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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공 사이의 미묘한 거리감과 일상적인 대화가 주는 소소한 재미가 돋보였습니다. 주변 인물들의 시선이 더해지면서 관계의 변화가 조금씩 다채로워졌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유쾌한 분위기 덕분에 편안하고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4권에서는 주인공들의 관계가 한층 진전되고, 새로운 갈등 요소도 등장합니다. 우자키의 귀여운 장난과 사쿠라이의 부끄러운 반응이 계속해서 웃음을 주며, 친구들과의 우정도 강조됩니다. 일상 속 소소한 재미와 감정의 변화가 잘 어우러져 읽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각 캐릭터의 매력이 더욱 돋보여,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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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04권을 읽었습니다. 선배의 취한 모습을 보고 싶어 술을 먹이다가 그만 고백을 듣는 바람에 당황해 자기도 취해버린 하나, 아침에 눈을 떠보니 같은 침상에서 일어나 당황하는데요, 스토리가 진행될때마다 조금씩이라도 관계에 진전이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둘의 첫만남은 고등학교 때 같은 수영부였는데요, 무서운 인상 때문에 처음엔 피했지만 부원인 신이치가 매니저였던 하나에게 수영을 가르쳐주게 되면서 친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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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놀고 싶은 우자키양 저번편에서 계속 이어지는 내용인데 그들은 이번에 동시에 일어나 그 특유의 착각이 조금 담백하게 끝나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빨른 전개가 마음에 들긴 했습니다.
그리고 찾아오는 안경의 폭주! 우자키양과 남주는 이 폭주를 어떻게 맞이 할 것인지!
학교축제에서 벌어지는 일 덕분에 의심은 확실로 가 아니고 착각해버리는데 과연 이대로 완결이.. 나는건가? 싶었습니다. 아니면 또 그냥 우자키양만의 착각 해프닝 하나로 끝이 나버릴지. 최근 만화가 빨리 완결나는 감이 있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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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스토리가 등장하면서 고등학생 우자키를 볼 수 있다. 그것도 수영복을 입은 우자키를 말이다. 그것 만으로 이미 좋지 않나? 거기에 이젠 욕망의 브레이크를 걸지 못하는 아미 선배의 활약으로 코스프레 우자키의 모습들도 확인 할 수 있다. 지난 권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우자키의 어머님은 이번에도 등장하셔서 끝없는 오해에 사로잡히는 모습을 보여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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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쿠라이 신이치는 대학 3학년 생으로 20세. 같은 학교 2학년 여학생이며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후배 우자키 하나가 매번 짜증나고 귀찮게 해서 힘이 든다. 선배라고 꼬박꼬박 불러주지만 외톨이와 악당 취급으로 매번 염장을 지르는 우자키와의 티격태격으로 편한 날이 없다. 그래도 은색의 커트 머리에 큰 가슴을 가지고, 묘하게 민감 체질인 우자키를 보면 약간의 이상한(?)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우자키도 사쿠라이가 다른 여자와 대화를 하면 기분 나빠하기도 하지만, 사쿠라이의 성실성을 인정하면서 점점 마음이 가기 시작하는데… 그와 그녀의 티격태격 일상이 시작된다! 우자키와 선배가 어떻게 친해지게 되었는가가 밝혀졌습니다. 처음엔 역시 무서운 인상 때문에 피하는 우자키 였지만 무서운 건 인상 뿐! 실제로는 친절한 모습에 우자키는 마음을 놓고 선배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친해졌을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해결되었습니다.ㅎㅎㅎ
그리고 사귀지 않는다고 부인하던 두 사람이 이렇게 다정하게? 함께 잠을 자고 있습니다. ㅎ ㅋㅋㅋ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4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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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4권이 발매됐다. 현재 애니메이션도 절찬리에 방영 중이어서 주목받는 작품 중 하나일 것이다. 4권도 크게 패턴은 변하지 않는다. 귀여우면서도 짖궂은 여주인공과 덤덤하면서도 매번 빡쳐하는 남주인공의 좌충우돌 코미디 내용이 계속 주류이다. 그러면서도 서로간을 점점 의식하기 시작한다는 뉘앙스가 나오기 때문에 이제부터 소위 진도를 빼지 않을까 하는 느낌은 있다. 이런 러브코미디물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작품이고, 설령 모르는 작품일지라도 꽤나 권할 만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이 나올 정도이니 인지도 하나만큼은 보증됐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하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