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세이초의 작품으로 이것 또한 제 취향이 아닌 수사물, 스릴러를 좋아하는 와이프 취향이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2019년에 일본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는 것 같구요.
1960년대에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석간으로 연재되던 것을 모아서 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왠지 좀 올드하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아주 유명한 작품이라고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