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책이다. 나도 한 20년전쯤 읽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때는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다. 엄청난 감흥이 있었던 것 아니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보니 느끼는 게 많다. 고전이 왜 고전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 나이들수록 고전이 '진리'라더니 그 말이 맞았다! 이전에도 앞으로 이보다 더 좋은 자기계발서는 없을 것이다. 이전에 읽었던 책은 말도 길고 쓸데없이 복잡했는데, 이 책은 중고등학생도 읽을 수 있다. 그 정도로 깔끔하고 쉽게 읽힌다. 당연히 소장 가치도 높다. 책 내용에 나온 것처럼 매달 한 번씩 읽어야 할 책이다. 우리 애들에게도 읽혀야겠다. 물론 애들이 읽고 깨달음을 얻을지는 애들의 몫이다! 지금 읽고 깨닫지 못하더라도 필요하면 다시 찾아 읽고 지들도 언젠가는 깨닫겠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