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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T라고 하면 일을 하면서 업무 관련된 기술 등을 후임자 혹은 신입사원들에게 알려주는데 이런 노하우등을 책을 통해서 배울수 있는 기회를 주는 직장인을 위한 좋은 책입니다.
특히, 신입직원 들이 미리 구입해서 차분히 읽어본다면 본인이 직장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직장에 도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저의경우에는 이 책에서 정량적, 정성적 자료 관련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로만 이해하던것을 책으로 보면서 확인하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리즈로 출간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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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살펴봐도 판권지를 찾기가 힘들어서 음?! 싶긴했는데 내용 자체는 실했습니다. 다만 책이라기 보다는 꼼꼼하고 유능한 사수가 전달해주는 OJT 책자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ㅋ 몇년차 되어서 앞으로 후배들에게 교육해야할 분들이거나, 사수가 없거나 없느니만 못한 사수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 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FM에 따른 책입니다. 신입 분들의 경우는 찬찬히 일독하고 요약 메모를, 경력자인 경우에는 부분부분 발췌독으로 진행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