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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생물학 이야기 4편은 대사와 순환, 뇌와 정신, 종간 경쟁과 니치, 인류의 기원, 현대인으로 가는 길까지 여러가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장마다 장의 요약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내용을 익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형태나 기능의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구성되는 물질이 교체되는 것을 대사라고 부르며, 대사는 생물을 생물답게 하는 기본적인 현상이고, 생명의 실상은 대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문장이 인상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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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생물학 이야기 4 (뇌와 정신)] 전자책에 대해 글 남겨 봅니다. 이케다 다카시 저자의 책이었는데, 번역도 비교적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책 분량을 우선 보자면, pc뷰어 양쪽면보기로는 약 71페이지 분량이 되었습니다. 4편에서는, '제 13장 대사와 순환'파트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 '제 17장 현대인으로 가는 길'파트까지,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분해서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생물학 지식을 키워볼 수 있어 의미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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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정신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천원 남짓한 책이지만.. 한번쯤은 시간을 내서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 북아띠 출판사에서 출판하고 이케다 다카시 작가님이 집필한 '꼭 알아야 할 생물학 이야기-4_뇌와 정신' 리뷰입니다. 생명의 본질은 DNA이다 라는 식의 단순한 이야기가 그럴듯하게 유통되면서부터 살아 있는 것의 실상이 대사와 순환에 있다는 것에 대해 설명합니다. |
| 북아띠 출판사 에서 출간된 이케다 다카시 작가님의 꼭 알아야 할 생물학 이야기-4 _뇌와 정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자가 사이언스지에 연재한 에세이를 정리하여 현대 생물학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를 알기쉽게 설명한 글입니다. |
| 꼭 알아야 할 생물학 이야기-4 _뇌와 정신을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임을 참고해 주세요. 생물학은 학생시절부터 관심을 갖고 좋아했던 과목입니다. 그래서 읽기전부터 호기심을 갖고 시작하였습니다. 생물학 분야 중 뇌와 정신에 대해 관심있는분께 추천합니다. |
| 뇌와 정신이 어떤 관계일까는 21세기 생물학상의 최대 난문임에도 고교 교과서에는 본질적인 것은 나와 있지 않아서 이해에 어려움이 있다네요. 그러나 뇌와 정신의 관계에 대한 명확한 이론은 어렵고 대부분이 가설이며 이 책에서도 저자의 사견이 섞인 이론입니다. |
| 꼭 알아야 할 생물학 이야기 시리즈에서 면역편을 처음 읽어봤던 것 같은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내용이 더 재미있길래 시리즈 하나하나 모아서 소장중입니다. 생물학의 전 분야를 누구나 알기 쉽게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서 쓴 책이라 전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고, 학교에서도 배웠던 내용을 조금더 깊게 다루어주어 집중력있게 읽힙니다. |
| 대사와 순환, 사는 것은 순환하는 것이다, 정보는 버리는 것이 중요, 생태계의 물질 순환은 닫혀 있다. 이 네가지 주제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뒤이어 SUMMARY가 등장합니다. 한 번 더 요약 강조하여 설명함으로써 기억을 돕는 것이겠지요. |
| 제 13장 대사와 순환, 제 14장 뇌와 정신, 제 15장 종간경쟁과 니치, 제 16장 인류의 기원, 제 17장 현대인으로 가는 길. 상당히 흥미로운 분야가 나오는 4권입니다. 네안데르탈인 논쟁도 나오네요. 관심있던 주제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