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남자와의 결혼식 일주일전 갑자기 버림받고는 교통사고나 난 여주는 응급실에 실려가 응급수술을 받지만 6개월동안 혼수상태에 빠진다 그후 깨어났지만 유산을 했고 죽고싶지만 다시 의지를 갖고 살아가던중 3년후 그때 자신을 버린 남주와 재회한다 계략에 빠져 여주를 오해하고 여주를 버린후 다시 재회한후 또다시 여주를 괴롭히는 남주..도대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남주때문에 속터지는 작품이었다 |
| 많이 허술하네요..여주를 사랑한다면서 섹파는 따로 있는 남주..그의 섹파는 남주를 가지고 싶어 남주를 여주와 떼어놓을 계략을 세우는데..남주는 능럭있는 위치임에도 너무 허술하네요.여주의 사고조차 모른다는것도 황당.여주가 뺑소니를 당했으면 경찰신고도 안간건지..무료로 여주를 살려준 의사도 대단..여주찾아내 복수하겠다는 남주는 황당.설정이 엉성하기 그지없네요.읽다가 황당스럽다는.그저그래요 |
|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그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소장하려고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간이 변하면서 취향이 변한 것인지 예전처럼 재미있지가 않았습니다. 많이 울고 안타까워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여자주인공이 맘에 들었었는데 다시 읽으면서는 매력을 못 느꼈습니다. 재미있었다고 기억하던 책이였는데 이젠 재미없다가 되어버려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