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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는 그림이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이었습니다. 유리,돌,물 등이 나오면서 그것들이 쪼개지면 뭐가 될까? 하는 그림들로 흥미를 끌게 되었고, 어른이 보아도 집중해서 볼수있었던 작품입니다. 아이들에겐 쉽게 그림으로 쪼개고 쪼개면 뭐가나올지 알려줄 수 있고, 어릴때 과학적인 개념과 지식을 잘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과학시간에 원소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 무작정 외우는 것 보단 이 책을 보며 이해하면서 공부하면 상당히 좋을 것 같았고,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사물들도 원자 단위 분자단위로 쪼개는 그림들도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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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나온 똑똑똑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제목부터 원자의 의미를 알 수 있게 해주네요. 그림도 밝은 색감으로 아주 멋집니다. 내용또한 유아용으로 나왔지만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깊이라서 소장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다 반해서 구입하게된 책입니다. 큰애 작은애 모두에게 유익한 똑똑똑 과학책시리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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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웅진주니어] 세상은 작은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어요!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곽영직,이경석/웅진주니어(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40) 과학그림책추천,웅진주니어,원자이야기,아동과학그림책추천,원자와분자,우리생활과물질,초등과학추천책,똑똑똑과학그림책시리즈 과학은 참 개념부터가 중요하죠. 초등 1학년이 되고 보니, 세상의 것들에 호기심도 많지만, 단어의 뜻을 몰라 종종 물어올 때도 있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물어올 때가 있어요. 오늘도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를 함께 읽으면서 원자 분자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는 더더더 작게 쪼개면이란 책 한권을 함께 보는데, 과학의 개념 원리를 쉽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책 한권이었네요.
바윗돌 깨트려 돌덩이 돌덩이 깨트려 돌맹이 돌맹이 깨트려 자갈돌 자갈돌 깨트려 모래알 랄라랄라라~ 요런 동요가 있지요. 우리 아이에게 돌과 물의 노래처럼 원자 분자의 이야기를 쉽게 알 수 있는 책 한 권이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나무도 물도, 돌맹이도 모두 쪼개고 쪼개면 뭐가 될까 하고 물어보았어요.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바로 분자가 된답니다. 그림 속 떡방앗간 아저씨가 떡을 만들기 위해 쌀을 빻고 있어요. 쌀- 쌀가루- 쌀가루 작은 알갱이가 바로 쌀분자랍니다.
그렇담 분자를 쪼개고 쪼개면 바로 원자가 되는 거랍니다. 우리가 중학교때 배운 원자의 원소기호를 외우면서 화학시간에 대해 깊게 들어간 적이 있었죠? 바로 초등학교 아이들에겐 원자 분자 정도의 이해를 쉽게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원리과학동화였어요.
아이에겐 쉽게 쪼개고 쪼개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고 작은 알갱이가 모여서 물체가 된다는 것을 쉽게 알려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초등 3학년에 가면 교과 과정 중 우리 생활과 물질편에서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란? 질문이 나와요. 작은 알갱이 원자와 분자들이 모여서 세상을 만드는 과학 원리를 쉽고도 재미나게 엮은 지은이의 의도가 돋보이는 그림책이었답니다. 화학 시간에 무턱대고 외웠던 원자 기호와 분자 알기를 초등 저학년때부터 요렇게 원리 과학동화로 함께 하니 쉽고도 이해가 빠른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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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가 된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참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어린이집에서 매직 사이언스라며 과학의 원리로 놀이를 하는 아이들에게 과학그림책을 소개해 주고 싶어도 사실 어떤 것이 좋은지 모르겠더라고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제대로 된 과학책을 만든 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번 그림책은 아이들이 눈을 반짝 거리며 책을 보았답니다. 겉표지부터 더더더~~~더더더~~ 가 쪼개지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게 되더라고요^^
나무를 쪼개면, 물을 쪼개면, 돌을 쪼개면? 생각지않았던 부분에 의문을 품으니 많은 질문이 나오네요!! 1. 엄마 물도 쪼개져? 2. 돌 > 자갈 > 모래> 흙 ?? 그리고 더 쪼개지나? 3. 나무가 쪼개지면 이쑤시개 되는거 아니야?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ㅎㅎ 지도록 물음표(?)로 표시해 주었답니다. 아이들의 상식선에선 모래나 흙처럼 작게 쪼개지는게 다 일꺼라 생각했는데.... 책에선 자꾸 쪼개면 무엇이 될지 물으니 살짝 난감해 하네요. 고등학교 화학책에서 처음 보았던 원소 기호들을 이렇게 그림으로 표시해 주셨네요!! 원자가 짝을 지어 분자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었답니다. 물론 아직까지 수소, 산소, 질소, 탄소 이렇게 이야기 해 주면 전~~혀 알아들을 수 없다는 표정이지만요^^ 그래도 탄소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들어봤다며 아는척도 해 주었답니다. 원자는 사라지지 않는대요^^ 원자는 다른 원자를 만나 분자가 되었다가 헤어졌다하면서 세상을 끊임없이 돌고 있대요. 아이들 말로는 합체놀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연필심이 되기도 하고, 다이아몬드가 되기도 하답니다. 우리집 꼬맹이들은 연필이 더 좋답니다. 엄마는 이왕이면 다이아몬드가 좋은데 말입니다. 실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었는데 이렇게 똑똑정보를 통해 실제적으로 어떻게 원자가 생겼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 더 정확히 알수 있었답니다. 아마 지금부터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거겠죠? ㅎㅎ 과학에 관해서 역시 6살 남자아이인 하진이가 부쩍이나 관심도가 높네요!!
쪼개면 더 쪼개면 과연 무엇이 나올지 이젠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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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을 좋아하는 아이다 보니 과학 개념 같은 것은 딱딱하게 느껴져서 어떻게 전달해줘야 할지 고민이 많다. 초등 2학년이라서 과학을 배우지는 않지만 미리 선행학습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단행본으로 '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물리, 자연, 우주, 인체, 환경, 화갛ㄱ 등 그 분야도 다양하다. 10개 영역의 과학 지식을 정확하게 배울 수 있다. 동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다 쉽게 과학 개념을 접할 수 있다. 교과 연계된 내용이라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는 원자의 개념에 대해 알려 준다. 세상을 만드는 가장 작은 알갱이 원자는 신기하다.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무엇이 되는지 궁금하다. 다 없어지고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이 세상에는 100가지가 조금 넘는 원자들이 있다고 한다. 그 원자들이 꽃과 나무를 만들고, 우리 몸, 물과 공기 등을 만든다니 놀랍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작은 원자들이 있다. 너무 작아서 현미경으로도 볼 수 없는 원자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람들은 실험과 노력으로 세상의 모든 것이 원자라는 작은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원자들은 모여서 분자라는 알갱이를 만든다. 너무 작아서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원지와 분자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다. 우리 몸은 대부분 단백질 분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단백질 분자는 탄소, 수소, 질소, 산소 원자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아주 복잡하다. 아이에게는 원자 뿐만 아니라 과학 개념을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동화로 쉽게 풀어 놓으면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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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고 쪼개면 무엇일 될까? 설명은 먼저 하지 않고 질문을 던짐으로써 궁금증을 유발하며 아이들에게 상상을 하게 합니다. 특히 추상적인 사고가 채 발달하지 않은 초등저학년 이하의 아이들에게 여러 사물의 예를 들어 잘게 쪼개지면 무엇이 될지 그림과 함께 생각해 보게 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직관적인 그림으로 덩어리로 이루어진 물질들도 나누고 쪼개면 아주 작은 무엇인가가 있다는 근원적인 질문들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접근하게 되네요. 눈에 보이는 세상이면엔 그 세상의 물질을 이루는 작은 원자가 있고 이 원자들이 다른 원자들과 만나거나 결합하는 모습에 따라 같은 원자들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존재함을 배우게 되지요.
재미있는 원자 캐릭터 너무 작아 눈에 보이지 않는 원자들을 시각화하여 아이들에게 재미를 줍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기본 원자들을 하나 하나 다르게 캐릭터화 시켜 어려운 원자용어와 이미지를 결합시켜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아직 원소기호와 원소들의 이름들을 외울 나이는 아니지만 저 학창시절엔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머리 아프게 기계적으로 외우지 않고도 보면 참 즐겁네요. 아이들은 발음하기도 힘든 원소들과 그림을 보면서 리튬은 전구처럼 생겼고 벨리륨 머리는 똥머리, 나트륨은 파마머리라며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원자들로 구성된 세상 생물이 죽거나 우리가 사용하는 물질들이 분해되면 그 물질의 형태는 사라지지만 그 기본을 이루는 작은 원자들은 사라지지 않고 또 다른 원자나 같은 원자끼리 결합하여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내며 우리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지요. 유기적인 관계를 그림으로 잘 표현해 내고 있어요. 탄소나노튜브라는 신소재 물질도 접하게 되며 같은 탄소로 이루어졌지만 결합방식에 따라 흑연이 되기도 하고 세상에서 제일 단단한 물질인 다아이몬드가 되니 아이들이 너무 놀라워하네요. 감상 표지와 그림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작은 원자 모형처럼 생긴 원을 이루는 글자들이 더더더가 아주 많이 반복되지요. 아기자기하며 표정이 만화 같은 표정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이 열광하는 그림이라 아이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지 책을 다 읽더니 종이 귀퉁이에 밥 원자 그림을 그립니다. 세상은 무엇을 이루어 졌는지 근원적인 물음과 닿는 원자에 대해서 그리고 다양한 지구상의 물질과 상호관련들을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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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똑똑똑과학그림책-화학]
얼마전 마트에서 방학맞이 책 세일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과학동화를 몇권 구매했어요
과학이라는 것이 어렵게 느껴져서 책을 제대로 들이지 못했는데 요즘은 과학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네요
6살이 되었고 곧 학교갈 나이가 되다보니 마음이 조금씩 조급해지나봐요
하지만 조금해하면 안돼겠죠~~
이번에 만나게 된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는 웅진주니어의 똑똑똑과학그림책입니다
그동안 똑똑똑과학그림책의 장점을 많이 느꼈던 저로써는 아주 반가운 책이지요
화학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내용이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 궁금한 것이 참 많죠 바위보다 더 작으면 뭐예요? 돌멩이보다 더 작으면 뭐예요? 모래보다 더 작으면 뭐예요?
이런 질문들은 저도 어릴적 했던 질문들 같아요
쪼개고 더 쪼개면 무엇이 될까?
책장을 처음 넘기면 바로 그 질문이 쓰여져 있어요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은 쪼갤 수 있고 조깨면 분자가 된답니다
분자는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알갱이예요
그리고 그림으로 이렇게 나와 있기때문에 아이들은 이해하기가 더 쉽죠
쌀을 곱게 갈면 쌀가루가 되고 살가루는 쌀의 성질을 그대로 갖고 있어요
![]() 그럼 분자를 쪼개면 무엇이 될까요?
분자를 쪼개면 더 작은 원자가 되고 원자는 물질의 성질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물 분자는 수소 원자와 산소 원자로 이루어졌는데 물과 성질이 전혀 다르니까요
세상에는 100여 가지의 원자들이 있고 둘씩, 셋씩 짝을 이뤄 더 많은 분자를 만들어요
원자는 수소 원자, 산소 원자, 질소 원자, 탄소 원자등이 있고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모든 물질에는 원자가 들어 있다는 거~
탄수화물도 단백질도 철도 소금도 모두 원자가 모여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원자들은 꽃과 나무, 강아지, 장난감, 지구, 별.. 이 모든 것을 만들어요
![]() 그럼 원자를 볼 수는 없을까요?
원자는 너무 작아서 자세한 모습은 전자현미경으로도 볼 수 없어요
그러고 보니 과학자는 참 대단한 사람들이군요
저는 어릴때 과학자가 꿈이였는데 왜 그런 꿈을 가졌는지 이유를 이제는 알 것 같아요
아이들이 과학자의 꿈을 키우 것은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요?
어렵게 생각하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우리 주변과 접목을 시키니 너무 흥미롭네요
책 제목을 따라하는 용현군... 더더더더더더!!
주변 모든 것이 작게 쪼개면 원자가 된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하지만 원자가 뭔지에 대한 질문은 계속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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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 라는 말을 아이들한테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까?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분자입니다 .분자는 물질을 이루는 작은 알갱리죠.. 물질은 아주 작지만 물질의 성질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답니다. 자.. 이제 분자를 쪼개면 엄청 작은 원자가 됩니다. 물 문자를 쪼개볼까요? 어떻게 쪼갤수있을까요?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 분자들을 만날수있었네요.. 재밌는 그림과.. 100개의 원자들의 이름들을 재밌는 그림으로 표현되어있는데 아이들과 하나하나 읽으면서 원자들을 알아볼수있었답니다 원자들이 모여서 다시 분자를 만들고..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표현되어있답니다. 원자들이 모여서 꽃과 나무도 만들고 나비와 강아지도 만든답니다 . 아직 왜 이렇게 되는지 이해하기는 좀 어린 나이이긴 하답니다. 그래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원자들의 내용을 보면서 아이들의 더 상상력을 발휘할수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귀여운 캐릭터그림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쉽게 원자를 설명해줄수있었답니다. . 전자현미경은수백배 확대해서 관찰할수있다고 하니. 학교에서 종이접기할때 선생님이 현미경을 가지고 한다고 하네요. 종이 접는게 잘 보인다면서.^^ 집에 현미경은 없지만.. 더 작은 세계.. 전자현미경을 통해서 본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우리몸속을 흐르는 빨간피를 알려주었네요.. 정말 원자와 분자는 우리 생활에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걸 다시한번알수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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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글 곽영직 그림 이경석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과학그림책입니다. 똑똑군은 33개월로 아직 어리다면 어린 아기인데요 제 전공이 화학이라 아이들의 과학책도 무지 궁금하답니다~ 남편과 같은 전공이라 집에있는 분자모형이나 플러렌만들기 이런것들이 모두 아들의 장난감이 되곤한답니다.
# 쪼개고 쪼개면 무엇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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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이 모두 손그림이라 아이들에게 무지 친숙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재들로 쉽게 그림설명이 되어 있어서 똑똑군도 한번 이야기해주니 다 이해를 잘 하네요~
# 쪼개고 쪼개면 무엇이 될까?
그림들이 모두 아이가 겪고, 볼 수 있는 것들이라 더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져요. 그러면서 책에 나오지 않은 사물에 대해서도 쪼개면 무엇이 되는지 호기심을 가져요~
#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분자예요. 분자는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알갱이예요. 아주 아주 작지만 물질의 성질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어요. 쌀을 곱게 갈면 쌀가루, 쌀가루를 더 곱게 갈면 쌀 분자예요. 쌀 분자는 맛과 영양분이 쌀과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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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에 대한 설명이랍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화학)시간에도 똑같은 내용이 반복되고 있어요. 분자는 물질의 성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걸 항상 강조하지요. 그래서 분자인것과 분자가 아닌것을 구분하는 것 또한 시험문제로도 나오고요. 유아기때부터 전문용어?!를 접하는데 그림 설명으로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 같은 원자끼리 모이더라도 서로 다른 분자가 되기도 해요. 탄소 원자는 모여 있는 모양에 따라 흑연이 되기도 하고, 다이아몬드가 되기도 해요. 탄소나노튜브라는 물질도 탄소 원자로만 이루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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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 나와 있는 페이지처럼 박스 안에 주요 원자, 분자에 대한 특징이 설명되어 있기도 해요. 과학시간 흑연과 다이아몬드 두 가지를 비교해서 설명하면 많은 학생들이 우와~!라는 반응을 일으키지요. 같은 원자로 구성되어있는데 값어치가 엄청난 차이가 나다보니 다른건 몰라도 그 두가지는 잘 구분을 하더라고요^^
똑똑 정보 페이지랍니다. 본문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된 내용이라면 똑똑정보페이지에서는 조금 더 과학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나중에 더 자라서도 활용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관심을 갖는다면 어리더라도 과학동화를 많이 접해주는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33개월 똑똑군도 원자와 분자를 구별할 줄 알게 되었답니다. 호기심이 강한 아이라 보이는 사물마다 원자와 분자에 대한 부연설명을 원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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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출판된 똑똑똑 과학그림책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그림책이예요. 다소 어려운 화학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표지만 봐도 호기심을 팍팍 불러 일으키네요.
세상을 만드는 가장 작은 알갱이, 원자!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무엇이 될까요? 바로 원자예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작지만, 이 세상을 만드는 원자에 대해 알아볼까요?
초콜릿을 절반으로 뚝 자르고 더 작게 똑똑 잘라 먹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거예요. 만약에 초콜릿을 더 작게, 더 더 작게 쪼갠다면 무엇이 될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그 원자들이 모이고 흩어지면서 꽃과 나무를 만들고, 우리 몸을 만들고, 물과 공기를 만들어요. 어머어마하게 크고 넒은 우주도 만들지요.
수소 원자는 물이나 풀, 나무에 많이 들어있고, 탄소 원자도 많이 들어있대요. 질소 원자는 우리가 마시는 공기에 많고 공기에는 산소원자도 많답니다.
원자들을 그림으로 표현한게 참 익살스럽지요?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예요. 여기에 시선이 머물러 폭풍질문을 했답니다.
부록으로 똑똑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요. 너무 작아서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원자와 분자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과학.. 아이에게 어려울 수 있지만 그림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두고 두고 보면 좋을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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