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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리어, 몸값을 바꾸다] 서평
- 황금부엉이
기업의 채용 트렌드가 변하고있다 4년대졸업, 토익 800이상 이런 스펙을 파괴하고 스토리로 평가하고있다.
기업중에서도 금호건설의 '파블로'나 대우건설의 '대대홍' 등은 서포터즈로 활동하면 기업실무자와의 미팅에서 멘토링을 받을 수 있고, 현장 견학의 기회도 주어진다. 파블로와 대대홍은 전공이 건축 관련 분야인 학생들에게는 SNS 이력서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기에 좋은 활동이다.
5장부분에 직접 블로그나 페이스북 , 트위터로 이력서 꾸미기의 자세한 방법이 사진과 함께 들어있다.
6장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운영시 주의점도 있다.
마지막으로 SNS의 활용법을 소개한다.
꼭 누구의 인생을 살기보다는 요즘시대 일기를 쓰는것대신 온라인으로 나의 인생스토리를 꾸며보기에 좋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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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생을 위한 소셜 커리어 Story 만들기 비법
SNS에서 소셜커리어를 시작하라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하라는 얘기는 아무도 안해준다.
제2의 인생을 꿈꾸고 계획하는 직장인이 커리어을 준비하는 방법은 SNS를 활용하는 방법이 접근성이 가장 좋다. 그리고, 각종 책 또는 인터넷에서 그렇게 하라고 한다. 그러나, 막상 SNS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른다.
나자신의 내공을 강호(시장)에서 겨뤄본 적이 있는가 샐러리맨 이후의 제2의 인생을 대부분 지식기업가가 되는 길일 것이다. 그런데, 내가 가진 지식/역량/노하우가 시장에서 상품성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다. 이것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곳이 SNS이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할 지 막연하다. 이런 내 고민을 이 책이 해결해 줄까 퍼스널브랜딩과 SNS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관련 책을 찾아보았는데, 내 실천적 고민에 답을 준 책이 마땅히 없었다. 내게 중요한 것은 why도 아니요, what도 아니요, 'How"이다. 그것도 아주 구체적인 How말이다. 구체적인 how를 혹시 이 책이 알려줄까 기대하면서 이 책을 펼쳤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었다. ㅇ나는 SNS를 통해 무엇을 얻어야 하는가 ㅇ전문가스러운 SNS 활동은 어떤 모습인가 ㅇ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하는가?(1단계) ㅇ2단계로 무엇을 해야하는가
1. 전체 구성 이 책은 크게 두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파트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한 내용이고, 두번째 파트는 이미 직장을 다니면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내용이다.
나는 이미 취업을 하여 회사를 10년이상 다녔기 때문에, 주된 관심은 두번째 파트에 있었다. 두번째 파트는 7장, 8장으로 분량은 많지 않지만 핵심 액기스로 가득차 있다. 2. Key Storyline ㅇ지금 바로 SNS로 커리어 스토리를 만들어라
ㅇ소셜 커리어 3단계 1) 전문분야를 선택해서 콘텐츠를 생산하라 2) SNS로 스토리를 만들라 3) 오프라인으로 진출하라
1.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여기서 브랜드를 만든다는 의미는 아이폰 같은 구체적인 브랜드명을 정하라는 얘기도 되지만, 자기가 진정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는 의미다. 그러면 어떻게 버킷리스트/위시리스트를 만들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내용을 토대로 Dream Board를 만들라고 저자는 권한다. Drema Board는 자기기 하고 싶은 일과 자기 브랜드를 이미지 형태로 표현하라는 의미다. 예를 들면,자기가 하고 싶은 일, Role Model 사진, 다짐 등을 PPT 한장으로 만들어서 내 주위 사방에 붙여놓으라는 얘기다.
항상 그러하듯이 이미지의 힘은 텍스트보다 훨씬 강하다. 2. 컨텐츠를 생산하라 자기만의 브랜드를 정했다면, sns상에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야 한다. 그런제 저자는 컨텐츠를 만들때 가장 중요한 것으로 '진정성'을 말한다. 내용의 전문지식, 글쓰기 스킬 등도 중요하겠지만 읽는 사람이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컨텐츠여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말한다. 진정성 외에 저자는 글의 매력을 높이는 방법 등을 추가로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헤드카피를 매력적으로 꾸미는 팁 같은 것 말이다. 3. SNS를 통해 컨텐츠를 유통하라 이제 컨텐츠를 생산했다면 그 다음은 유통이다. 그리고 유통 경로는 당연히 SNS이다. 4. On-Off line 시너지 창출
온라인에서 만든 컨텐츠를 가지고 오프라인에 진출해야 한다. 왜냐면, 내 궁극적 목적이 지식기업가라면 수익을 창출해야 하고, 그 수익 창출의 방법은 오프라인의 세미나/코칭/컨설팅/책 출판 등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오프라인 활동에서 대단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조금씩 오프라인 활동을 하면서, 고객층과의 접촉을 하고 그것을 토대로 다시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일종의 on-off 선순환 체계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1. 아쉬운 점 ㅇ 취업준비 대비 직장인을 위한 SNS 활용법 분량이 적은 점 ㅇ 소셜 커리어 활용을 잘하는 분의 사례가 부족한점 - 이 부분은 저자들의 블로그/카페/페이스북을 보면 보완될 듯
2. 추천정도 ㅇ 대상 1. 취업시 자기자신을 차별화하기 원하는 대학생/직장인 2. 인생 2모작을 위해 1인지식기업가로 변신을 꿈꾸는 직장인
ㅇ 구체성 : 별 4개반 - 방향과 방법, 그리고 실제 사례를 얘기해 주므로 Good!
ㅇ 실행용이성 : 별 4개반 - 저자가 말하는대로 따라해보면 어렵지 않다.
ㅇ 영감자극정도 : 별 3개반 - 아무래도 세부적인 설명 중심의 책이다보니 영감자극정도는 조금 부족 |
오늘도 ;; 무더위가 계속 되네요. 휴가는 다들 갔다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갔다와도 무더위가 반겨줄테지만요.ㅎㅎ 특히 이번 <소셜커리어, 몸값을 바꾸다> 책도.. 제가 평소에 늘 생각하고 고민하던 부분이었거든요. 퍼스널 브랜딩 열풍이 불고, 개인이 <세바시> 같은 tv 프로그램의 중심이 되는게 흔해졌지요. 가요계도 <슈퍼스타 k > 처럼.. 평범했던 개인이 열정과 실력을 가지면 대중에게 어필하게 되구요. 이 모든 것의 기본은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개인이 어떻게 하면..경쟁력있게, 가치있게 특정 분야에서 포지셔닝하고 (이와 관련해선 헌터님의 글을 참조해보셨음 합니다) 몸값은 높일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지요. 트렌드는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트렌드가 학력이었다면, 요즘엔 개인의 가치와 브랜딩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삽자루씨나 김기훈씨등 일부 스타 인터넷 강사의 경우 연매출이 150억 이상, 개인이 가져가는 순소득만 해도 수십억에 달합니다. 이러한 개인의 몸값에 기반한 스타성이 부를 일구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아직도 취업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학벌' , '스펙' 같이 차별화 되지 않는 요소에 목매달고 있습니다. 아주 슬픈 광경이지요. 과연 플랫폼 전략이나 바이럴루프, 개인의 퍼스널브랜딩을 일찍부터 시작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여전히.. 그들은 어학연수, 토익점수, 학점, 거기서 좀더 나아가면 봉사활동이나 대외활동에 치중할 뿐입니다. 과거 비디오 대여점을 하던 가게들이.. dvd 가 들어오고, 이후 동영상 공유 등으로 인해 모두 망했듯이, 트렌드를 알지 못하면 과거의 기준으로 점점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여러분도 파워블로거 사태를 통해.. 블로그 시장에서 특정 소수의 사람들이 얼마나 큰 돈을 버는지 아실 겁니다.. 구체적으론 연 수억원 정도는 되겠지요. 카페를 통해서도 어떤 카페의 경우 운영자 수입이 월 억단위가 넘어간다고 합니다. (개별 카페의 경우.. 운영자 사정이 있어 밝히기는 뭐하지만. 언론에 드러내놓은 경우만 말하자면, 부동산 직거래 카페인 피터팬 운영자는 월 1억~1억5천을 번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그만한 수익구조가 카페를 통해서 갖추어져 있구요. 이 책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중점으로, 어떻게 하면 온라인 상에서 나의 몸값을 높일수 있을지에 대해 구축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공저자 두분 중 유명 블로거인 조원선(세븐원) 님은 블로그쪽을, 우리 카페의 스탭이기도 한 임희영 (트렌드우먼) 님은 페이스북 쪽을 맡아 쓰셨구요. 몸값을 올리는 구체적 방법이라던가, 사례를 통해 와닿기 쉽게 써놓았습니다. 그래서 실용서적이라고. 할수있겠네요. 좀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블로그를 통해 나를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 포지셔닝하는지.. 등은 베스트게시물 중 일부를 참고하시구요. 물건을 파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리고 내가 만들어낸 지식과 컨텐츠를 파는 시대입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 내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 '나' 를 팔기도 하지요 (연예인이나.. 스포츠선수 등) 일반 개인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이상.. 차별화되지 않는 토익점수 등으론 몸값을 '거대한 부' 의 의미에선 전혀 높이지 못합니다. 아주 조금은 확률을 높일수 있겠지만요. 개인의 가치와 브랜딩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읽어볼만한 필독서 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끝까지 써내려가보네요. ^^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http://cafe.naver.com/trendhunting/53833 에 있습니다. 퍼스널브랜딩/ 몸값을 높이는 방법/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해 월 수입을 수 배로 올리는 방법 등.. 참고해보셨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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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인터넷의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꽤 귀찮아하던 성격에도 불구하고 천리안& 싸이월드에 자료를 꾸준히 업데이트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능과 취업이라는 이유로 점점 SNS를 멀리하는 도중에 twitter, facebook, naverblog 와 같은 전문적인 성격의SNS가 대거 등장하게 됩니다. 기존에는 SNS가사람들과 소통하고 그저 나의 이야기를 말하는 도구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SNS의 역할은 점점커져가고 있으며, 어떻게 SNS를 개인이 활용해야 하는지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는 우리가 현 시대에 살아가면서 SNS의 등장배경과 더불어어떻게 행동해야 하며, 이를 활용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떤 output을만들어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상당히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이제 저도 취업한 지 2년이 넘었는데, 꽤 충격적이었던 내용은 일부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력서에도 SNS나 블로그주소를 기입하는 란이 생겼으며 인사담당자 상당수가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한 통계자료였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도서에서는 이런 경우, ‘어떻게 해라~’ 라는 식의 언급만 있었다면 이 책을 다른 책과 같이 멀리했을 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이 도서에서 가장 좋은 점은 구체적인 예시와 더불어 실제 모범사례들을 꽤 많이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다양한 테마와 더불어 독특하게 운영되고 있는 모범사례들을 보니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아이디어도 신선하지만 더욱 놀라운 점은 이러한 개성있고 아이디어 넘치는 블로그 운영으로 인한 여러 가지 파급효과였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현상은 인터넷이 발달된 우리나라와 더불어 다른 나라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본인의 기호에 맞게 이 책에 쓰여진 주의해야할 점들과 부각시켜야 할 요소들을 충분히 보여준다면 해외시장에서도나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꽤 경쟁력 있는 비장의 카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도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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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책의 저자인 조원선씨의 <누구나 블로그로 돈을 벌수있다>와 <SNS로 새로운스펙을 쌓다>라는 책을 이미 읽은 적이 있었다. 이책은 조원선씨의 3번째 작품이자 나에게 있어서도 3번째 소셜 관련 책이 아닐 수 없다. 처음에는 막연히 <누구나 블로그로 돈을 벌수있다>라는 책을 통해 나도 한번 돈을 벌어볼까라는 생각을 쉽게 가지고 덤벼들었는데 막상 그게 쉬운것만은 아니였다. 꾸준한 지속성과 노력, 시간 투자가 관건인 블로그 관리에 있어서 나는 현저히 투자할 시간도 적었고 관리의 지속성도 ... 블로그를 꾸미기에도 여러가지 제약이 많이 따랐다. 그렇게 점점 블로그와 SNS가 내머리속에서 차츰 잊혀져 갈때 새롭게 저자의 새번째 작품 <소셜커리어, 몸값을 바꾸다>를 만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나는 다시한번 파워블로그에 대한 나의 의지를 불태우고자 한다.
요즘 세상은 한가지 일만 잘해서는 성공할 수 없는 무한경쟁의 시대이다. 일은 일대로 처리하기도 바쁜 시대속에서 사회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멀티플레이어형 인재가 되기만을 바라고 있다. 일이면 일, 인맥이면 인맥, 지식이면 지식 등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시대상황속에서 이책에서 제시하는 확실한 대안는 바로 소셜커리어라고 말한다. 이 능력은 말 그대로 SNS를 비즈니스 커리어를 쌓는 목적으로 이용하라는 것이다. 소셜 공간, 즉 SNS를 통해 자신의 좁은 인맥만으로는 도저히 접근할 수 없는 인사담당자 및 회사관계자와 직접 접촉하고 관심 정보의 트렌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빠르게 공유하라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협력할 비즈니스 파트너를 손쉽게 찾고 고객과의 친밀한 관계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과 같은 멀티플레이어형 인재를 원하는 시대상황속에서는 소셜커리어가 자신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대안이 아닐 수 없다라고 말하면서 소셜커리어를 통해 자신의 발을 넓힐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취업 전, 취업 후로 나누어 SNS를 비즈니스 목적에 맞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이라면 ‘스토리가 있는 SNS 이력서 스킬’을 통해 취업 관문을 효과적으로 뚫을 수 있을 것이고, 조직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이라면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SNS 활용법’을 통해 몸값을 두 배로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저자는 이런 시대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봐 줄 수 있게 스스로가 특별한 브랜드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회사라는 든든한 배경 없이도 홀로 설 그날을 위해 차근차근 퍼스널브랜딩을 구축해나갈 것을 강조한다. 또한 되도록이면 자신이 하는 일과 별개로 생각하기보다는 병행하는 것이 앞으로의 행보에 있어서도 더욱 효율적이라고 자신이 몸담고 있는 업계에서도 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는데 한층 더 효과가 있다라고 강조한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자신을 알리기 위해 발품 팔듯이 뛰어다녔다면 이제는 대중화되어 있는 SNS 매개체를 활용해서 인맥의 끈은 넓히고 자신의 이름 석자를 각인시킬 수 있는 자신만의 퍼스널브랜딩을 구축함으로써 남들보다 한발짝 더 앞서 나아갈 수 있는 자신만의 브랜드 구축을 이책을 통해 일궈나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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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며 새로운 취업의 시대가 찾아왔다는 것을 실감했다. 역시 취업에도 트렌드가 있는듯하다. 취업하면 제일 먼저 준비해야할 것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이다. 1차로 서류심사를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목을 멘다. 한 줄이라도 이력을 더 넣기 위해 좀 더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한줄 한줄 고심하며 그렇게 서류를 제출한다.
나에게 SNS란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표현 하고 감정을 공유 할 수 있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에 지나지 않았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같은 방식으로 SNS를 이용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이 책은 SNS를 활용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무심코 쓰는 SNS를 취업과 연관지어 이력서로 활용하는 방법, 즉 차별화된 퍼스널 브랜딩 방법을 소개한다. 입사시 차별점을 찾기 힘든 비슷한 수준의 취업 경쟁자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말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스팩 쌓기에만 연연하며 이력서 쓰기에 열중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남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SNS에서 만들 수 있다. SNS는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열정이 필요하다. 그렇게 만들어진 스토리가 바로 합격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진정성을 담은 스토리, 그리고 그 스토리를 어필 할 수 있는 공간인 SNS에 있다고 강조한다. 단, 스토리라고 해서 개인적인 경험담이나 무용담을 들려주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보여줘야 하는 스토리는 이런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직무에 대한 역량이 드러나면서 남들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이 있고, 이야기 속에 진정성이 담겨 있으며, 당연히 거짓이나 과장이 없는 실제로 자신이 경험한 것이 들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전쟁에 비유할 만큼 취업하기 힘든 세상이다. 서점가에도 다양한 취업 관련 책이 출간되었지만, 인재채용 방식에서 기업의 변화를 정확히 짚어낸 책은 거의 없었던것 같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 출간은 구직에 대한 정보로 목말라하는 사람들에게 참으로 반가운 일이라 할 수 있다. 취업준비생은 물론, 트렌드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하루 종일 끼고 사는 SNS를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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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자중 한분인 '조원선'이란 분은 온라인상에서 더 유명한 분이다. '쎄븐원'이라는 블로거 닉네임으로 더 널리 통하는 저자는 소셜마케팅 기업도 직업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마케팅 대행은 물론 SNS, 즉 소셜네트워크마케팅 쪽 강의나 대학생들 대상으로 SNS이력서 컨설팅과 대학 강의, 집필 등 활약상이 쫌 대단하다. 기업들이 인재를 뽑을 때 그 사람의 SNS도 들여다보는 요즘 SNS는 취미생활 그 이상의 위력을 뽐내고 있다. 따라서 요즘 취업난 극복을 위해서는 차별화된 SNS 이력서를 운영하고 활용하면서 만드는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SNS 이력서의 운영·활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평소의 스토리가 SNS를 통해 저장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기업의 본성은 기본적으로 생물의 그것과 같다. 기업은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해간다. 한 가지 확실한 점은 기업은 당신의 SNS 활용능력을 탐낸다는 것이다.기업이 새로운 피를 공급받는 ‘채용’도 이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채용 문화 역시 시장 환경에 따라 변화해 왔기 때문이다. 과거 채용은 철저하게 스펙 위주로 이루어졌고 면접이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던 것이 최근에는 하나가 더 보태졌다. 바로 ‘SNS 활용능력’이다. SNS와 블로그는 요즘 파워 스페커들 사이에서 필수적인 항목으로 자리 잡혀 있다.결국에 자기 자신이 노력 하지 않으면 SNS와 블로그를 열심히 할 수가 없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일단 SNS 가입부터 시작 해서 하나씩 글을 올려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을 20대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로 선정하고 싶다.
SNS는 비밀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사생활을 보호하려고 시대적 변화를 외면할 것인지, 아니면 목적에 맞게 SNS를 잘 활용하여 멋지게 자신을 어필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다양한 경험과 포트폴리오가 담긴 SNS 이력서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고, 그것이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어필하는 순간, SNS 이력서는 당신의 취업에서 큰 위력을 발휘함을 잊지 말자. 20대라면 취업에 대해 많은 준비가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대학생들고 그렇고 기업들도 그렇고 스펙에 대해 크게 신경쓰진 않는게 사실이다. 이제 SNS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너도 나도 기계적인 스펙 채우느라 변별력도 없어지고 차라리 자신을 보여주는 특별한 방법을 찾는게 취업전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저 역시도 확신한다. 매일 페이스북 한다고 무슨 취업에 도움이 되냐고 물어 보는 사람도 많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고 한 번 생각 해보길 바란다. 그동안 SNS나 블로그에 문회 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장 한다.그리고 취업생들한테도 권장 하는 바이다. 꼭 읽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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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리어 몸값을 바꾸다 내용 모두 좋았지만 저는 특히나 "취업후에도 통하는 sns 퍼스널 브랜딩 성공전략" 이란 챕터가 좋았어요. 항상 자신을 브랜드화 시켜야 한다는 메세지가 좋았고 단지 취업을 위한 도구가 아닌 나를 정립하는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더불어 소셜커리어 몸값을 바꾸다 라는 내용은 페이스북, 트위터,블로그등 운영할때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서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을 미리 미리 방지 시켜 주더라구요. 그부분도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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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다 하고 계시지요? 예전 싸이월드 열풍보다 더 큰 열풍입니다. 사실 아쉬운 점은 싸이월드가 너무 그래픽에만 집중하는 것이나 상업성에 목숨 걸지 않고 다른 나라에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지금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가 싸이월드보다 월등히 그래픽이 뛰어나다거나 하는 점은 없는데 말이지요. 미국의 소프트파워가 부러워지는 대목입니다. 요즘에는 이 SNS로 취업에서 이직,창업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미국에서는 아예 SNS 자체가 취업용으로 만들어진 사이트도 존재하는데요, 어쩌면 우리는 취업 시에 그동안의 여러 면을 감추고 면접을 보는 사회에서 점차 밝히지 않고는 회사에 들어가기 조차 힘든 사회가 된 것 같습니다. SNS의 경우 개개인의 인맥과 더불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도 드러나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한국에서도 SNS에 사상을 가지고 퇴사를 종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법의 판결에 따라 조금 왔다갔다 합니다만, SNS가 싸이월드와는 다르게(사실 이것도 엄밀히 말하자면 SNS지만...) 개인 일기장으로 간주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유권해석이 있기 때문에 SNS에서 자신의 사상이나, 비난과 같은 것을 많이 하는 것이 보기 좋지 않다고 합니다. 실제로 여러 팔로우어 중에서도 계속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계정과는 크게 친하지 않다면 단절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괜히 내 계정도 더러워지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지요. 개개인의 사상과 불만은 이해할 수 있으나 그것을 계속 글로서 표출을 한다면 그 사상에 동조하지 않는한 좋아하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 소위 소셜커리어라고 하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SNS를 단순히 취미생활로만 취급하기에는 개개인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게 됩니다. 인맥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래서 최근 각 회사의 인사담당자들은 합격으로 판단되는 지원자의 SNS을 훔쳐보곤 합니다. 인사담당자의 경우 우수한 인재도 중요하지만 이 사람이 얼마나 회사에 적응할 수 있을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는 원만하게 진행될 지를 보는 것이 더 우선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SNS도 조금은 손을 봐서 인사담당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부지런한 사람이 이것을 하지, 그것도 귀찮다고 한다면 차라리 SNS를 안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의 절반은 바로 이 SNS를 꾸미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황금부엉이의 책들이 대부분 그렇듯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들이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자세히 나와 있는 내용에 대해서 조금은 의아한(누가 이런 것을 모르지?) 생각을 갖곤 하였으나 나이가 조금 더 먹어서 그런지 이렇게 자세히 나와 있지 않으면 차분히 따라갈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사람들이 한 번쯤 읽으면서 '아, 난 이걸 몰랐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법합니다. 더군다나 취업에 가장 관심이 많은 나이이며 책도 소셜커리어라고 하니... 설마 10대 때부터 이런 책을 읽지는 않겠지요. 자세한 내용 설명에 대해서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줘도 아깝지 않을 정도 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실 조금 서글퍼지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는 결국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 살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인터넷이라는 것이 점점 나의 프라이버시를 감소시킬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SNS 도 취업용 따로 이직용 따로 개인용 따로 가지고 있어야 할 정도로 개개인의 정보를 분류할 필요가 있어졌고 단순히 SNS에 글을 올려도 이슈가 되는(기성용?ㅋㅋ)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스스로 조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듯 합니다. 어쨌건 책의 제목에 맞게 소셜커리어로 우리 몸값을 조금 더 올려볼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해 보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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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 모든 것이 다 인터넷에 연결된 초 연결 사회 속에서는 이제까지 일부 사람들에게만 오픈되어 왔던 소위 '노하우'라는 것들이 온 세상에 쉽게 전달되기 때문에, 이젠 소위 말하는 '스펙' 경쟁에서는 큰 차이점을 발견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리고 '스펙'이 좋다고 해서 실제 일을 잘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젠 기업들이 깨달았기 때문에, 최근 기업들은 '자기만의 스토리 / 브랜드'를 가진 사람을 뽑고자 한다고 합니다.
자신만의 스토리/브랜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하루 키워온 경험과 지식들을 꾸준히 담아내고 이를 주위사람들에게 공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SNS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주로 구직에 나서는 구직자들이 취업을 준비함에 있어 필요한 SNS 이력서 작성을 중점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SNS 이력서 작성에 있어 중요한 tip들과 인사담당자들이 주로 보는 부분, 실수하지 않는법 등 취업을 준비중인 취업준비생들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자면...
1) 취업트렌드의 변화 2) SNS이력서에서는 어떤 걸 보여줄 수 있는가 3) 경력이 되는 SNS 이력서 4) 취업을 가능케 하는 SNS 활동
5) 눈에 띄는 인재가 되기 위한 SNS 이력서 제작 6) SNS 이력서 운영 시 주의사항
7) 취업 후에도 통하는 SNS 퍼스널 브랜딩 성공전략 8) 프리미엄 몸값을 만드는 SNS 활용법
위와 같이 왜 SNS 이력서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좋은 SNS 이력서를 만들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직장을 다니면서도 어떻게 하면 SNS이력서로 몸값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구직과정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중에서 본인의 색깔을 SNS를 통해서 나타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이 책의 정보를 통해서 유익한 정보를 얻으면 좋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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