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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브릭마스터 캐슬! 예스24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보면 2010년 4/4분기에 출판된 책으로, 최근 나오는 '레고 ○○ 빌드 유얼 오운 ○○○' 시리즈와는 다르게 비닐로 포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로인해 겉으로보면 아주 약간~~~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성과 기사 시리즈가 단종된 현실속에 아직도 재고가 남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곤 얼른 구매해봤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레고 브릭이 들어있는 종이상자가 붙어있는 왼쪽 칸과, 그 브릭을 이용하여 만들수 있는 여섯 가지 모델의 설명서가 인쇄된 오른쪽 칸, 두 곳으로 나뉘어집니다. 브릭이 들어있는 상자에는 각 브릭의 갯수 및 대한 레고사에서 부여한 브릭의 고유번호가 인쇄되어 있어서 누락 유무를 확인 할 수 있고, 만약 가지고 놀다가 브릭을 잃어버렸을 때 A/S 서비스를 받을 일이 생긴다면? 브릭의 고유번호를 알고 있으므로 A/S 신청이 더욱 수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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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해골이나 유령에관심이많아보자마자 갖고싶다해서 바로샀네요 피규어는 해골하나만 계속가지고다녀요 다른거하나는안이쁘다고 해골말이랑그것만들고자고해요 반값할인으로 저렴하게사서좋네요아직아아가어려서혼자조립하지는못해요 책을보면서 이렇게만들어서놀고싶다 한장씩넘기면서ㅇ혼자이야기하며잘놀아요 일단레고설명서와달리 한순서에어떤블럭몇개가들어간다는상세설명이없어서 그림을보고그대로찾아해야해서그건좀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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