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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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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혼란스러운 시기!시카고 무디교회에서 36년 동안 수석목사로 봉사한 루처박사는 히틀러의 십자가,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 바밸론제국교회 등 3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는 나차독일과 현재의 미국을 오버랩하고, 가변적인 가치가 불변의 가치를 바꾸고 세상을 비틀려는 것을 밝힙니다.시기가 다르고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점은 있지만,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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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혼란스러운 시기!

시카고 무디교회에서 36년 동안 수석목사로 봉사한 루처박사는 히틀러의 십자가,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 바밸론제국교회 등 3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는 나차독일과 현재의 미국을 오버랩하고, 가변적인 가치가 불변의 가치를 바꾸고 세상을 비틀려는 것을 밝힙니다.


시기가 다르고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점은 있지만, 유사한 현상이 너무 닮은 꼴을 보고 놀란다.

우라나라의 현실을 바로 보여주는 책, 읽을 가치가 충분하고, 교회가 성도들을 위햐 적극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보면 잃어버린 좌표, 그리스도의 가치관을 점검하는데 충분한 책입니다.

비 그리스도인이라도, 우리가 사는 나라, 아들 딸, 손자손녀가 살아갈 나라의 미래 좌표를 찾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t******6 2020.09.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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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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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태어난 나라에서 사는 삶과 동시에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사람들이다. 그런 이중의 삶은 때론 피곤하고 힘들다. 왜냐하면, 속한 국가가 요구하는 삶의 기준과 하나님 나라의 삶의 기준이 충돌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은 더 그렇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누군가가 결론을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절로 생긴다. 특히 포스트 모던시대와 포스트 코로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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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태어난 나라에서 사는 삶과 동시에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사람들이다. 그런 이중의 삶은 때론 피곤하고 힘들다. 왜냐하면, 속한 국가가 요구하는 삶의 기준과 하나님 나라의 삶의 기준이 충돌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은 더 그렇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누군가가 결론을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절로 생긴다. 특히 포스트 모던시대와 포스트 코로나를 온몸으로 살아내는 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은 더 힘든 상황이다. 저자는 이런 상황들을 나치 독일의 시대를 떠올리며 답을 찾아간다. 인간의 추악한 모든 것이 드러났던 시대를 반추해 보면서, 그 상황을 현재와 비교 및 대조함으로써 지금도 유사한 현상과 사건들이 반복되고 있음을 독자들에게 일깨운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사상을 바라보며, 대처해야 할는지 속 시원한 답은 아닐지라도 대안을 제시한다. 부디 이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내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를 속이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 지를 잘 살펴서 변화와 성숙의 자리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j**********6 202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