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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세키군 4권 리뷰입니다. 수업시간에 몰래 하는 놀이가 점점 진화중인 세키.. 근데 이번엔 요코이가 세키네 집에도 놀러가네요! 여동생 덕분에 ㅋㅋㅋㅋ여기저기 숨고 피해다니느라 진땀을 뺀 요코이..ㅋㅋㅋ 갑자기 급진전이라 흥미로웠어요. 비슷한 놀이를 계속하면 살짝 지루해질 법도 한데 다른 시점에서, 다른 공간에서 에피소드가 계속 나오니까 지루하지 않게 술술 볼 수 있는 만화인 것 같아요. 요코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네요.ㅠㅠ 다음 권도 구매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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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 군의 로봇 가족 디테일이 화를 거듭할수록 나날이 발전해 가네요. 로봇 관절을 제대로 이해한 묘사에 박수를~ 사실 이 내용,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만화인데다가 개그코드 역시 어디서 웃으면 좋을지 갈피를 잡기 어려워서 안타깝지만 이 와중에 세키 군의 가족과도 만나고 (여동생) 세키 군 집에도 가고 (여동생 친구) 세키 군도 요코이를 신경쓰는 듯한 모습을 보여서 미세한 관계의 진전을 느낄 수 있었어요. 너무 미세한 것이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