 하던 나기가 스낵바에서 일하게 되면서 휴식이 잠시 휴식됨 ㅎㅎ
일을 하면서 본인에 대해서도 조금 더 다시 생각하게 되고
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과 친해지는 과정에서
과거의 자신 모습과 비교하기도 하고..
거기에 또 우연히 일하는 곳에 신지가 오게 되면서
신지랑도 에피소드가 생기기도 했다.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 지 휴식하는 나기는 언제까지일지
뒷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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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의 휴식 5권 리뷰입니다. 전권에서 나기의 불안정한 모습 때문에 보는 사람까지 불안했었다면 이번 5권은 변하는 나기의 모습이 주를 이루네요. 잘 못할까봐, 변화가 두려워서 시도도 하지 않고 절약만 하고 살던 나기가 아파트 사람들과 우연히 만난 사람들을 통해 변하는 모습이 감동까지 느껴졌어요. 특히 보는 저도 자전거를 못 타는지라..ㅋㅋㅋ 바로 자전거를 사고 무작정 바다로 떠나는 나기의 모습이 정말 용감해 보였습니다. 도보로, 자전거로, 차로 갈수록 갈 수 있는 곳이 많아지고 선택지도 많아진다는 말에 정말 공감해요. 면허 따고 생활 자체가 바뀐 사람으로서 공감이 많이 됐어요! 후반에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네요. 다음 권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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