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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필수관문인 영어능력 공인인증시험 TOEIC.. TOEIC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원한 숙제처럼 느껴지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TOEIC 점수만으로 영어구사능력을 평가한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겠지만, 많은 학교와 기업체 그리고 공공기관에서 TOEIC점수를 반영하고 있다보니 평가의 잣대가 되는 TOEIC이라는 시험을 열심히 준비해야하는 것이 현실이지요. 어느 시험이든 마찬가지로 밑바탕이 되는 기본 실력을 탄탄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그와 더불어 시험의 특성에 맞는 전략을 잘 세우고 실천하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유형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게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TOEIC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있어서 교재선택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정 토익 비법실전 Reading 500제는 최신경향의 실전문제와 꼼꼼한 해설을 담고 있는데 독특한 점은 문제집보다 해설집이 앞부분에 먼저 나옵니다. 뒷부분에 수록된 문제집은 분책이 되어 있어서 먼저 문제를 풀어본 후에 해설을 차근차근 살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TOEIC Reading Section의 파트별 문제 유형을 소개하고 RC문제 분석을 꼼꼼하게 해주고 있으며 각 파트의 비법전략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는 부분이었습니다. 문제마다 어떤 점을 주의하며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예시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학원강의 부럽지 않을 정도로 독학으로 충분히 전략적인 학습이 가능하겠더라구요. TOEIC Reading 분야별 어휘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다리고 있던 마음에 쏙 드는 TOEIC 교재를 만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목표점수를 성취하시고 꿈을 향한 힘찬 걸음 내딛으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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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시험이다.
토익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토익에 대해 알아야한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점은 바로 이것이다. 토익을 가르치는 학원의 강사들이 모여, 그 학원의 이름을 걸고 낸 책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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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직장인들도 토익 공부를 많이 한다고 알고 있다. 영어공부에 있어 제일 많이 보편화 되어 있고 기준으로 적용되는 것이기에 절대 무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난 왠지 시작하는 것조차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학생시절 나름 해보려고 시도는 해보았으나 늘 중도에서 포기되는 바람에 끝까지 제대로 해내지는 못했다. 리딩의 경우 아무래도 문법, 단어적으로 외워야 할 것도 많고 일정한 법칙 없이 개별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도 있어 더 여럽데 느껴졌던 것 같다.
이 책의 첫 부분은 우선 토익에 대한 설명이다. 다른 토익책들도 그러하지만 이 책은 그래도 좀 더 간단하고 쉽게 설명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토익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물론 열심히 성실히 준비해야 하겠지만 어느 정도 법칙이 있음을 아려준다. 특히나 시간싸움이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미련하게 다 해석해보려 하고 문제를 다 읽기 보다는 바로 유형을 분석하여 정답을 골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문제 유형 별로 어떤 것들이 출제 되는지 그리고 그런 문제 들은 어떤 식으로 접근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어내야 할지를 보여주어 마치 비법 노트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문제를 풀어가면서 좀 더 토익의 유형에 대해 익숙해지고 있단 느낌이 들어 뿌듯했다. 좀 더 자신있게 꾸준히 토익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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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취업을 하기위해 꼭 필요했던 토익 점수 이제는 취업 뿐만 대외적으로도 필요한 점수로 인정받은지 오래다. 다른 시험에 비해 그나마 쉽다고 생각하는데 왜이리 점수는 나오지 않은지.. 해외연수를 갔다가 와도 토익점수가 크게 오르지는 않고, 학원가 강의를 들어도 크게 점수는 오르지 않는데 어려운 부분은 항상 어렵고 쉬운 부분은 언제나 쉽다.
무언가를 하려고 토익 점수 몇 점 이상되어야 하고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점수가 항상 테클을 걸고 이제는 토익 고득점이라도 고득점자들이 워낙 많으니 그 또한 나에게는 스트레스가 안될 수 없다. 여하튼 남은 남이고 나는 나인지라 점수 또한 경력에 포함할 수 있으니 이력서 쓸 때 도움이 될꺼란 마음에 토익공부에 손을 댄다.
박정토익 리딩 파트는 리스닝 파트와 달리 문법, 어휘 및 지문을 읽고 푸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공부에 지루함이 없는 것 같다. 문법이나 문장에 적합한 단어나 숙어를 찾는 문제는 어휘력이 있고 요령만 있다면 단시간에 문제를 풀 수 있지만 문제는 파트7이 문제다. 시간은 정해져 있고 읽어야 하는 지문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다. 다 읽어보지도 못하고 찍이 바빴던 때도 있었고 시간이 부족해 설렁설렁 읽고 문제를 풀어야 했던 때도 있었다. 지금은 시간 안에 어느정도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긴하지만 역시나 점수와는 연결이 쉽지 않다. 이런 나의 고민은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나의 부족한 부분을 도와 줄 비법이 이 책 속에서 찾아본다. 우선 책 표지가 약간 어두운 편이란 생각이 들지만 실내용은 알차고 정갈해서 마음에 든다. 토익 공부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역시 반복학습이요, 문제를 많이 접하면서 실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잘 제공하고 있는 것 같다. 나와 같이 토익공부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에게 시험 경향이 어떠한지 알 수 있는데 토익 시험은 그 틀이 정해져 있지만 날로 새로워진 시대에 문제 또한 날로 달라지는 경향을 띄고 있다. 비즈니스 인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이런 공부를 한다는게 좀 생뚱맞지만 그럼에도 시험에 나오니 공부를 안할 수 없다. 그럼에도 초등학생들도 토익시험을 친 아이들이 많다. 그리고 그 아이들 또한 고득점을 받은 아이들이 많다. 최신 경향에 맞게 단어들 또한 친숙하면서도 구성이 잘 되어 있어 시험에 바로 나올 듯 한 단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공부에 훨 편하다.
공부야 어떻게 하든 우리의 목표는 고득점이다. 박정토익에서는 고득점의 노하우를 실전 문제를 통해 가르쳐 주고 있다. 이렇게 공부하고도 시험장에서 긴장해 시간이 부족하다면 해석없이 바로 찍기도 가르쳐 준다. 공부를 안하는 것보다 하면 몇 점이라도 점수가 더 잘 나온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라도 더 열심히 보는 기회로 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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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를 다시 해보겠다고 마음을 먹고선 Listening 500제와 함께 Reading 500제를 번갈아가며 공부를 시작했어요. 몇 년의 시간이 지나고 나니, 걱정도 되고 자신감은 없던 상태였거든요. 먼저 최근 토익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박정 토익이라는 유명한 학원에서 나온 책이라 더욱 믿으며 보게 된 것 같아요.
Reading 500제도 Listening 500제와 마찬가지로 3파트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첫 파트에서는 토익에 대한 설명과 각 유형별 문제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천천히 한 문제씩 풀어보며 문제에 대한 접근방법, 어느 부분에서 힌트를 얻으면 되는지 포인트를 짚어가며 감을 다시 익히는 도움이 되었어요.
실전 테스트 5회는 실제 시험을 보듯 흐름을 파악하고 연습해보며 시간 절약에 대해서도 감을 익히는 것으로 공부했습니다. 별도의 전략 해설집을 통해서 같이 공부해갈 수 있어서 효율적이였습니다. 특히 오답풀이를 하며 각 문제의 포인트, 전략, 단서 찾는 법 등을 꼼꼼하게 짚어 수 있어 좋았던 부분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중요 부분에는 박스와 파란색 굵은 글자로만 사용하여 눈의 피로감도 덜고, 강조와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필수어휘도 분야별로 정리되어 있어 어휘 익히기에 편리했습니다. 기초를 파악하려는 분들 보다는, 전체적인 팁과 실전 연습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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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는 토플을 공부했었다. 토익은 토플과는 확실히 여러 면에서 다른 것 같다. 토익가운데 리딩에 대한 자료를 별로 갖고 있지 않던 차에 박정 토익 비법실전 500제는 토익리딩에 대해 나의 눈을 열게 해 준 책 같다. 정말로 토익에는 스킬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사실 거의 중고교 때 했던 영어실력에 어휘정도를 더 추가해서 공부하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나의 생각이 너무 무식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역시 스킬이 있어야 하는 구나 싶다. 이책을 공부하면서 토익시험을 앞둔 상태에서 미리 모의테스트 점검용으로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트 5와 6 문제는 문장의 구조를 빠르게 파악해서 풀어야 하며, 독해는 무엇보다도 쓰인 글을 해석하는 차원이기에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지적은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사실 글에 대한 것을 알지 못하면, 그저 엉뚱한 산만 바라보는 격이 되는 것 같다. 또한 영어가 한국어와 달리 두괄식이기때문에 중요한 말은 글의 서두에 있다는 점은 리딩할 때 꼭 염두해 두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파트 6은 글의 종류, 토픽, 앞뒤의 전개상황을 파악해야 쉽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이기에 더욱 이 책을 통해 연습해 보았다. 무엇보다 나에게 가장 큰 난관은 파트 7인 것 같다. 글의 전반적인 내용을 빠른 시간 내에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에서 리딩 분야별 어휘는 아주 짧게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다. 이 리딩 분야별 어휘는 시험보기 앞서 평소에 암기해 두었던 어휘를 한번 확인 해 보는 것으로 사용하면 아주 좋을 것 같다. 이책을 나의 비법과 전략으로 삼기위해서는 몇번의 정독이 필요할 것 같다. 문제유형을 좀 더 익히고 파악해 가며 이 책의 비법을 눈으로도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이 되도록 해야 할 것 같다. 토익 리딩부분에 대해 염려하고 있는 토익응시자들에게 짧은 시간에 정리하기에 아주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토익에 대해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만 토익 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독학으로 공부하기는 사실 힘든 부분도 많은데 박정 토익 비법실전을 통해서 비법과 skill 500문제를 풀어본다면 토익 고득점을 기대해 볼 수 있다니 너무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문제집과 해설등 두권으로 공부하기 편하게 나눠져 있어 좋은것 같아요. 최초 시험의 출제경향을 반영하고 난이도도 동일하게 만나볼 수 있다니 효과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토익에 대한 기본적 소개와 함께 시험과 관련된 사항들이 자세히 나와있네요. 문제분석, 비법전략, 분야별 어휘까지 핵심을 잘 파악해서 토익시험에 대비해 나갈수 있도록 해주네요. 각각의 문제유형들을 잘 살펴보고 문제를 분석해나갈 수 있게 기본적이고 중요한 전략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정답과 오답의 단서들을 통해서 학습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무엇보다 문제를 풀어보고 오답을 꼼꼼히 학습하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 나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해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Test 5회 문제와 해설집 RC 빈출단어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비법전략을 통해 고득점에 도전해 볼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것 같아요. 토익 주위에서도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박정 토익 비법실전 시리즈를 통해서 다시 용기를 내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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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서 취업을 위해 가장 필수로 채워야 하는 것이 토익점수다. 그것도 인문계는 몇점, 자연계는 몇점 하는 기준이 있을 정도로 세세하게 점수를 올려야 하는 슬픈 현실에 우리는 처해 있다. 예전에는 먹고 대학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학만 나오면 바로바로 취직이 되는 꿈같은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해외 봉사니 토익이니 전공 점수니 여러가지 압박들로 하루하루 취업의 문이 좁아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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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처음 공부할 때 많은 문법내용 때문에 정말 좌절을 했었다. 이걸 언제 다 외울지 반복을 해도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허다했다. 그러다가 skill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쉽게 알아지지 않았는데 이 책을 만나고 나니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거라는 마음이 생긴다. 저는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편이라서 언제쯤이면 “15분 남았습니다.”라는 소리를 듣기 전에 시험을 마무리 할 수 있을까가 저의 고민이었다.
토익 고득점을 받는 사람들의 수기를 보면 많은 문제를 풀어보라고 조언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의 머리말을 보면 여기에 나오는 문제만 풀어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어서 풀어보고 싶다는 유혹을 받는다.
토익이란 무엇인지 소개도 해주고 시험 치러 갈 때 유의사항도 설명해주고 있는데 가끔 토익고사장에서 컴퓨터 사인펜으로 마킹을 하고 있는 사람을 보게 되는데 이런 기본적인 것을 텝스와 헷갈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으니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게 꼼꼼히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시험장에서 연필이 없어서 다른 사람에게 빌리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으니.
RC문제분석에서 답을 찾는 skill을 도표로 설명하고 있어서 시험을 칠 때 기억했다가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도와준다. 역시 영어로 유명한 곳에서 만든 책은 다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다. 시간이 한 정적이라서 어떻게 문제를 많이 그리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그런 점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음 토익시험에는 시간이 조금은 남았으면 좋겠다.
답안지를 보면 분석되어 있어서 해석이 필요한 문제인지 아니면 단어문제인지 표시되어 있다. 혼자서도 토익을 분석할 수도 있는데 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되는데 역시나 나는 어휘력에 문제가 많이 있었다. 이제 부족한 곳을 찾았으니 해결하는 것만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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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토익하고는 담 쌓고 살다가 회사에서 갑자기 매년 토익점수를 제출하라고 해서 토익 공부도 해야할 처지가 되어 볼만한 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토익시험을 한번 보니 그래도 LC는 점수가 왠만큼 나오는데 RC는 점수가 처참하더라구요. 다들 토익은 요령이 필요한 시험이라고들 하는데 따로 토익공부 해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맨날 야근하는 회사원이 본격적으로 토익 공부에만 매달리수도 없는 노릇이라서 누군가 토익이라는 시험에대해 요점과 요령만 딱 정리해서 알려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이 바로 그런 책이에요. 너무 간단한 내용만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용이 너무 많이 들어있어도 중간에 포기하기 십상이라 토익시험을 준비도 없이 봐야하는 저 같은 사람 입장에서는 간단 명료하게 핵심만 가르쳐 주는게 좋습니다. 그동안 요령을 몰라서 점수가 안나왔던 사람들도 보면 좋을것 같아요. 문제집과 해설집이 분리되어있어서 실전처럼 한세트 풀어보고 나중에 확인하기에도 편리하게 되어있어요. 문제 해설도 깔끔하구요. 표지는 좀 촌스러운데 내용은 아주 보기 편하게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토익 만점 받으려면 학원가서 저자 직강을 들으면 물론 더 좋겠지만 저는 토익 만점이 목표가 아니고 직딩으로써 훌륭하다 싶을 점수면 만족하니까 이 책만 가지고 혼자서 공부해도 회사에 작년보다는 충분히 좋은 점수 제출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