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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단국대학교 교수님의 책인데, 처음 듣는 의대 강의 란 책을 읽고 좋아서 이 책도 사보았다. 참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는 교수님인거 같다. 이 책은 놀랍게도 만화로 쓰여져 신경학을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었다. 초등학생인 우리아들도 덥석 이 책을 집어들어 읽었고, 다 읽지는 못했지만 역시 만화로 하지 접근이 쉬워지는 것 같다. 저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썼다고 했지만, 일반인인 나에게도 수준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