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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미술, 체육을 주제로 한 단편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세트입니다. 남편 선택 약정은 스타를 꿈꾸고 있지만 월세가 밀리고 있는 가난한 싱어송라이터 유난희가 건물주에게 아들과의 결혼 제안을 받게 되는 이야기, 예술적 연하는 재능 있다는 소리를 들으며 유학까지 갔던 오혜상이 시골로 내려갔다가 자신이 그리던 벽화에 손을 대고 있는 천재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 연하남 보호 관찰기는 심신의 안정을 위해 단기 임대한 시골집에서 지내던 서예빈이 자신의 집에 트럭을 몰고 돌진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단편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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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연하/연하남 보호 관찰기/남편선택약정 이렇게 단편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워낙 짧아서 40분만에 다 읽은 것 같아요~ 예술적연하는 어릴때 천재소리 듣던 여주가 시골로 내려가서 천재끼가 다분한 스무살 남주를 만나게 되고, 자격지심때문에 밀어내게 되지만 결국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돼요 연하남 보호 관찰기는 예민한 여주와 연하남의 만남인데 여주가 왜 이렇게 까칠할까 싶었는데 중간에 그렇게 될수밖에 없었던 과정이 보여져서 납득이 갔어요 남편선택약정은 여주가 슈퍼스타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데요 성격이 당당하고 유쾌해서 매력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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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 3개 모음인데요 세개 모두 무난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들입니다 단편집이라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에 무난한 소설들이예요. 근데 소설 한 개는 이미 따로 출간된 걸로 읽은적 있는 거네요 ㅠ 책 소개 잘 읽어보시고 중복되지 않게 구매하심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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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려는 여자와 그녀를 붙잡고 싶은 연하남의 사랑이야기를주제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커플들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골라읽어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내용의 단편집으로 조금 더 내용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만큼 매력적인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지켜볼 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세편의 단편집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남편선택약정으로 비운의 싱어송라이터이자 가난한 세입자인 난희에게 건물주노신사가 자신의 아들과 결혼을 해주면서 건물을 준다는것에 고민을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했지만 알고보니 그사람이 건물주노신사의 아들이었다는것을 알고 행복해하는 그녀를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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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이 무슨 뜻인가~싶었습니다. 음악, 미술, 체육...ㅎ 한권으로 된 이야기가 아니고 세 편의 짧은 글이 모여 한권입니다. 요즘 같은 때는 마음이 편칠 않아서 그런지 긴 글보다는 짧은 글들이 집중하기도 좋고 읽기 편해요. 고만 고만한 글들이 많은데, 작가님이 색다른 시도를 하시려는 노력이 보였습니다. 괜찮게 다가오는 글도 있고, 약간 아쉬움이 묻어나는 글도 있었습니다만 한번 읽어볼 만은 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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즙채리 작가의 로맨스 소설 <음미체>입니다. 라하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세 단편으로 구성된 전 3권의 세트입니다. 각 권의 제목은 다르고, 등장하는 인물과 내용도 다릅니다. 음미체 라는 제목에서 음악, 미술, 체육이라는 과목을 떠올렸는데, 각권의 내용에는 각각 관련이 있습니다.
첫번째 책 <남편 선택 약정>에서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세입자인 난희에게 건물주가 아들과 결혼하면 건물을 준다는 약정을 듣고 동의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까운 카페의 주인이었던 내용이었고, <예술적 연하>는 어린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들으며 유학까지 갔지만, 실패했다고 생각하며 시골에서 벽화를 그리다 진짜 천재를 만나게 되는 혜상의 이야기입니다. 혜상을 처음보고 좋아하게 되어서 두 사람의 운명이 달라지게 되는 과정과 결말이 나옵니다. <연하남 보호 관찰기>는 예민함 때문에 이사를 간 집에 갑자기 트럭이 사고를 냅니다. 그래서 만나게 된 예빈과 도엽의 이야기인데, 예민하게 된 사정이 등장하고, 도엽이 예빈을 좋아하게 되는 과정도 나옵니다. 각권의 내용은 서로 다르지만, 음악, 미술,체육이라는 세 가지 분야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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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편의 단편을 모은 세트 음악은 남편의선택약정 미술은 예술적연하 체육은 연하남보호관찰기 각각 다른 매력으로 재미있게 주제를 풀어가서 좋았어요 러브씬은 찐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아름답게 표현해서 좋았어요 거의 분위기묘사만 있어요 제 취향은 음악 미술 체육입니다 순서대로 재미있었어요 미체는 연하고 음악은 연상이예요 참고하세요 짧지만 재밋게 읽었지만 재탕은안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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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즙채리 ] 작가님의 [ [eBook] [세트] 음미체 (총3권/완결) ] 을 구매하고 난 뒤 쓰는 리뷰입니다. 책에 대한 설명이 없고 전 3권짜리라 음미체 1. 2. 3 이런식으로 나뉘는 건 줄 알았는데, 막상 책을 까보니 단편집 3권으로 구성된 책이여서 책 잘 못 샀는 줄.......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시간 순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필력 진정 짱이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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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집인가 했는데, 1000원대 3권이 묶인 세트 도서였어요. 구입할 때 [세트]를 못보고 지나갔었네요. 이런들 저런들 크게 상관은 없지만요. 셋 중에서 제일 재밌었던 이야기는 남편 선택 약정이었어요. 셋 다 여자주인공들 성격이 특이합니다. 남편 선택 약정의 난희는 굉장히 긍정적인 주인공이었습니다. 햇살 같은 사람이에요. 유쾌한 이야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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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미체 입니다 짤막한 단편이 세편 묶여있는 책입니다 제목이 무슨 의미일까 했는데 걍 음악 미술 체육이었네요 주인공들이 음악, 미술, 체육과 관련이 있었어요 음악(하고 싶어)하는 사람, 미술하는 사람, 체육하는 사람... 하고 싶은데 재능이 어중간하거나 타의로 중단했거나 재능을 못 알아챘거나 없다는 걸 모르거나 여행이 아니라 병원으로 가야할 것 같다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