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그림으로 그리기 좋아하는 딸이 있어서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새 종류가 다양하고 그림체도 예쁘고 책크기도 앙증맞아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습니다. 딸이 새 그림도 그리고 새 이름도 읽어봐서뿌듯했네요. 흥미가 오래 가진 않았지만 가끔씩 꺼내볼 만한 책이라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원래 집에있던 같은 시리즈 바다생물 책도 한 번씩 꺼내보게 되더라구요.
새를 그림으로 그리기 좋아하는 딸이 있어서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새 종류가 다양하고 그림체도 예쁘고 책크기도 앙증맞아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습니다. 딸이 새 그림도 그리고 새 이름도 읽어봐서뿌듯했네요. 흥미가 오래 가진 않았지만 가끔씩 꺼내볼 만한 책이라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원래 집에있던 같은 시리즈 바다생물 책도 한 번씩 꺼내보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