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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 기질은 혁신에 다가가도록 돕습니다. 개척자 마인드는 현재의 반복적인 일을 싫어하는데요. 새로운 신기술을 좋아하고 접목할 수 있는지 분석합니다.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함입니다. 혁신하려면 기술습득력도 빠르고 생산성이 높아야 합니다. 혁신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은 ‘넥스트 이노베이션'입니다. 혁신하려면 자기 자신을 진단하고 혁신에 다가가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혁신에 다가가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구글의 혁신 구글의 혁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구글은 후원하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후원 없고 지원이 없이 실행한 프로젝트가 더 잘됐습니다. 조직의 지시에만 따라야 하면 아이디어 힘을 못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지원은 받지 않더라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실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만든 겁니다. 혁신하려면 논리와 상상력이 적절해야 합니다. 만드는 제품에 대한 분석적인 사고와 직관적인 관점도 필요합니다. ◆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제품을 혁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술적인 변화 없이도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기술개발만이 혁신은 아닙니다. 제품의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에 맞추는 것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고객의 니즈를 충족해주면 고객의 만족도는 늘어나게 될 겁니다. 또한 평가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가치를 크게 생각하는 것도 혁신입니다. 부품, 모듈, 프로세스 혁신으로도 제품의 성능을 햘상 시킬 수 있습니다. 끝으로 기업의 혁신 사례도 담겨 있습니다. 혁신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자신의 방향을 찾는 게 가능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의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미 만들어진 것을 잘 조합하는 것은 가능성이 큽니다. 혁신은 어렵게만 생각하면 끝이 없을 겁니다. 선택적인 혁신을 통해 기존의 방식에서 변화되는 길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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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혁신이란 이미 있는 것들의 새로운 조합 (Innovation is carrying out of new combinations)이라고 한 슘페터의 견해와도 일치한다. 혁신으 아이콘으로 알려진 고 스티브 잡스도 같은 말을 했다.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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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세계경제10위권의 국가입니다. 아마도 10권순위국중에 세계인에게 설문을 하면 인지도면서 한국이가장 처질겁니다 그만큼 한국이 작은나라이고 급하게 성장해온 이유일겁니다. 이는 한국이 50년대 내전을 겪고도 대기업중심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패스트팔러워 전략이 먹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타선진국들의 견재가 극심해지고 중국 등 신흥국의 추격이 거셉니다. <넥스트 이노베이션>은 한국이 퍼스트무버로 갈수있는 방법인 '혁신'에대한 개념과 방법론,사례, 정부역할까지 논리적인 구성을 통해 기업이 적용할 수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는 공동저자로, 고대 경영학과 김언수교수, 한국전략경영학회 김봉선이사, 그리고 LG전자 조준호전사장입니다. 김언수교수는 경영전략을 주제로 연구했고, 전략이라는 제목이 붙은 저자는 다수 출판했습니다. 전략에 관심있는 분은 찾아볼 필요가 있겠네요. 김봉선이사는 고대에서 경영전략으로 박사를 했고 바이오관련 업체에 몸담으면서 자문을 해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준호사장은 LG통입니다. 1986년 LG에 입사해서, 2017년 LG인화원 원장을 거쳐 2020년 올해 LG를 떠났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CEO의 생각도구>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3분이 공저를 하게 된 이유는 조준호사장님이 LG의 교육을 맡고 있는 LG인화원 원장으로 가시고, 김언수교수가 LG내부 혁신교재제안을 받게 되지만 외부출간을 역제안해서 받아들여지자 제자인 김봉선박사가 참여하고 검토과정에서 조원장님가 공저자로 올리게 됩니다.. 대기업에서는 사내에서 정식출판교재못지 않는 교재가 많은 걸루압니다. 사내교재로 공개안된 경우가 많은데,이책은 많은 사람들이 볼 책으로 써진거죠. 대기업은 아무래도 빵빵한 자금력으로 명망있고 능력있는 저자진을 모셔올수 있기에 수준으로 사내교육교재를 출간합니다. 다른 대기업들의 사내교재도 외부출간하여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면 최고겠죠. 저자들은 "혁신유형매트릭스"를제시합니다. X축은 가치창출방법변화정도이고 Y축은 고객가치향상정도로 해서 Type 2 Type3 Type1 Type2 로 하고 Type1은 전장유지형혁신, Type2는 전장확장형혁신, Type3는 혁신의 꽃인 전장파괴형혁신입니다. 이런 2x2매트릭스표를 만드는 것이 힘들고 중요한 이유는 2x2매트릭스의 상징과도 같은 BCG매트릭스를 보면 알죠. 이를 전략평가기법이라 합니다. 캐스카우, 스타, 독 등의 용어를 마케팅과 경영전략을 배우시면 귀에서 피가 나듯 들으셨을 겁니다. 김위찬교수의 블루오션매트릭스나 만든이는 모르지만 SWOT매트릭스도 유명합니다. 이 혁신유형매트릭스도 세계각국의 경영학과에서 언급할 도표가 될수도 있겠죠.^^ 저자는 고객을 만족도를 높여서 Type1에서 Type2로 가는 방법과 공급사이드에서 가치를 올려서 Type1->Type2로 가는 형태등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영역을 알파, 시그마, 파이, 오메가영역으로 구분해서 혁신의 진행과정의 의미를 명확히 분류해주고 있습니다. 같은 Type2라도 시그마와 파이부분은 입장이 다르죠. 고객의 영향력이 높아진것이 시그마이고 전혀 변화가 없는 것이 파이(혁신함정)입니다. Type3로 갈 확율은 당연히 시그마영역에서 이동일겁니다. 그리고 혁신방법론(4부)을 세부적으로 소개를 합니다. Type1은 기존의 시스템적 혁신방법론이라 할수있습니다. 핵심과제선정, 고객가치를 목표로 하는 방법으로 일상적 개선을 추구합니다.이에 비해 Type2, Type3는 좀더 극적인 점핑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도출에서 최근 많이 사용되는 린스타트업과 디자인씽킹은 한계가 있지않나 규정합니다. 좀더 상상적을 자극하는 과학소설과 만화, 로직,유추등을 통해 통합적 방법의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부록은 기업에 직접 현실 판단을 할수있는 혁신환경평가항목, 사내의 혁신도 평가항목, 내외부 혁신평가항목등을 소개하면서 본문에 실린 혁신론을 직접 기업에 적용할수있도록 해놓았습니다. 블룸버그, 타임쉐어링, 넷젯, 제이씨테코, 쏘스탑,넥플릭스 등은 대표적인 Type3죠. 기존의 1등업체에게 큰 타격을 준 업체들이고 이미 1위가 되어 타업체들의 공격을 받기도 합니다. 많은 CEO들이 Type3가 자신의 기업이 되길 바랍니다. 그러면서 투덜거리죠. "좋은아이디어가 없어.머리좋은 명문대를 못뽑아서 그래"하죠.ㅎㅎ 그런데 현실은 아이디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는 시스템의 부재가 더크다는 겁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사내 조직계층과경제과정에서 모두 도태된다는 겁니다. 아이디어를 살릴수있는 시스템을 위해 '왜'라는 질문을 활성화를 요청합니다. 5why기법이 있듯말입니다. 그리고 환경내에서 자주 '왜'라는 물음은 그쳐서는 안됩니다. 한국처럼 내수가 좁고 수출의존적인 경제에서는 참신한 제품이 계속 세계시장을 강타를 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 '혁신'에 대한 개인,기업,사회의 역량을 높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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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이 지구촌에서 최강으로 자리잡기위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행동하는 프로젝트1으로 대한 민국 OECD국가중 한 나라로 발전되고 현재 저성장으로 가는 이 시점 우리는 다른 어떤 때보다 변화와 혁신을 기업에서는 부르짓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현재 어느 기업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다른 어떤 시대보다 어렵게 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없는 것 인류를 위해 필요성 편리성 효과성등을 생각하면서 이 시간에도 창의력 창조력을 발휘하여 아이디어를 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듣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은 김언수, 김봉선, 조준호 세분의 공동저서로써 변화와 혁신등의 영역을 주로 연구하였고 경영전략 지식과 혁신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특히 조준호저자님은 해외영업, 전략기획, 경영혁신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업으로 일을 하심으로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닌 현장에서 일을 해봄으로 우리에게 두분의 전략과 한분의 실행하는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이 책을 출간함으로 우리 기업가들에게 실수를 하지 않고 성공으로 가기위한 변화와 혁신의 안내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뉴노멀시대 새로운 혁신의 미래를 제시하기위해 우리는 있는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을 해야합니다. 이 책의 핵심전략은 다른 사람이 멋있는 옷을 입었다고 하여 나에게 멋있는 옷이 아닌 내가 있는 자리에서 제일 좋고 편하고 필요한 어떤 것을 생각해 내어 고객에게 손님에게 물건을 팔아 이익을 남기고 기업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변화와 혁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자리 이미 우리 주변에 와 있고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와 소재를 통하여 비용을 줄이고 소비자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혁신이라고 봅니다. 또한 주변의 있는 재료를 잘 배합을 한다고 하여도 시대와 환경이 맞아야 성공할 수 있는 큰 효과(old+old=new)를 볼 수 있듯이 예를 들어 아마존 인터넷서점을 예를 들어 아마존보다 먼저 온라인서점을 만들어 책을 판매를 하려고 하였으나 주변환경이 인터넷이 설정이 되지 않았고 독자들도 컴퓨터사용을 할 수 없는 환경이다보니 실패를 맛보았으나 아마존은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고 독자들도 스마트폰등으로 구매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아마존이란 인터넷서점이 큰 성공을 이룰수가 있었습니다. [넥스트 이노베이션]이란 변화와 혁신을 한다고 무조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환경이 맞아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총 6부로 되어 있어 1부. 혁신의 개념과 속성 2부. 혁신 유형 매트릭스 3부. 혁신 사례 포지셔닝 4부.혁신 실행 방법론 5부. 혁신의 매커니즘과 혁신을 일으키는 환경 6부. 미래 혁신 정부와 정책의 역활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부록으로 기업에서 연습하고 연구할 수 있는 예시를 통하여 우리 기업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연구할 수 있는 평가 소재가 있어 혁신으로 가기에 좋았습니다. 공직에 있으면서 기업의 혁신과 변화는 계속 꾸준히 이루어져왔지만 아직도 우리 공직은 변화와 혁신을 한다고 하여도 기업과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이 원하는 공무원,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행정을 통하여 민원인이 원하는 소비트랜드에서 미래혁신방향으로 변화혁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즉 국민이 원하는 민원서비스, 무조건적인 상명하복을 떠나서 올바른 소리도 내고 제안을 내면서 공직이 변화함에 따라 우리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공직이 변하면 나라가 변한다고 보면서 기업이 잘 발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쓸모없는 규제는 없애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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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4. 김언수 외 2인 『넥스트 이노베이션』 : 진성북스 가죽 혁(革), 새 신(新) 한자로 보는 혁신의 어원은 가죽을 뜯어내는 듯한 고통을 거쳐야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혁신은 누구나 이루고 싶어 하지만 어렵다고 한다. 그렇다면 혁신이란 세상에 없던 것들 만이 가능하게 하거나, 소위 천재라 불리는 인류 0.01%의 석학만이 이루어낼 수 있는 일인가 하면 그건 또 그렇지가 않다. 만약 그렇다면 평범한 대다수의 조직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물론 어떤 것이 혁신인가(혁신적인가) 하는 문제는 현재 시점에서도 판단하기 어렵다. 하물며 과거의 사례가 혁신이었느냐에 대한 판단은 정확한 합의에 이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시대와 시간에 따라서 동일한 혁신도 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다. 그 당시에는 혁신적이었던 것들이 지금은 별거 없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혁신은 상대적이기도 하다. 그전 무엇 또는 그전 누구보다 혁신적이었느냐를 판단하면 이야기가 또 달라진다. 저자는 넷플릭스와 아이폰을 그 사례로 든다. 비디오 대여업체 블록버스터의 사업 모델은 그전에 산재해 있던 동네 비디오 대여점들과 비교해볼 때 분명한 혁신이었다. 그 블록버스터는 더 혁신적인 넷플릭스에 의해 대체되었고, 넷플릭스의 DVD 배달 사업 모델은 지금의 비디오 스트리밍 모델로 대체되었다. 블록버스터를 무너뜨릴 당시의 넷플릭스 사업 모델은 이제는 더 이상 혁신적이지 않다. 이동통신 분야에서 한때를 풍미했던 모토로라 레이저는 제품의 기능이나 면면이 새롭고 눈길을 끌었지만 그냥 더 멋진 셀룰러폰에 지나지 않았다. 잠시의 성공은 있을지언정 정말 혁신적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그에 비해 아이폰은 제품 자체뿐 아니라 우리의 생활방식, 문화,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방식 등 모든 영역에 변화를 가져왔다. 진정한 혁신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지금은 아이폰조차 더 이상 혁신적이진 않지만 말이다. 저자는 혁신의 재료들을 잘 믹스하는 것만으로도 혁신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old+old=NEW 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혁신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해낼 수 있는 것이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우리는 『넥스트 이노베이션』을 통해 ‘이제까지 혁신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과연 그러한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다. 혁신에 대해 ‘얼마나 혁신적인가’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가이드를 제시하고 결국 ‘성공하는 혁신을 만들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통찰을 독자 스스로 찾아내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 목적이다. 이 책에서는 혁신의 본질, 혁신의 유형, 각종 혁신의 사례들, 다양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약간의 방법론들, 혁신을 위한 조직 환경과 디자인, 혁신과 관련해 개인이 할 수 있는 것들, 향후의 혁신 방향 및 그와 관련된 정부와 정책의 역할까지 폭넓게 논의한다. 저자는 『넥스트 이노베이션』에서 독자들을 위해 가장 핵심적이라 할 파트로 <2부 혁신 유형 매트릭스>와 <3부 혁신 사례 포지셔닝> 파트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여기에 <5부 혁신의 메커니즘과 혁신을 일으키는 환경>을 추가로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으며 가장 중심이 되는 내용은 저자의 말처럼 2부와 3부에 있는 것이 맞지만, 현실적으로 도입을 하기에 가장 큰 도움을 받은 파트는 바로 5부다. <5부 혁신의 메커니즘과 혁신을 일으키는 환경> 섹션에서는 혁신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혁신을 일으키는 조직 환경에 대해서 논의한다. 혁신 아이디어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기 마련이고, 그러다 보니 조직 내외부의 다른 영역과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들이 나와 연결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메커니즘도 마련해야 한다. 또한 조직 차원에서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독자 개인들이 혁신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논의하며 개인 차원에서 바라보는 혁신에 다가간다. 이 책은 혁신의 ‘how to’에 관한 책은 아니다. 저자는 우리가 이루어낸 혁신을 파악하고, 급변하는 기술 및 시장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혁신의 유형 및 구축 방법에 대하여 공감대를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 ‘혁신 유형 매트릭스’와 ‘혁신 사례 포지셔닝’ 법에 대해 설명하고, 나아가 미래 혁신에 대한 정부와 정책의 역할까지 혁신에 대한 폭넓은 제안을 『넥스트 이노베이션』을 통해 전한다. |
| 혁신하는 기업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가장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넥스트 이노베이션'이란 책은 진정한 혁신에 대해서 총 6부로 나눠 자세히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먼저 '혁신'이라고 하면 새로운 것에 대해서만 막연하게 떠올랐는 데 이 책에서는 그 전에 있던 무엇인가로부터 힌트를 얻어서 나오는 것이라는 'old old=new'라는 견해를 중심으로 소개하며 전구가 그랬고, 마이크로웨이브, 오븐, 팩스, 아이튠즈가 그랬듯이 비즈니스를 하는 방식은 물론 우리의 생활방식까지 바꾸고 다른 회사들의 비즈니스 모델까지도 바꾸게 만드는 것이 '혁신'이라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저자는 혁신이 논리성과 상상력이 합쳐질 때 가능하기 때문에 방향성은 있으되 실험과 실패를 수용하는 유연한 프로세슬 거쳐야 함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또한 유지형 혁신, 확장형 혁신, 파괴형 혁신이라는 3가지 혁신 유형을 말하며 수요와 공급 축을 기준으로 한 2X2 매트릭스에서 세가지 혁신 유형 외 매트릭스의 네 군데 꼭지점 영역은 성격이 다르다며 매트릭스의 우측 아래 영역은 가치 창출을 위한 방식이 상당히 급진적이지만 고객이 거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로 파이존 또는 혁신 함정이라고 부른다며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었습니다. 이어서 타입1의 혁신 성공 사례로 캘러웨이 골프, 시디즈, 실패 사례로 인터넷에 대한 신문사의 대응, 스카이라이더 2.0를 타입2의 혁신 성공 사례로는 증권사의 가치사슬 혁신, 프레타망제, 힐티를 혁신 함정 영역 후보 사례로는 LG G5 스마트폰를 예시로 들며 주목 사례로는 폴더블폰을 소개하여 비교하며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파괴형 혁신인 3번째 타입 사례로 블룸버그, 넷젯, 제이씨데코, 쏘스탑, 아라빈드 안과병원, 블록버스터 비디오 렌털 비즈니스 모델, 넷플릭스 DVD-by-mail 비즈니스 모델과 함께 혁신 함정 영역 사례로는 최초의 온라인 서점, 록히드마틴과 함께 비교해 보며 혁신적인 사고를 더욱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타입 첫번째 혁신의 관리는 전형적인 방법 4가지와 두번째와 세번째 타입은 5가지로 혁신 프로세스의 시작은 고객가치와 경험에서 출발하는 방법과 아이디어나 기술의 씨로부터 출발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배울 수 있음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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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이노베이션 흔히들 혁신이라 하면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혁신은 정말 어려운거라고 생각한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이 책의 저자는 혁신이 그렇게 어려운것만은 아니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혁신을 떠올리게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듯 하지만 유에서 유를 창조하는것과 같다는것을 결론으로 말한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며 '혁신'이란것은 무엇인가라고 결론을 낸것이, 바로 '혁신'은 노력의 산물이다라는것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논리들은 너무나도 구체적이지만 이해가되지 않는 사례들도 있다. 너무나도 친절히 '혁신'이라는 단어부터 복잡한 구성까지 논리정연하게 설명을 해주지만 예상대로 어려운 부분은 확실히 있었다. 'old + old =new'와 같은 견해는 참으로 쉬운 결론이지만 어떠한 사례가 있었는지 작가가 말해주는 사례말고도 나 혼자 스스로 떠올리게 하는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있어서 많은 시간을 들이는데 이 부분이 어려웠다고 생각할 수 있었고, 또한 이것을 토대로 작가는 궁극적으로 우리가 '혁신'하는 모습을 바랄것인데 어떠한 'old + old =new'와 같은 견해가 있는지 실생활에서 떠올리려고 많은 노력을 했던것 같다. 실생활 혹은 나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업무중에 '혁신'의 쓰임새에 대해 책에서 논하는것을 너무나도 충격적으로 보았다. 중간관리자 때문에 혁신적인 상황이 일어날 수 없다는 저자의 말에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았다. 하나하나 조목조목 맞는 말이었다. 새로운 것을 그 이전에 있던 잣대로 판단을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지만 이러한 판단을 자신의 명성과 나아가서는 승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알기 떄문에 혁신적인 새로운것을 위로 올리기에 주저하게 된다는 논리. 약간은 오버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너무나도 중요한 팩트를 날려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주제였고 가장 기억에 남는 팩트였다. '넥스트 이노베이션'이란 우리가 받아들여야하고 나가야가 하는 혁신과 불필요한 걸림돌을 예측하여 더 나은 트랜드를 잡는것. 또한 여러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혁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으니 논리적인 팩트를 찾는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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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관습, 조직, 방법은 물론이고 문화의 영역까지 새롭게 완전히 바뀌는 힘을 가진 혁신은 이 시대의 생존의 키라고 볼 수 있다. 혁신의 성공 여부에 따라서 미래의 운명이 달라지는 것은 너무나도 잘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혁신은 무엇이고 어떻게 혁신을 해야 잘하는 혁신일까? <넥스트 이노베이션>은 혁신의 개념과 속성, 혁신 유형 메커니즘, 혁신사례 포지셔닝, 혁신 실행 방법론, 혁신의 메커니즘과 혁신을 일으키는 환경,미래혁신과 정부와 정책의 역할이라는 혁신의 기본을 총망라한 혁신에 대한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혁신은 19세기 산업혁명 시대부터 사용되었으며 어원의 유래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새롭다는 new의 뜻의 라틴어 노비타스 novitas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다른 하나는 to renew or change의 이미 있는 것을 새롭게 바꾼다는 라틴어 이노바티오넴 innovationem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 의미를 따라가면 기존의 이미 있는 것을 새롭게 바꾼다는즉 이전에 아예 없는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이전에 없던 것으로 보이더라고 뿌리를 좇아가면 이미 있던 것들을 새롭게 통합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요즘 혁신에서 많이 듣는 혁신의 종류 중에 파괴적 혁신과 지속적 혁신이 있다. 파괴적 혁신은 미국의 경영학자인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가 만들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시장을 침투하는 방식과 새로운 시장을 구축하는 신시장형을 나눈다. 기존의 시장에서 경쟁이 아닌 아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여 자신이 시장을 선점하는 혁신이다. 지속적 혁신은 모든 것은 한꺼번에 다 혁신할 수 없으며 그러할 필요도 없기에 선택적인 혁신의 방법이다. 기존의 방식 중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에 부합하는 것은 유지하며 부적합한 역량은 버리며 자신의 경쟁력을 쌓아나가는 방식이다. 넥스트 이노베이션은 지속적 혁신에 무게를 두고 접근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야 혁신을 잘할 수 있는가이다. 여기에 대한 답에 대해 넥스트 이노베이션에서는 혁신에도 우선순위를 찾으라고 말한다. 모든 조직에는 한정된 자원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으므로 각자의 상황에 맞으며 각자가 원하는 혁신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규모와 임팩트가 커서 위험성이 높은 혁신을 추구할지 규모가 작고 임팩트는 작되 실현 가능성이 높은 혁신을 추구할지에 대한 방향이다. 미래를 이끌어 나갈 리더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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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 세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양하고, 스마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소통 채널 역시 많아지면서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변화된 디지털 환경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새로운 고객가치로 무장한 기업들이 기존 시장을 파괴하고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혁신을 하지 않고 기존 환경에 안주하는 기업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 현재 모든 기업의 최우선 과제는 '변화와 혁신' 이다.
'넥스트 이노베이션' 은 새로운 혁신 유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혁신의 개념과 속성, 혁신 유형 매트릭스, 혁신 사례 포지셔닝, 혁신 실행 방법론, 혁신의 매커니즘과 혁신을 일으키는 환경, 미래 혁신, 정부와 정책의 역할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한다.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새로운 변화, 혁신에 대한 개념과 혁신이 그동안 어떻게 진화했고 미래는 어떠한 형태의 혁신이 필요한지, 저자가 제시하는 새로운 혁신 유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혁신은 그 전에 있던 무엇인가로부터힌트를 얻어서 나오는 것이라는 견해를 중심으로 하면서 이미 있는 것들의 새로운 조합이라는 견해와도 일치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모든 것을 다 혁신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선택적인 혁신이 필요한데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에 부합하는 것은 유지하고 부적합한 역량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유지형 혁신은 고객이 느끼는 혁신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고 가치 창출을 위한 방식에 있어서 급진성이 낮아 제공하는 제품 또는 서비스와 목표 고객에 급 직전인 변화가 존재하지 않는 혁신이고, 확장형 혁신은 고객의 해결과제에 대해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이 이에 대해 가치를 느끼는 경우로 기존 고객에 대해 충족시키지 못한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 또는 서비스로 확장하는 혁신, 기존의 제품 또는 서비스로 새로운 사용자나 시장의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이라는점, 파괴적 혁신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기존의 가치사슬과는 완전히 다른 가치사슬과 가치 활동의 조합으로 기존의 사용자에게 획기적인 가치를 주거나 새로운 사용자에게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혁신을 의미한다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넥스트 이노베이션' 을 통해 지금처럼 빠르고 예측 불가능하고 복잡한 시대에 필요한 혁신이 무엇이고 어떤 유형의 혁신이 적합한지 파악하고 실전에 활용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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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터넷 속도 최상위권이라는 타이틀에도 한국 사람들은 항상 더 빠른 속도의 인터넷을 원한다. 매년 기능이 업데이트 되어 나오는 노트북도 잘 팔리고, 사람들은 시간이 갈수록 좀 더 편리하고 빠르고 좋은 혁신기술을 바란다. 사회 전체를 흔들어 놓은 과거 혁신기술에는 무엇이 있을까? 주위를 둘러보면 다양한 사례들이 많다. 폴더폰 사용 시절에 갑자기 등장한 스마트폰도 혁신적이었고,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세계적인 기업이 된 넷플릭스는 기존의 dvd 배달 사업에서 방향을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사이트로 바꾸면서 가장 큰 혁신을 이룬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고 있다. 항상 어떤 한 가지가 큰 인기를 끌면 비슷한 방법을 적용한 회사들이 늘어나고 모두에게 상용화된다. 아쉽지만 지금은 이 방법을 적용한 회사들이 많아져 더 이상 혁신적이라 말 할 수 없다. 그렇다면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어떤 방법으로 찾는 것이 좋을까? 우리는 사업을 좌지우지하는 틀 자체를 바꾸어 뒤흔드는 것만이 혁신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것 외에도 작은 혁신들만으로도 충분히 성공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한 회사는 우유 제품의 포장용기를 평범한 종이 곽에서 안이 훤히 보이는 플라스틱 용기로 바꿨더니 매출이 30배 이상 상승했다고 한다. 책을 보니 얼마 전 한 기사를 읽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일본에서 화분정리대를 파는 회사가 물건이 팔리지 않아 거의 파산직전이었는데 우연히 제품을 구입한 고객의 후기를 통해 화분정리대 안에 방석을 깔고 고양이 방석 겸 집으로 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나무로 만들어져서 고가의 이미지도 있고, 무엇보다 크기도 딱 적당해서 고양이들에게 알맞았던 것이다. 회사는 그 즉시 판매하는 제품의 이름만 바꾸었다고 한다. 화분정리대에서 고양이 집으로! 아주 작은 혁신이었지만 회사의 제품은 없어서 못 파는 상태가 되었다. 사소한 아이디어가 상반된 결과를 낳은 경우였다. 모름지기 이런 혁신은 모두 매출로 연결된다. 이런 이윤을 낼 수 있는 전략적인 판단은 어디서 떠올려야 할까? 책에서는 '우연과 사고'라고 하는데 다양한 사례들을 뒷받침하여 보여주고 있으니 보다보면 나의 상황에 맞는 사례들을 한 두개는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으로 인생을 바꾼 기업들의 사례를 보니 그들의 노고만큼 결단력도 대단했구나 라는 것이 느껴진다. 리스크가 있는 일은 누구도 도전하고 싶어하지 않는데 그 압박감을 이겨내고 혁신을 이루기 위해 시도했다는 것부터 칭찬하고 싶다. 우리 주변에 있거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 중 잘 인식하지 못했으나 은근히 기존의 틀을 깬 다양한 혁신 사례들이 적용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것들이 많았다. 책을 보고 제품을 다시 보니 확실히 그렇구나 하고 느낌이 왔다. 책에서는 혁신 실행 방법의 조언도 달리하고 있는데 혁신 실행 방법론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타입1은 기본 콘셉트는 그대로 두고 개선이 이루어지는 경우로 목표설정과 핵심과제 선정, 과제 해결을 이야기한다. 타입2는 급진적인 기존에 없던 혁신을 말한다. 이를 테면 애플과 같은 새로운 가치 창출의 경우를 말한다. 타입2에서는 사업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제공하기고 있으며, 나의 상황을 파악하고 진전할 수 있는 10가지 물음을 제시한다. 그에 대해 천천히 답하면서 본인의 케이스를 대조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런게 있으면 좋을 텐데' 라고 한 번쯤 생각해 본 것들이 하나 씩은 있었을 것이다. 그걸 그냥 넘기지 않고 어떤 방식으로 구체화시켜서 상용할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책에서는 혁신 방법과 사례, 자가진단, 직원과 리더십 외에도 현재 주목받고 있는 다양한 영역의 최신 트렌드도 언급하고 있으니 혁신을 꿈꾸는 사람들이 길을 찾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