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 초반 보다는 200-300일쯤 풀어보는 것응 추천드립니다. 초반에는 솔직하지 못할 수 있고, 후반에 가서 서로의 의견 취향을 한번더 알아보고 맞춰보며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눌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나중에 다시 풀어 봤는데 생각이 바뀌어 답이 바뀌었는데 이또한 재밌습니다. 답지를 바꿔서 보며 서로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시간이나사 할 것 없을 때 심심풀이로 해보면 또다른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문제의 퀄리티 또한 괜찮으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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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연애에 관련된 테스트를 통해 커플관련 친밀도 및 자신의 연애관을 체크 해볼수 있는 좋은 책이며, 연애를 하고있지 않다해도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파악할수있는 나름대로 볼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커플이라면 서로 확인해보며 연애가치관에 관해 더 자세히 알수있으므로 한번쯤은 재미로 사보아도 좋을거같습니다. 100가지의 문제가 연애에 관련된 문제이지만 큰 스트레스 없이 쉽게 풀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