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는 거의 전공서적급이다.
크기는 생각보다 일반서적사이즈이다.
내용은 방대하고 깊다.
정치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써, 그리고 코로나 시국에 더 적나라하게 드러난 정부의 반기독교적 성향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가지게 된 사람으로써
기독교정치학이 반드시 이 한국땅에 뿌리내려야 할 필요성을 보았고 그 일에 쓰임받고싶다.
이 나라가 기독신정국가가 되는 그날까지!
Pro Re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